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 < 임이여 임일레라 > 당시 사진임다...
당시 미녀탤렌트로 유명하던 조민수가 주인공이였던 작품에 신인 전인화씨는 몸종인 <월이>역으로 나와서 단숨에 조민수보다 더 시선을 끌었죠...
당시에도 너무 이뻐서 월이로 엄청난 인기를 끌어 전인화씨의 출세작이 되었구요...
글구 20년이 지난 오늘 시사회...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전인화앞에선 20년도 무용지물...
갸녀린 몸에서 나오는 저 포스~~ 진짜 부럽~~
<< 참고 >> 배용준, 강경준, 신승훈, 이동욱, 남희석, 박해진, 동방신기- 재중, 준수 등등의 이상형
첨부파일첨부된 파일이 4개 있습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