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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대 구 막 창

작성자면 봉|작성시간06.09.20|조회수3,756 목록 댓글 42

노하우사전 분류 :  요리
 
대구에서많이 먹는 막창구이.막창은 소의네번째위로서 일명 홍창이라고도하는데 소는 "양"이라해서 첫번째 위장인 양깃머리로 비교적단단한 부분이있고 "벌집양"의 양과연결된 두번째 위장이있고

세번째위장인 "처녑"이있다.

막창은 큰소한마리에 300g정도의 비교적적은양이 생산되고 구워먹을때 노골노골하면서 씹을수록

고소한맛에 애주가들의 술안주로서 제격이다.또한 막창구이가 술안주로써 각광을 받는장점중의 하나는 소주 한잔곁들이다가 이야기가 길어져 식어도 구운것을 익히면 구운다음 다시구운고기처럼 뻣뻣함이 전혀 없고 다시 노골노골 해진상태에서 다시먹을수 있는것이 막창이다

막창은 숯불이나 연탄불에 은근히 구워먹어야 제맛인데 막창을 구워서 상추잎이나 깨잎에 막창을위해

개발된 걸쭉한된장소스에 찍어 적당한크기로 썬매운풋고추와 마늘한두조각 얹은다음 소주한잔과곁들여 먹는맛은 소주안주로써 견줄만한것이없다,

또 막창을 구워서 된장소스에 잔파,적당한크기로 썬 마늘및풋고추를 수북히넣어 막창을 푹담구워 먹어도 맛이있다.

원래 대구에서의막창은 대구남구 (구)미도극장에서 내당사거리로 가다보면 남산초등학교로 넘어가는 좁은도로가 있는데 옛날에는 합승도로라고했다 이도로에서 30년전 황금막창이라하여 막창을 원조로 팔았는데 그시절만해도 막창의 적당한 요리방법이 없어 버렸다고 하는데 어느날 손님이 된장에 찍어먹는것을 보고 착안하여 지금의 막창 요리법이 개발퓸駭鳴灼磯?이때의막창은 지금먹는막창과는 사믓다른데 기름기가 많고 더고소하다.지금도 원조 황금막창집은 앞산호텔가기전 영남이공대학 정문 대각선맞은편에서 장사를 하는데 나이가드신분들의 옛날먹던 막창의 향수를 달래기위해 많이 ?O고있다.합승도로에서 시작된막창은 서문시장에서 새길시장가는길 (구)헌병대검문소 앞에서

몇군데 팔았고 이어서 대구호텔 옆으로 번졌다 이것을 막창의 1세대라고 하면 2세대막창은막창 주변에 붙은 기름기를 완전 제거해서 구수한맛은 덜하지만 깔끔한맛의 막창이 상동성당옆 상동막창에서부터 시작해서 출현되었는데 지금까지 많이 먹히는 막창은 2세대막창으로 1세대막창은 원조 황금막창이외는 맛보기가 힘든다..지금은 대구는 막창의 전성시대를구가 하고있는데 수성못주변의

상동막창,아리조라막창,마루.....수성못에서 지산동가는길의 막창골목,성당주차장 주변의 막창촌...

대구 곳곳에 막창집 이 성황을 이루고있다 무더운 여름철 곳곳에서 자윽한 연기를 피우면서 막창을 즐기고 하는데 간혹 외지에서 손님이 ?O아올라치면 막창을 선보이는데 거의가 그맛에 혹하고 다음에 만나면 맛있게 먹었던 막창의 추억과 막창의 근황을 물어보곤한다.

막창은 대구에서 유래된음식인데 음식의 불모지라고 소문난 대구로서는 여간 자랑거리가 아닐수 없다.지금부터라도 막창을 전국의먹거리로.나아가서 세계의먹거리로 만들기 위해 좀더 위생적인 장만방법,굽는방법의개선,다양한 요리방법의연구등을 위해 다같이 연구할때인것 같다.
 

(출처 : '한식) 대구 막창의 유래' - 네이버 지식iN)









 

 

 

 

 

 

요즘 막창먹고싶어 디지겠삼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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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real garfield | 작성시간 06.09.20 전 대구 사람인데요, 진짜 자주 먹어요. 캬캬 넘 맛있어요.
  • 작성자발렌 꽃 | 작성시간 06.09.20 막창 많이 먹고 물린다 싶다가도 다음날 되면 또 생각남.....................
  • 작성자따끈따끈컵히 | 작성시간 06.09.21 아 맛있겠다....ㅠㅠㅠㅠㅠㅠㅠ
  • 작성자투리더원츄 | 작성시간 06.09.21 아..먹고싶어!!!!!!!!!!!!!!!!!
  • 작성자심바들개 | 작성시간 06.09.21 ㅋㅋㅋㅋㅋ진짜 막 바삭바삭하고 쫄깃쫄깃하고 고소하고..............또 먹고싶다..................친구가 대구애라 놀러가서 같이 먹었었는데..아 또먹고싶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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