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입양보낸 장애 아들 알고보니 멀쩡

작성자발톱의때| 작성시간06.11.19| 조회수6029| 댓글 5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크하하♡ 작성시간06.11.19 왠 원망..?
  • 작성자 u got it 작성시간06.11.19 이 사람 ytn에 어제 나오던데..ㅠㅠ
  • 작성자 이건아니잖아^^ 작성시간06.11.19 진짜 안타갑다... 어느 누가 자기자식을 그렇게 버리겠어요... 다 이유가 있을꺼예요~... 이제라도 찾았으니..그게 얼마나 다행이고 뿌듯해요~^^;;;
  • 작성자 breathless 작성시간06.11.19 글쎄.. 기사로는 사정을 자세히 모르겠지만 경제적 여건이 되도 장애아는 많이들 버려요...자기들 힘들다고.. 보니까 뇌수종이 국내에서 수술이 불가능한 병도 아닌거 같은데..
  • 작성자 My농노계수♡ 작성시간06.11.19 그래도 왠지 좀 그렇네요... 장애아니까 입양시키라구.. 입양해가는 사람들 힘든건 생각도 안하냐궁.. 솔직히 짐되서 버렸다가 아니니까 아쉬워한다.. 이렇게밖에 안보여요.. 걍 제 생각이 그렇다구요ㅠㅠ
  • 답댓글 작성자 ·熙夜 작성시간06.11.19 솔직히 나도.........ㅠ^ㅜ장애우를 키우는건 어렵긴하지만 그래두 ㅠㅠ
  • 작성자 해일리 작성시간06.11.19 난치병이라 차라리 좋은집으로 입양가서 치료받고 꼭 살아라 라는 것 같아;;;... 그리고 20년 전이면 모르죠.. 우리나라 의료수준으로 가능한 일인지..
  • 작성자 나의꿈은세계평화 작성시간06.11.19 설마 장애인이라서 보냈겠어요...
  • 작성자 딸기나라 작성시간06.11.19 고치기 어렵다는 병이라고 들었으니깐 외국가면 혹시나 고칠수 있을까 하고 보낸거 같은데...의외로 그런 경우 많아요;; 경제적사정이 엄청 찢어지게 힘든건 아니어도 병이 있어서 국내에서 고치기 힘들거나 고칠 수 없을거 같은 경우에ㅠㅠ외국에 나가면 혹시 살수있지 않을까..해서 보내는 경우 옛날에는 많았죠.
  • 답댓글 작성자 오~맙소사! 작성시간06.11.19 222222 여기서는 수술해도 가망성 없다고 그러니깐 혹시 외국으로 나가면 고칠수 있을까 해서 보낸걸로 보인다규.. ㅠ.ㅠ
  • 답댓글 작성자 소찌키 작성시간06.11.21 3333333 20년전이니 우리나라 의료기술도 지금보다는 못하고..그땐 솔직히 다들 경제적으로 힘들 때니까...
  • 작성자 많이삶아~ 작성시간06.11.19 87년생이면 나랑동갑인데..
  • 작성자 톱모델저질반찬 작성시간06.11.19 그런데 저 기사에 저 부모의 집안 사정에 대해서 한마디라도 언급되어 있나요? 모르는 채로 읽으면 아이의 장애가 버거워서 양육을 포기했다고 받아들여지는데요 처음엔. 불치병 걸린 아이 가진 부모들은 뭐 그리 크게 여유있고 돈많아서 자식 다른데로 안 보내고 끝까지 키웁니까? 자기들 배도 못 채울 만큼 어렵지 않은 한은 자기 자식이니까 끝까지 살리려 노력해봐야하는거 아니에요?
  • 작성자 리칸 작성시간06.11.20 뭔가 사정이 있었을것 같아요...자기 혈육을 보내는 일이 쉬운 일은 아니잖아요.기사가 어쨌든간에 중요한건 부모님의 상처도 클것이라는것...왠지 그럴것 같아요
  • 작성자 규토 작성시간06.11.20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마시길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