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집 오월의 공원. 짧지만 긴 여운 최고 ㅠㅠ
이강주의 또 다른 단편집
거의 7년이 지난 지금도 가끔씩 펼쳐서 보는 만화.
다시 봐도 참 감각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 이 사람의 세븐틴락, 캥거루를 위하여라는 작품을 참 좋아했습니다.
기존의 만화가들에게선 볼수없는 신선함이 너무 많이 느껴졌던 몇안되는 만화가중 하나였고
캐릭터도 흔히 볼수있는 정형화된 캐릭터가 아니라 진짜로 내 주변에 있을것같으면서도
개성이 넘치는 독특한 캐릭터들이 많았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세븐틴락의 주인공
촌스러운 시골아이로 나오지만 도시에 기죽지않고 굉장히 씩씩하고 기죽지않는 남궁 숙이었지요.
그리고 이분의 만화를 지금도 살펴보면 패션들이 거진 몇년이 지났음에도 촌스럽지가 않아요~
그림체도 그렇구요. 그만큼 감각있는 작가였다는 소리도 됩니다. 아 너무 좋아하는 작가님인데
지금은 안타깝게도 펜과 잉크로 그림을 그리고싶지않다고 해서 오프에선 절필을 선언하신
상태입니다 ㅠㅠ웹툰만 하시는걸로 알고있는데 어여 지면만화로 돌아와요 쌤 ㅠㅠㅠㅠㅠㅠㅠ
이건 많이들 모르시던데 저만의 완소만화 타르타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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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ORANGE_ 작성시간 06.11.25 나도 제일 좋아하는 만화가 정말 세련됐어요 그림체며 패션이며.. 대박임 세븐틴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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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egane 작성시간 06.11.25 헉;;;;절필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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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아한 또라이 작성시간 06.11.25 헉.절필하셨어여?세븐틴락이랑 캥거루 엄청 좋아했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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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elilah 작성시간 06.11.25 캥거루 완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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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시간 06.11.26 세븐틴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태까지 만화가분들 많이 나왔는데 이강주님만 안나와서 섭섭했는데... 작화 내용 조낸 짱이었다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전권완소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