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언제나 봄작성시간07.10.07
무조건 비난만 할 일은 아니라고 봐요. 누구든 그럴 수 있죠. 남편의 역할이 중요한거 같아요. 적극적으로 육아에 동참해야죠. 여자라고 모성이 태어날 때부터 저절로 생기는 건 아니라고 보는데 무조건 여자에게 모성으로 모든걸 감당하길 바라는건 아니라고 봐요.
작성자Nobody is fool작성시간07.10.07
난 언니들 애 낳아서 키우기 전까진 그렇게 까지 힘든 일인줄 몰랐음... 정말 장난 아님... 울 엄마랑 아빠랑 언니들 둘이서 모두 도와서 키웠음... 가까이 살어서 일주일 중 반은 같이 키움... 형부도 많이 도와 주는데도 언니는 만날 힘들다고 투정... 주변에서 도와 주지 않음 정말 저 엄마들 처럼 되는 거 무리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