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2000년대에 주옥같은 드라마들이 많이 나오긴 했지만 <허준>만은 못했죠ㅎㅎㅎ
나중에 시상식에 날짜 맞추려고 연장했다가 줄였다가만 반복하지 않았어도 더 의미있는 엔딩이었을텐데~
초큼 아쉽긴하지만 어쨋든 대단한 드라마였쎄요!!

허준이와 예진아씨

너무 웃겼던 임오근ㅋㅋㅋ
"그 자식(유도지) 말이야... 다섯근이라고 하면 될것 가지구.. 내 앞이라고 일부로 오근이라고 하고 말이야... 싸가지가 없어..."

병자에게 의녀주제에 침을 시술해서 잡혀갔을 때

해맑은 준이
어느 날부터 계속 생각이 나서 결국 다시 보고있다규...
보면서 캡쳐한 몇장...
죽은 병자의 가족이 병자가 죽은 이유는 의원 때문이라고 하자 발끈한 허준
은근한 허준
세상이 슬퍼서 낮술한 허준
7-8년전 사극인데 다시봐도 정말 긴장감 있고 재미있네요ㅠㅠ
요즘도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주는 사극들이 나오긴 하지만, <허준>은 못 따라갈 것 같다는 것이 제 소견입니다.
사랑해요, <허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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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내게강같은해일 작성시간 07.11.03 반위를 보았습니다!!!!!!!!!!!!!!!!!!! 하고 길게 대사하던장면 아직도 생생히 기억나요 그 반위 환자도 입 돌아간 연기 진짜 잘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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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치킨냄새나 작성시간 07.11.03 이때까지 본 사극중에 다모 제외하고 젤 잼있었음.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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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you*love*me 작성시간 07.11.03 내 인생 최고의 사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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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you*love*me 작성시간 07.11.03 이때 한의학과 경쟁률 갑자기 높아지고 뉴스에 났었는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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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구마내꺼 작성시간 07.11.03 내인생 최고의 사극은 용의눈물과 허준~!! 대장금이 아무리 히트를 쳤다고 해도 허준이 킹왕짱이라긔...정말 감동 그자체로 맨날 봤다긔..예진아씨때문에 가슴떨리고 ㅋㅋ 난 드라마에 너무 빠져서 심지어 임호 팬클럽 들뻔했따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