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호선을타고 오는데..
갑자기 꼬마애가 신문보던 아저씨
발위에 앉는게 아닌가;;
아저씨도 당황하고 보고있던
나도 당황하고;;ㅎㅎㅎ
아들은 아닌것같고;;
비키라고 움찔거려도 꿈쩍않던아이..
결국 성격좋은 아저씨가 웃으며
계속 서있어주신..ㅎㅎ
파란미디어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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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아닌것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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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성격좋은 아저씨가 웃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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