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영당시, 여자 어린 아이들 사이에 보석상자와
그 보석상자를 여는 예쁜 열쇠에 대한 갈망을 한도 끝도 없이 끌어올렸던
명작 드라마형 애니메이션이다.
귀족 집안의 장녀로 병약한 몸에도 불구하고 마블관을 지켜나가는 세라 러셀과
천진난만하고 긍정적인 태도로 활기차게 살아가는 린 러셀 (국내에는 링으로 소개),
그리고 그런 그녀들에게 삶의 위안이 되는 브라이튼가의
두 형제 아더 브라이튼과 에드워드 브라이튼,
그리고 백마 알렉산드라 등이 기억에 또렷한 작품이다.
아시는 분 있으신가 모르겠다구....
엄마의 열쇠 캐 가지고 싶었다구
무슨 리본에서 까면 열쇠가 나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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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물결의 작성시간 06.12.10 보고 맨날 쳐울엇어..하악... 음원따서 엠피에 넣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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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플로오리아 작성시간 06.12.10 링 저거 일본영국 혼혈인 거 알고 나혼자 캐식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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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베드가조아염 작성시간 06.12.11 이거 엄청좋아햇음 진짜.............ㅠㅠㅠㅠㅠ재방송으로 맨날 돌려보고 정말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캐감동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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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너부리~ 작성시간 06.12.11 에드워얼~ 드~~ 진짜 쳐싸랑했삼 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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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Vintage Girl 작성시간 06.12.11 학교 마치고 딱 시간맞춰 본다고 시껍 해뜸~~~ 완전 좋아한 만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