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박해미 인터뷰-튀지 않고 묻어가는 역할 “노~오” 작성자unlimited| 작성시간07.05.11| 조회수731|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누구나찌질한시절은있다 작성시간07.05.11 연극배우톤으로 연기해도 찡~~~한 감정을 잘 전달한다구...ㅠㅠ 윤호할 블루스 출 때랑 정준하에게 다시 시작하자고 할 때 눈물났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으르르르히히 작성시간07.05.11 좋앙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녹.아.사 작성시간07.05.11 멋있다 진짜. 김현철이랑 뮤지컬?인가 뭔가 준비한다더니 노래도 하냐긔! 언니는 잘되기 바라요! 하늘이시여때는 엄청 미워했지만 지금은 엄청 좋아한다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까르르 작성시간07.05.11 이쁘다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with luv 작성시간07.05.11 "그는 1~2학년 시절 서울 각지 ‘고고장’을 전전하며 유흥에 심취, ‘불나방’이란 별명까지 얻었다." 웃기다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눈알명민♨ 작성시간07.05.11 이 언니 참 똑똑하고 야무진거같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폭소문제 작성시간07.05.11 김병욱 PD도 KBS 2TV 오락 프로 ‘해피투게더―프렌즈’에 출연한 박해미의 기이한 행동 양식을 보고 무릎을 치며 캐스팅 제의를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