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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고등학교 때 쵸큼쵸큼 웃겼던 얘기 하나요ㅋㅋㅋ

작성자또또~*|작성시간05.12.27|조회수320 목록 댓글 5

고3때 우리반에 어떤애가 교실 뒤에 쓰레기통 앞에서 기절을 했어요~

근데 애들 다 걔 자는 줄 알고 조낸 웃으면서 야 쟤 저기서 자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걔 친구들이 가서 이불 덮어줬어요ㅋㅋㅋㅋ

야자 끝나고 담임이 들어와서 쟤 왜 저기서 자냐고 깨우라고 조낸 신경질 내서

애들이 깨우러 가까이 가보니까 거품 물고 쓰러져 있는거다ㅋㅋㅋㅋㅋ

그 뒤로 감기 한 번 안 걸리고 건강하게 학교 잘 다녔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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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냉면인생 | 작성시간 05.12.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홍삼씨 | 작성시간 05.12.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불 ㅋㅋㅋㅋㅋㅋㅋ 친절한거다
  • 작성자칙칙한초코칩 | 작성시간 05.12.27 이불덮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1분만더 | 작성시간 05.12.27 그래도 건강하다니 다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돌진하는 코끼리 | 작성시간 05.12.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친절해주시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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