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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요리♥]남친에게 선물하는 도시락♡

작성자김정일치매|작성시간07.11.15|조회수11,908 목록 댓글 67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 1  무쌈

( 재료 : 쌈무, 깻잎, 파프리카 [빨강 주황 노랑], 닭가슴살, 크래미, 무순 [적 청], 부추 )

 

즐요에 있는 많은 레시피를 봤는데

도시락 주 메뉴가 쌈무더라구요.

색깔도 너무 이쁘고 상큼하니

주먹밥이랑 베이컨 말이가 느끼할테니 제격이라 생각해서 만들어봤어요.

저는 계란 지단 대신 닭가슴살로 대체했거든요.

닭가슴살이 씹는 질감도 있을꺼 같아서요^^

만드는 법은

재료를 고른 두께와 길이로 잘라서

준비하신뒤에

쌈무 깔고 깻잎 깔고 재료 넣으신뒤

말으셔서 부추로 묶으시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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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베이컨 김치볶음밥 말이 + 닭가슴살 주먹밥

( 재료 : 닭가슴살. 베이컨, 김치, 파프리카[빨강 노랑 주황], 파슬리. 칠리소스. 날치알, 김, 유산지)

 

우선 볶은밥을 준비해 주세요.

볶은밥 재료들은 잘게 짤라서 준비해주셔야해요.

너무 내용물이 크면 내용물이 따로 놀거든요.

올리브유 두르고 파프리카, 가슴살, 파슬리, 김치를 넣고 볶아주세요.

고슬고슬하게 지으신 밥을 넣고 볶아주세요.

볶은밥 준비 완료.

소금간은 하지 마세요.

이미 김치에 간이 조금 베어있고

베이컨도 짜기때문에 소금간은 삼가~

칠리소스는 잠시만요!

 

베이컨은 전자렌지에 한번 돌리셔서 기름을 빼주세요.

전 키친타올로 기름기를 눌러서 닦아줬어요.

그런다음 준비하신 볶은밥을 잘 뭉쳐서 베이컨으로 돌돌 말아주세요.

이쑤시개로 고정후에

후라이팬에 한번 돌려주세요,

너무 노릇노릇해질때까지 돌려버리면

베이컨이 딱딱해지니까

그냥 한번 굴린다는 생각으로 돌려주세요^^

파슬리를 잘라서 예쁘게 데코레이션 해주시면 완성.

원래 치즈를 올려서 렌지에 한번 돌릴려고 했는데

치즈를 깜빡 해서 흑흑

치즈로 하셔도 맛나실꺼예요~

 

 

남은 볶은밥은 소금간을 안해서 밍밍한 상태겠죠?

그래서 거기에 칠리소스를 뿌렸더니 엄청 매콤달콤 맛있더라구요.

동그랗게 만들어서 김도 하나 올리고 날치알고 올리고

그럼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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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모듬 과일
( 재료 : 방울토마토 [노랑, 빨강], 파인애플, 사과, 메론, 청포도, 거봉)

 

예쁘게 남친이 좋아하는 과일을 골라 담아주세요

완성!

 

 

전 21살 이고 남친은 22살인데

같은 동아리를 하다가 만났어요.

동아리에서 운동회가 있어서

남친에게 주려고 쌌는데

비가 오는 바람에 운동회는 취소되고

그래도 사다놓은 재료가 아까워서 싸다주었는데

남친이 아주아주 고마워했어요^^&

동아리 인간들이 걸신처럼 달려들어

결국 남친은 베이컨 말이 하나밖에 못먹었다길래

눈물이 찔끔 났지만

그래도 사람들이 맛있다고

한마디씩 해주길래

남친에게는 다음에 한번더 싸주기로 약속하고 슬픈 마음을 위로했답니다.

 

재료준비 2시간

요리시간 2시간

 

총 4시간 걸렸어요.

처음 만들어보는 도시락이였는데 만족스러워요

즐요 레시피 덕분♥

앞으로 즐요와 함께 천상여자가 되려고 노력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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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즐거운 요리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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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아현동마늘 | 작성시간 07.11.15 ㄱ-
  • 작성자샤라포바 | 작성시간 07.11.15 무삼 소스는 없나요? 그냥 저것만 먹어요?
  • 작성자사랑한번못해본년 | 작성시간 07.11.15 다 내입으로 드링킹할테다...
  • 작성자쿄쿄쿄♡ | 작성시간 07.11.15 왜 난꽃을 꺾어다 놓으셨나요? ㅋㅋㅋㅋ
  • 작성자참나물 | 작성시간 07.11.16 돈 진짜 많이 들겠다.. 저걸다 어케사...=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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