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vanilla작성시간03.10.06
저 현장에 나도 있었는데, 정말 멋있었소..손 흔들면서 감사합니다! 하고 웃는데 너무 순수해보이고..근데 넘 잠깐 봐서 이게 진짠가? 환상인가? 가물가물하오..사람들 사이에 낑겨서 호흡곤란으로 넘 괴로왔지만, 안 갔음 후회막심이었을 것이오~~저 수트 비비안꺼인거 같던데...뽀대가 왕이었소..
작성자준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3.10.06
난 앞문에서 기다렸었는데.. 그 남자 직원들이 여기로는 절대 안나온다고 하길래.. 주차장있는 후문에서 기다렸소... 그래서 간신히 민준님 본게 뒤통수 였다오~~~ㅜ.ㅜ 근데..싸인다 못해주고 미안하다고 앞문에 나왔서 인사를 하셨다지 않소... 억울해 죽을뻔했소...ㅜ.ㅜ앞문에서 기다릴땐 문바로 옆에 있었거늘....
작성자vanilla작성시간03.10.07
앞문에서 인사하고 나서, 바로 뒷문쪽으로 가니 사람들 많이 있었소..나지트 직원들이 자꾸 갔다고 속임수를^^ 흰차가 한대 지나갔는데 저기 탔다는 거짓에 속은 팬들 포기하고 가기 시작했으나, 매니저가 계속 왔다갔다 하는 걸 보니 분명 안에 있는 거 같아 기다렸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