반갑습니다.
휴일 모닝입니다.
일찌감치 서둘러 미사 참례하고 왔습니다.
아침부터 더워서 땀이 흐릅니다.
세월 참 빠르죠?
어느새 6월도 중간쯤에 와 있으니. 말입니다.
커튼 너머 싱그럽게 불어오는 여름 바람이
코끝을 스치며 선물 같은 하루를 시작합니다.
산도 들도 초록으로 짙어가는 계절에,
행복과 행운의 기운이 가득한 하루 잘 보내시길 응원하면서
이렇게 두서없이 간단히 휴일 출석부 대신합니다.
모두 모두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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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마음만청춘 작성시간 26.06.14 부지런하신 여정님 ~
글올려주시고
성당에 가셨네요.
요즘은 종교의 선택중에서 성당울 선택하시는 분 둘이 눌어 나는것 같습니다.(...)
기독교는 너무 상업화되었다고 말하는 분도 있고 신도둘도 줄고 있다고 하녜요
오눌은 처가식구둘과 둘째동서 찰순생일울 맞아 저녁삭사룰 부부동번해서 같이 하고.
모두들 건강 하게 절 지내고 있어서 벙갑게 대화를 나누고 왔읍니다.
갑자기 잠깐 소나기가 내리긴했지만 그 이후는 흐라기만 하네요
오늘 밤도 편안한 시간들 되시고 내일도 건강지키시고 즐거운 시간으로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여정님 수고
하셨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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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솔이 작성시간 26.06.15 어제 일요일은
저 멀리 영광해안길 다녀왔습니다.
여정 님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수영. 작성시간 26.06.15 더웠지요? 여름이 다가왔으니 계속 덥겠지요.
그러게요, 6월도 벌써 반이나 지나가고...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겠습니다. ㅎ~
무더운 날씨에 수고하셨네요.
여정 님도 건강하시고 즐겁게 지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