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아나만나유반장작성시간07.08.23
혼자 막 열내니까 할머니가 왜그러냐고 물으시길래 "할머니 그 사투리쓰고 키 난장이똥자루 만하던 일본사람 있잖아. 그 놈이 일본가서 한국 욕하고 다닌대요"라고 말하니 울 할머니 "어이구우~~육시럴 놈!!!"이러시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ㅇ ㅇ작성시간07.08.23
아니 한국을 도중에 싫어졌다해도 어째 입을 싹 닦냐.. 예전에 구수한 사투리쓰면서 그리좋아하더니 난 그때 우리와 정말 친해진줄알았다. 도중에 싫어졌다해도 옛정을 생각해서 니가 그런태도를 보이면안되지. 이중성에 생소한 우리입장에선 저 일본인의 행동 당황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