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발리를 다운받아서 봤는데요
마지막 장면에 하지원하고 소지섭하고 침대헤서 누워있는 씬에서 대화하잔아요
거기서 소지섭이 하지원한테 눈을보면 공허해 보이고 슬퍼보인다고 하면서(대사가 잘 생각안나네요)
소지섭이 나도 마음을 한국에 두고왔다라고 하는 대사가 있었는데....
저는 그전까지 소지섭이 진정 사랑했던 사람은 하지원이라 생각했는데
저 대사듣고..
하지원이 조인성을 사랑하는 것처럼
소지섭도 하지원이 아닌
진심으로 박예진을 사랑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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