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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답답하신가요..?비밀을 털어놔 보세요

작성자경영자| 작성시간07.11.10| 조회수14945| 댓글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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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충재아빠 작성시간07.11.11 살...........언제 빼지
  • 작성자 랑평 작성시간07.11.11 전 바이에요 학교에서 좋아하는 애가 2명이에요 남학교랍니다
  • 작성자 왕쫑쫑 작성시간07.11.11 부모님 대학안나오고..나도 전문대나오고...휴우...오늘이런질문들..부담스러웠지만..티안냈는데... 지금 혹시 나때문에 고민할가봐..전화하곤 안받는데도 다시 못하는 이기분...인연이고 운명이라면 이런건 다 필요없는거라고 생각했는데..내욕심인가봐...
  • 작성자 담더긔 작성시간07.11.11 인정하기 싫어서 아닌척했는데 더이상 그러지도 못해 나는 정말 꽝이다. 정말 무능력하고 상상이나하지 현실로 옮길만한 실행력 또한 전무하고 용기없고 비루하고 추하고 못 됐고 진짜 왜이러고 살지 이젠 변명할 나이도 못되는데... 하루하루가 너무 빨리간다. 눈깜빡하면 해가 지고 다음날이네 가끔 지구가 차라리 멸망해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 작성자 알프스의하이디 작성시간07.11.12 오빠 사실은 그애가 내 전 남자친구야 미안해 오빨 사랑하지 않아
  • 작성자 osaru daiski 작성시간07.11.12 나 아직도 널 처음 봤던 날 생각하면 가슴뛰고 설레고 그런다, 지금 니가 연락하는 거 나랑 같은 마음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데, 넌 아니겠지? 그리고 엄마 아빠 고생안하게 해드리고 싶어서 이번에 꼭 되야하는 데, 이게 내맘대로 안되네..그리고 k야, m아, 난 분명희 너희들의 가장 친한 친구라고 생각했는 데 그저 나만 이용했나부다,,그동안 너희에게 바쳤던 나의 17년 세월은 어디서 보상받니? 앞으론 안 봤으면 좋겠다. 너희들도 너희 각자의 인생을 살아. 세상에서 절대 변하지 않는 이름 가족, 우리 가족 너무 사랑합니다!
  • 작성자 커피공쥬♡ 작성시간07.11.12 사실은..니가 좀더 다가와주고. 잡아주길 바라는건지도.......
  • 작성자 뱀이다아뱀이다아 작성시간07.11.12 죽으려 했고, 주변사람들이 모두 저 하나땜에 눈물흘리고 힘들어했던 그 시기가 저한테는 그나마 가장 행복하고 편안한 시간이라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 땐 아 나도 사랑받고있구나 느꼈었는데 어느새 저는 다시 또 혼자가 되버렸어요. 외로워요
  • 작성자 사우자 작성시간07.11.12 미안해, 너무 힘들어서 나한테 기대고 싶어하는거 였을텐데. 너랑 문자주고받고 너랑 만나고나면 나까지 우울해져버려서 너를 점점 피해버리고있어. 위로받고 싶었을 텐데 답장조차 받지못해서 기분 드럽지.. 너를 위로해줄 만큼 내가 어른이지를 못해서 미안. 자꾸만 너보다 나한테 잘해주고 부유하고 잘맞는 그런친구들이 마음에 들어와. 미안하다 힘내 친구야
  • 작성자 개쓰레기 작성시간07.11.13 너가 밉다. kdk보고싶다.언젠가 마주치게 된다면 반갑게 인사해주길바래.
  • 작성자 엎드려비느니서서죽는다. 작성시간07.11.17 제 인생의 모토는 비열한 공상 뿐이로군요. 결국 삶은 여유있는 자들에게만 살 가치가 있는 곳이죠. 어쩌면 변명일지도 모릅니다만, 아직까지 저에게 세상은 그러네요. 결국 삽질하는 놈만 삽질하게 되있다. 모두들 제각기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지만, 저는 노력하지 않습니다. 전 세상에 관심이 없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뭘 하든지간에 관심이 없습니다. 누구랑 싸우든, 어떤 사건이 일어나건 저에게는 관심밖의 일입니다. 심지어 제 자신에게도 말이죠. 내가 뭘하고 살았는지 오늘하루 어떤 일을 겪었는지 난 오늘 뭘 먹고 살았는지, 그런것조차 관심이 없습니다. 그래 그런가 보다, 라고 넘어가기 일쑤죠.
  • 답댓글 작성자 엎드려비느니서서죽는다. 작성시간07.11.17 전 비관주의자이자 니힐리즘이 철저하게 뇌에 박혀 사는 인간입니다. 내가 망하길 바라죠, 그리고 모든 게 無 상태입니다. 도대체 이런 가치관은 어디서 어떻게 성립이 된것인가를 분석해보면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또 주위환경탓으로 돌리고 말겠죠. 어차피 세상은 여유있는 자들에게만 주어진 천국입니다. 저같은 사람은 조용히 이 세상의 변두리 끝에서 맴돌기만 하는 것이 삶의 낙입니다. 하지만 이게 오히려 더 천국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전 세상에 관심이 없습니다만, 세사은 저에게 관심이 많더군요. 지겹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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