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콩쥐 팥쥐 엔딩>
착한 사람은 상을 받고 악한 사람은 벌을 받는 권선징악의 대표 동화 콩쥐팥쥐전.
모두가 아는 결론은 콩쥐와 팥쥐 모녀가 화해하고 행복하게 살았다는 내용이지만,
1919년 '콩쥐팥쥐'전이 처음으로 소설로 쓰여진 "대서두서"의 결론은 사뭇 다르다.
"대서두서"에 의하면, 팥쥐와 계모는 원님과 결혼한 콩쥐를 죽이고, 주술로 콩쥐의
모습을 한 팥쥐가 콩쥐의 행세를 하게된다. 원혼이 된 콩쥐는 자신의 억울한 죽음을
원님에게 알리고, 이 사실을 안 원님은 팥쥐를 젓갈로 만들어 계모에게 보내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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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몽키키키키 작성시간 07.01.20 이거 초딩때읽고 밤에 무서워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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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v뚜비루바v 작성시간 07.01.20 나도 젓갈엔딩으로 봤었다규... 이거말고 그림동화에 보면 헨젤과 그레텔도 원래 제빵쪽일 하던 사람이었는데 빵하고 과자 잘만드는 사람 살해하고 (일반동화에는 마녀였지만) 지네들이 돈이랑 기술 다 뺏었다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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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Lucky붸붸 작성시간 07.01.20 앗!!이거 실화라고 서프라이즈에서도 나온거 봤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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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얄구진데? 작성시간 07.01.20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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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ATA 작성시간 07.01.20 백설공주 구하러온 왕자는 시체랑 세수하는 사이코변태 아니었삼?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