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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엄마들 "나는 내 아기를 미워한다." 지금 보셨어요?

작성자뚱존스| 작성시간07.10.07| 조회수5669| 댓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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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100years 작성시간07.10.07 정말 저럴 수도 있겠다 싶더라구요..처음엔 이해가 안 갔는데 나중엔 정말 인간으로서 이해가 갔음..
  • 작성자 언제나 봄 작성시간07.10.07 무조건 비난만 할 일은 아니라고 봐요. 누구든 그럴 수 있죠. 남편의 역할이 중요한거 같아요. 적극적으로 육아에 동참해야죠. 여자라고 모성이 태어날 때부터 저절로 생기는 건 아니라고 보는데 무조건 여자에게 모성으로 모든걸 감당하길 바라는건 아니라고 봐요.
  • 작성자 음ㅋㅋㅋ 작성시간07.10.07 아기를 키우고 있는 입장으로서 참 마음이 아팠어요.. 난 아무리힘들어도 절대 저렇게 못해요.. 내아이 얼마나 사랑스러운데..
  • 작성자 어따대고 하여간이냐 작성시간07.10.07 난 남자들보다 여자들.. 그러니깐 나이있는 아주머니들이 요즘같이 세탁기에 밥솥에 다 있는 편한 시대에 애키우는게 일이냐고 힐난할때...그때가 더 무서워요.
  • 작성자 아이오리 작성시간07.10.07 육아는 정말 최고 힘든일 ㅠ_ㅠ
  • 작성자 Nobody is fool 작성시간07.10.07 난 언니들 애 낳아서 키우기 전까진 그렇게 까지 힘든 일인줄 몰랐음... 정말 장난 아님... 울 엄마랑 아빠랑 언니들 둘이서 모두 도와서 키웠음... 가까이 살어서 일주일 중 반은 같이 키움... 형부도 많이 도와 주는데도 언니는 만날 힘들다고 투정... 주변에서 도와 주지 않음 정말 저 엄마들 처럼 되는 거 무리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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