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딸기나라작성시간06.11.19
고치기 어렵다는 병이라고 들었으니깐 외국가면 혹시나 고칠수 있을까 하고 보낸거 같은데...의외로 그런 경우 많아요;; 경제적사정이 엄청 찢어지게 힘든건 아니어도 병이 있어서 국내에서 고치기 힘들거나 고칠 수 없을거 같은 경우에ㅠㅠ외국에 나가면 혹시 살수있지 않을까..해서 보내는 경우 옛날에는 많았죠.
작성자톱모델저질반찬작성시간06.11.19
그런데 저 기사에 저 부모의 집안 사정에 대해서 한마디라도 언급되어 있나요? 모르는 채로 읽으면 아이의 장애가 버거워서 양육을 포기했다고 받아들여지는데요 처음엔. 불치병 걸린 아이 가진 부모들은 뭐 그리 크게 여유있고 돈많아서 자식 다른데로 안 보내고 끝까지 키웁니까? 자기들 배도 못 채울 만큼 어렵지 않은 한은 자기 자식이니까 끝까지 살리려 노력해봐야하는거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