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동아무용콩쿨 현대무용 대상 "지워지지 않는 이름... 위안부" 작성자왕코딱지| 작성시간07.06.17| 조회수802| 댓글 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시즈_ 작성시간07.06.17 마음이 부끄럽고 가슴이 아파서 끝까지 보질 못하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내이름은김삼손 작성시간07.06.17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로맨틱캣★ 작성시간07.06.17 마음이 아파요... 정말 애달프면서도 아름다운 몸짓이네요. 음악과 몸 하나로 저렇게 과거의 상처를 표현하다니 춤이란건 대단한거 같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소중한클렌징 작성시간07.06.17 달안개의 속삭임이란 카페에 전부 떴어요~ 전 작년이 더 좋았어요..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ㅇㅇ 작성시간07.06.17 아.... 진짜 보는게 고통스럽네요;;;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소중한클렌징 작성시간07.06.17 여자인줄 알았어요...맘이 아프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지켜보고있다 작성시간07.06.17 정말 아픈 과거네요....합당한 사죄를 꼭 받을 수 있었으면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늘밤일 작성시간07.06.17 무용수 여잔줄 알았는데 남자분이셨네요..잘 봤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