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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기사♥]아싸! 일본의 역사왜곡, 이제 끝나겠네요! ^^*

작성자도프|작성시간07.03.01|조회수6,922 목록 댓글 138

이 계기로 위안부 할머님들과, 독립운동가님들의 한이 풀어졌으면 좋겠습니다...

 

在美동포, 美선교사 작성 日帝만행문서 첫 공개

[연합뉴스 2007-03-01 16:25]
독립운동가 후손 김혜성씨 "100여통 서신 기증"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일제 강점기 일본군들이 저지른 잔혹한 만행을 고스란히 담은 문서들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처음으로 공개됐다.

독립운동가 김윤찬 목사의 후손인 재미동포 김혜성(77.영생장로교회 담임) 목사는 지난달 28일 "'요코이야기'로 한국 역사의 왜곡 논란이 불거져 자료 공개를 결심하게 됐다"며 100여 통의 서신을 현지 동포 신문과 방송 등 언론을 통해 공개했다.

이 자료들은 한국에서 활동한 윌리엄 L. 스왈렌 선교사가 3.1운동 상황을 미 정부에 보고하기 위해 전국 각지의 기독교 선교사들에게 보고를 지시했고, 선교사들이 당시 편지로 잔학상을 기록한 것이다.

재향군인회 서부지회 회장이기도 한 그는 "당시 이 문서의 사본은 스왈렌 선교사에 의해 윌슨 대통령에게 보내졌고 원본은 평양 승호리교회 담임이던 부친에게 넘겨져 보관돼 왔다"고 밝혔다. 부친과 스왈렌 선교사는 평양신학대에서 사제지간으로 인연을 맺었다.

그는 "이 서신에는 일본인에 의한 강간과 살인뿐만 아니라 한 동네 주민 100여 명을 교회에 감금시킨 채 불태워 죽인 내용, 여성들에게 뜨거운 물을 부어 죽인 내용 등 1919년 3월과 4월 사이 일본군들이 저지른 잔학한 만행들이 선교사들의 객관적 시각으로 담겨있다"고 설명했다.

또 일본군들은 경찰서 앞에서 만세를 부르는 사람들에게 무차별 사격을 가했고, 1919년 제암리교회 학살사건의 상황도 H.H 언더우드 선교사의 이름으로 기록돼 있다.

김 목사는 서신들의 내용을 CD로 제작했고, 독립운동 연구단체에 기증할 계획이다.

ghwang@yna.co.kr

(끝)

 

출처- 네이버 뉴스

 

김혜성씨.. 정말 나라를 위해서 좋은일 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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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급방긋^--^ | 작성시간 07.03.02 코리아만세 만세
  • 작성자뭐냐구... | 작성시간 07.03.02 만세~ 유관순누나 만세~!!!
  • 작성자무심한듯 시급한, | 작성시간 07.03.02 이제라도 제대로 배워라 쪽바리 새끼들
  • 작성자나 상실. | 작성시간 07.03.03 대한민국 만세!!!!!!
  • 작성자나 상실. | 작성시간 07.03.03 대한민국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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