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잘났다고 생각하는가?
우리는 때로 자신을 필요 이상으로 잘 났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가하면 때로 자신을 너무 과소평가하기도 합니다.
잘났다고 생각하다가도 못났다고 자신을 책망하는 등 갈팡질팡입니다.
그러나 냉정하게 생각해봅시다.
이 세상에 사는 우리는 누구나 중요한 존재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다 중요합니다.
하지만 자신이 누구보다 잘났다고 생각하는 생각은 멀리해야 합니다.
‘누구나 중요한 사람이지만 어느 누구보다 중요한 사람은 없다.’
파스칼의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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