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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어 개념 정리

창세기 2장20절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니라

작성자주영성|작성시간26.06.15|조회수66 목록 댓글 0

번역안됨 = 마차 - 존재하다, 나타나다

 

창세기 2장20절 

아담이 모든 가축과 공중의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니라 아담이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

 

원어의미를 살펴봅니다

번역이 안된 단어 히브리어 마짜본래 의미는 앞에 '나오다', 즉 '나타나다', 또는 '존재하다'

타동사로 '소유하다', 즉 '발견하다',  혹은 '획득하다' 알다, 만나다, 찾아내다

 

아담의 본체가 무엇인가? 남자와 여자다.

즉 기억하는 것과 기억한 것으로 상담을 하여 자세히 설명하면서

마음땅의 어두움인 무지를 꿰찔러 나가며 사역을 하는 본체를 말한다.

 

이들의 본체를 축복하신 것이다. 이들이 사역하는 본체를 축복하셨다는 말이다.

이들을 축복해 주셔서 아담의 본체가 완성된다.

 

아담의 본체를 사역하는 남자와 여자의 본체를 축복하셨다는 것을 여기에서 분명히 인식을 하고 깨달아야 한다.

 

남자와 여자인 그들의 본체를 축복 하셔야 

넷째(레비이;확대,확장)날 말씀의 계몽시기, 다섯째(하미쉬;증가,살찜,견고)날 말씀의 계몽시기, 

여섯째(쉿쉬;세우다,빛나다,기쁘다)날 말씀의 계몽시기인 완성된 아담의 본체가 이루어지게 된다.

 

완성된 아담의 본체가 이루어지는 것이 무엇인가?

하나님이 창세기 1장인 흙으로부터 혼돈과 공허와 어두움인 무지의 무저갱의 얼굴들이

잘라지고 깨뜨려져 소멸한 재 즉 먼지로 사람을 만드셨는데, 그 먼지가 완성된 아담의 본체다.

 

다시 설명한다, 사람,남자=아담은 혼자,홀로 있는 것이 아니다

 

혼자=독처하는, 히브리어 어원 '바다드'에서 유래한 '바드'이다 

의미는  '분리'  혼자, 각기 같이, …제외하고, 오직, 부분, 홀로, 스스로, 게다가, 일부, 분리, 홀로 있음

바다드는  나누다, 즉 '고독하다' 혼자서 나누다, 격리시키다, 홀로

 

혼자-독처, 히브리어 어원 하바에서 유래한 하야로 뜻은  '존재하다', 즉 '이다', 혹은 '되다',

즉 아담은 홀로 분리된 존재가 아니고 하나님의 형상으로 이루어진 본체인데

기억된 것을 가지고 있기만 하는 존재가 아니라 기억된 것을 상술(商術)해야 하는 존재이다 

 

기억을 활성화 하지 않으면 행함을 할 수 없는, 잠자는 자, 죽은자 처럼 있게 된다 

그래서 돕는 배필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돕는- '둘러싸다', 즉 '방어하다', 또는 돕다, 구원하다 이라는 뜻을 가진

히브리어 어원(기원) 아자르 에서 유래한 에제르이고에제르의 뜻은 도움, 원조, 돕는 자이다

 

배필 -  의미는 '정면에 두다', 즉 반대편에 담대하게 서다 함축적으로 '입증하다'

상징적으로 '알리다'(항상 임의 말로 앞에 있는 사람에게) ; 특히 '보여주다',  '예언하다',

'설명하다', '칭찬하다':- 누설하다, ×확실히, 증명하다, 선언하다, 고발하다, 설명하다 이라는

히브리어  나가드에서 유래한 네게드이다

 

하나님의 의도대로 창세기 1장의 베레쉬트 바라가 되어야 하는데

이러한 창조는 기억한 첫째(에하드;시작) 둘째(셰니;반복,변화) 셋째(셀리쉬;회복,존재)

상담,상술하는 넷째(레비이;확대,확장) 다섯째(하미쉬;살찜,견고,결실) 여섯째(쉿쉬;빛남,기쁨,열매)

일곱째(쉘비이;완전하다)시기로 완성되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이 사람의 속성을 아시고 

창 2:18에 ‘아담이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고 하였다.

 

독처한다는 말은 히브리어로 ‘[레바도]’다.

이는 계몽하는 시기에서 완성하는 시기에 매달린 안에서 따로 분리되어 익혀 나가는 것을 말한다.

독처라고 하니까 여자 없이 남자 혼자 사는 것이 선하지 못하다는 말로 보면 안 된다.

 

돕는 배필은 에제르 게네게또’다. 이 말은 아담의 배우자로서 돕는 아내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아담의 반대편에서 아담을 도와서 이끌고 나가는 자란 말이다.

 

다시 말하면 아담은 첫째(에하드;결합) 시작하는 시기에서 셋째(셀리쉬;회복,존재) 생명 시기의

법을 가지고 있는 자이지만 이 법을 넷째(레비이;확장,확대) 계몽시기에서

여섯째(쉿쉬;빛남,기쁨,세움) 계몽시기로 익히고 적용하며 실천해 나가지 못하기 때문에

도와서 이끌고 나가는 아담에 상응해서 대처하는 존재라는 말이다.

 

독처도, 배필도 번역상의 오역이다.

 

아담이 첫째(에하드;처음) 계몽시기에서 여섯째(쉿쉬;나중,빛남,기쁨) 계몽시기까지 사람의 생각을

하지 않고 올바르게 걸음을 걷게 하기 위해서는 이 길을 이끌고 나갈 돕는 자가 있어야 하는 것이다.

 

짐승으로 번역한 히브리어 하야에서 유래한 하이, 뜻은 '산; 고로 '생' (살); '신선한'(풀, 물, 해), '힘센'

; 또한 '생명' (또는, 살아있는 것) 짐승이 아니고 생명의 정신이다.

 

생명의 정신은 하나님이 의도하셔서 세우신 높은 뜻의 근본정신인 생명을 말한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생명을 말한다.

 

에하드 욤, 셰니 욤, 셀리쉬 욤이 하나님의 생명이다.

이 생명은 레비이 욤, 하미쉬 욤, 쉿쉬 욤인 인간의 마음땅에는 없다.

 

많은 신앙생활을 하는 분들이 생명에 대해서 올바른 개념을 갖고 있지 못하고 있다.

생명이라고 하면 인간이 가지고 있는 육신의 목숨으로 오해를 하고 있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부활을 목숨이 부활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생명의 정신을 짐승으로 번역을 해놓고 130년간이나 짐승으로 읽고 가르쳐왔는데

생명에 대한 올바른 개념이 확립될 수 있었겠는가?

 

생명의 정신은 여기에 처음으로 나온다. 창 1:20부터는 하마쉬(증가,견고) 계몽시기가 시작된다.

다섯째(하마쉬)시기에서 열매 맺고, 많아지고, 충만 하라 곧 영혼이 살찌는 축복이 이루어진다.

 

셀리쉬 시기에서 하나님의 올바르신 생명

곧 머리, 얼굴을 꺼내서 인간의 마음땅인 레비이 시기, 하미쉬 시기, 쉿쉬 시기에 하나님의 머리가

많아지고, 얼굴이 많아지고, 생명이 많아지게 하기 위하여 하나로 동침(결합)하도록 넘겨주셨다.

 

하나로 동침(결합)되지 못하면 하나님의 생명의 머리, 얼굴이 많아지도록 열매를 맺을 수 없다. 

이렇게 동침(결합)이 되고나니 하나님이 근본 의도하신 법, 정신, 생명의 다스림을 받게 된다.

그 생명의 정신이 올바른 머리를 소유하도록 다스리는 떼를 이루게 된다.

그 생명의 정신의 떼가 사역을 하는 물들에 바싹 밀착되어 벌레가 기어가듯 기어가게 하라는 말이다.

이 생명의 정신이 인간의 마음땅을 바싹 밀착해서 조금도 틈을 주지 말고 기어가야 한다.

 

 공중의 새

 

 완전히 왜곡된 번역이다.

이렇게 번역을 해놓으니까 지구로 된 땅 위의 푸른 창궁에는 새들이 날아다니라가 되버린다.

번역을 다시 해놓고 설명을 하고자 한다.

 

공중은 솨마임 이다... ‘새가 날으라’  번역이 잘못된 것은 이미 설명하였다.

하늘들을 넓게 펼쳐서 확장해 나가는 궁창에는 현상의 새가 날 수 없는 것이다.

그 궁창이 어떤 궁창인가? 푸른 창궁으로 보고 있으니까 ‘새가 날으라’는 소리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인간의 무저갱의 얼굴들의 옥에 갇혀있던 마음땅이 하늘들의 얼굴들에로 이끌어 올려진 궁창이다.

이 궁창의 얼굴들이 마음땅의 얼굴들을 이끌어 올려서 덮은 것이다. 그래서 덮개가 이루어진 것이다.

 

새는 ‘[오프]’인데 새, 덮개라는 뜻이다.... 날으라는 ‘[오페프]’인데 덮다, 날다, 사라지다는 뜻이다.

덮개를 인식을 못하게 되니까 새를 적용한 것이다.

그러니 역시 덮다 는 말이 인식이 안 되니까 날다를 적용을 해서 ‘새가 날으라’고 번역을 한 것이다.

 

덮개가 무엇인가? 그물들 그들은 생명의 정신이 증가된 떼가 기어가게 하라고 하였다.

생명의 정신은 풍부하게 양육되고 증가 되어져야 한다.

그리고 생명의 정신은 큰 무리인 떼로 형성이 되어야 한다. 힘이 약하면 사역을 해나갈 수 없다.

 

지금 하늘들을 넓게 펼쳐서 확장한 궁창의 물들이 혼돈과 공허와 어두움인 무지의 얼굴들인

무저갱의 물들을 덮어서 흐르고 있는 그물들에 생명의 정신이 바싹 밀착되어 기어가고 있다.

 

왜 그렇게 하는가? 무저갱의 얼굴들을 담고 있는 물들을 하늘들의 물들로 바꿔지기 위해서다.

동시에 무저갱의 얼굴들인 혼돈과 공허와 어두움인 무지를 잘라내고 죽이기 위해서다.

같은 목적을 가지고 생명의 정신이 그 물들에 밀착되어 있는 것이다.

 

밀착되지 않으면 무저갱의 얼굴들을 죽일 수 없다. 밀착된다 하여도 

무저갱의 얼굴들 보다 힘이 약하면 무저갱의 얼굴들을 잘라내고 깨트리고 죽여서 정복할 수가 없다.

풍부하게 양육되고 증가된 떼를 형성해야 힘이 있게 된다.

 

생명의 정신이 한꺼번에 떼를 이루는 것이 아니다.

그 물들에 바싹 밀착되어 기어가고 또 기어가는 것을 계속 반복해 나가야 한다.

반복해 나가면서 한 겹 한 겹 쌓이고 쌓여나가게 된다.

 

쌓여 나가면서 떼가 형성되게 된다.

이 떼가 이루어지는 과정을 하늘들을 넓게 펼쳐서 확장해가는 궁창의 얼굴들을 이끌어 올리고,

마음땅의 무저갱의 얼굴들을 이끌어 올려서 덮개가 이루어져 덮을 것이라는 말씀하신 것이다.

 

다시 말하면, 하늘들이 넓게 펼쳐서 확장된 궁창의 얼굴들이 무저갱의 얼굴들을 덮은 것이다.

얼굴들이 쌓아올려진 것이 곧 생명의 정신이 기어가서 쌓아올려진 것이고, 그것이 덮개가 된 것이다.

하늘들의 얼굴들이 무저갱의 얼굴들과 하나로 결합되어 입을 맞춘 것이다.

 

덮개가 이루어지려면 시작하는 시기에서 세워지는 시기로 계속해서 반복해 나가야 한다.

반복하는 훈련이 안되면 생명의 정신이 떼를 이루지도 못하지만, 생명의 열매도 맺을 수 없다.

계몽하는 시기에서 완성하는 시기의 생명의 정신으로 올바른 삶을 살아갈 수 없다.

 

하늘보좌가 어디인가? 현상의 하늘 위에 자리가 이루어진 보좌가 아니다.

거기에는 보좌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

하늘들의 궁창의 얼굴들이 무저갱의 얼굴들을 덮어서 덮개가 이루어진 자리가 보좌다.

창세기 1:1의 하늘들과 땅이 하나로 결합된 자리가 보좌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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