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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모르는 사람이 많아 깜놀했던 만화 中 왈가닥 작은아씨. 금발의제니

작성자미남하하| 작성시간07.08.13| 조회수3737| 댓글 5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한떨기꽃같은 작성시간07.08.13 난 다 안다규 ㅋㅋㅋㅋㅋㅋ 노래까지 다 외울수 있긔 ㅋㅋㅋㅋㅋ
  • 작성자 초싸이언♥ 작성시간07.08.13 금발의 제니ㅋㅋㅋㅋ 이거 막 기숙사 생활 하던거 아니냐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렸을때 보고 기숙사 꼭 살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피비 부페이 작성시간07.08.13 금발의 제니.. 포스터 노래 막 찾아서 엄청 열심히 불렀던 기억...ㅋㅋㅋ
  • 작성자 나원밸 작성시간07.08.13 금발의 제니는 얼핏기억이날락말락 왈가닥 작은아씬 재밌게 봤긔
  • 작성자 remonbam 작성시간07.08.13 한송이 들국화같은 제니 바람에 금발 나부끼면서~ 이거 맞나?
  • 작성자 베시시 작성시간07.08.13 아~둘다 넘 좋아했던 만화예요!!왈가닥은 작은아씨들 둘째 죠가 결혼한 뒤의 얘기 아니었냐긔~~완전 감동~
  • 답댓글 작성자 베시시 작성시간07.08.13 금발의 제니에서 줄리아라는 새로온 쭉빵소녀에게(애개 착하긴 했긔~눈치가 없어 그렇지) 스티브가 흔들렸던 때가 있었쎼여~그땐 완죤 분노했었는데!! 다같이 타고있던 통통배 뒤집혔을때 스티브가 제니보다 쥴리아 먼저 잡아줬긔!!! 흥~
  • 작성자 아카린 작성시간07.08.13 이거 얼마나 좋아했는지 모른다규ㅠㅠ
  • 작성자 리즈페니 작성시간07.08.13 제니가 들어가있던 합창부가 오 수재너를 입모양.."오,아,오,아"로만 다 부르길래 오아오아로 오 수재너 도전하다가 입근육 이뭐병 되었었던 나..
  • 작성자 낄껄끼리끼리걸♡ 작성시간07.08.13 햇빛이 쏟아지는~~푸른들 저너머로 살며시 떠오르는 그리운 엄마의 얼굴 바람이 불어오는 정다운 언덕을따라 제니는달려간다 새벽이 올때까지~~으하하 노래가사 다기억난다긔
  • 답댓글 작성자 밥밥디바밥 작성시간07.08.13 그리움찾아서~ 꾸움을따라서 힘차게 다알리는~ 우리의친구제니~ 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쿠키앤크림듬~뿍 작성시간07.08.13 금발의 제니 나 안다긔!!!!!!!!!!!!!!!!! 와 방가워라
  • 작성자 and so on 작성시간07.08.14 금발의 제니...아련하구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작성자 낭랑녀 작성시간07.08.14 제니는 포스터때문에 기억남...스와니강물 노래 맞나???정말 그음악이 아른거림
  • 작성자 rainbow_ 작성시간07.08.14 이거둘다봤다귀~!!!!ㅠㅠㅠㅠㅠㅠㅠ다시보고싶다~~~요즘은왜이런만화가없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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