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고 분합니다... 작성자♥하라!행복과바램은나에게온다!| 작성시간07.10.07| 조회수1440| 댓글 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빙글방글동글댕글 작성시간07.10.07 참 안됐기도 하고 그렇다고 마냥 편을 들수도 없는 일이고 ㅠㅠㅠ 속상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아프라미슈 작성시간07.10.07 22222222222 안됐지만, 편들수도 없다규 ㅠㅠㅠ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열공녀ㅋ 작성시간07.10.07 진짜 이런상황을 어떻게 풀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ㅠ 아 진짜 가슴이 아프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엣치피푸 작성시간07.10.07 어떤 사람이 그러더라고요 ㅡㅡ... 태어난게 죄라고.. 가난한 집안에서는 태어난게 죄라고.... .......하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공유의뇨자 작성시간07.10.07 아 마음이 아파요;; 진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Baby_Liz♡ 작성시간07.10.07 정말 편들어드릴수없고.. 그냥 안됐단 생각뿐;;; 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효리언냐 작성시간07.10.07 ㅠㅠ,,, 진짜 안타깝다,, 내가 저 상황이라면,, 어땠을까? 지금 삶에 무지 만족하고 행복하다고 느낀다 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콩이마망 작성시간07.10.07 아우 진짜 우리나라 장애인 복지범 쫌 !!!!!!!!!!!!!! 제발 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메리고고 작성시간07.10.07 가슴이 얼마나 답답하실까. 돈없고 힘없는 우리같은 사람들은 어디가서 말할데도 없고, 말해도 소용없고..그저 가난이 죄고 힘없는게 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