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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때구르르 작성시간06.09.23 친구가 그러더라? 너 안양예고에서 장난아니게 인기많았대메?? 아무대서나 애교를 질질 흘리고 다녔대메?? 내친구가 학교밖에서 교복 제대로 안입은 후배가 있길래 혼내려고 유심히 봤는데 너가 무지 귀여운 후드티를 교복안에 입고 샤방하게 웃고 있더래.. 니가 어찌나 이뻤던지 친구들끼리 다 멍하니 사라져가는 너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침을 질질 흘렸다더라. 오늘 널보니 친구에게 들었던 너의 학창시절이 새록새록 기억이 나구나. 오늘도 변함없이 넌 샤방하다. 그리고 내 가슴은 이유없이 답답하구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