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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기사♥]"삼성의 여인은 누구일까 "

작성자러브휴잇♡|작성시간04.01.29|조회수2,526 목록 댓글 20
'삼성의 여인은 누구일까

'삼성의 얼굴'의 기준은 ▲삼성 그룹의 브랜드 이미지를 통합할 수 있는 인물 ▲스타로서 입지를 굳힌 기존 인물이 아닌 스타로 대성할 수 있는 발전 가능성이 있는 인물 ▲한국적인 미를 갖추면서도 글로벌한 이미지를 동시에 소유하고 있는 인물 ▲신인이면서도 카리스마가 있는 인물 ▲그리고 여성이다

삼성에서도 엘지 이영애..배용준처럼 삼성을 대표할 수 있는 '삼성의 간판 얼굴'을 찾는 프로젝트를 극비리에 진행하고 있다

이 비밀 프로젝트가 연예가를 술렁이게 만들고 있는 이유는 최종 낙점자가 누릴 부와 명예 때문.
2004년 1000억 달러(한화 약 120조 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보이는 세계적인 기업 삼성의 간판 스타가 된다는 것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행운.
삼성은 최종 낙점자와 최고 수준의 계약조건은 물론 최소 3년 길게는 5년 장기계약을 맺어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그룹 차원에서 스타로 키울 계획이다

이러한 기준은 1인 실무자를 직접 면담한 예비 스타들과 주위 인물들의 입을 통해서 알려졌다. 지금껏 면담한 예비 스타들은 김태희 윤진서 채민서 강혜정 윤소이 한예슬 조희진 송지효 등 줄잡아 20여 명. 이 가운데 한 예비 스타는 '약 두 시간 가량 면담했다. 약 한 시간 동안은 사진 촬영을 했고 나머지 시간은 세상사는 일을 화제삼아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눴다'고 했다. 한 매니저는 '조건과 상황이 너무 좋아 정말 꼭 잡고 싶은 기회다'라며 조바심을 내고 있다

한편 이러한 소식을 접한 일부 연예인과 기획사 관계자들은 1인 실무 담당자와의 미팅을 위해 온갖 라인을 동원하고 있는 실정.
하지만 이 담당자는 예정에 없던 이들의 접촉은 일언지하에 거절하고 있어 관계자들의 애간장을 녹이고 있다

 

01 김태희

02 윤진서

03 채민서

04 강혜정

06 윤소이

07 한예슬

08 조희진(찾아도 이미지가 없네요 ㅎㅎ)

09 송지효

등등 20명정돈데..이 가운데 한 예비 스타는 '약 두 시간 가량 면담했다. 약 한 시간 동안은 사진 촬영을 했고 나머지 시간은 세상사는 일을 화제삼아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눴다'고 했다. 한 매니저는 '조건과 상황이 너무 좋아 정말 꼭 잡고 싶은 기회다'라며 조바심을 내고 있다

후보로 오른 연옌들이라던데..어떤분이 좋아보이나요..전 윤소이가 이미지 깨끗하고 괜찮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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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Lumiere*… | 작성시간 04.01.29 모르죠... 요즘은 사람 손만 딱 대면(분장만 잘해도)... 팥지(?)도 신데렐라가 되는 데.... 다들 예뿐데 -..-a 삼성 이미지 컨셉이 어떤건지.. 하우젠처럼 지적인 럭셜???
  • 작성자♡Baby Annie™♡ | 작성시간 04.01.29 막상 딱히 누가될만해씀하단사람은 없는듯..ㅋㅋ 나이 있는 사람이 더 괜찬을꺼같기두하구~ 나도고소영생각나욤..-ㅁ-..!! 그요자의비밀..ㅋㅋ
  • 작성자에브럴 라덴 | 작성시간 04.01.29 심은하가 최고요
  • 작성자미션이네강아지 웁스 | 작성시간 04.01.30 읽어보니깐 김태희나 윤소이가 적합한듯. 장기간 모델을 하는것이니깐 너무 어려보인다든지 한이미지에 국한 되는 스타일은 피해야할것 같고... 한국적인게 세계적이라는 말이 있듯이... 윤소이가 적합할것 같고... 어느정도 분위기나 외모가 받쳐줘야한다면 김태희. 윤진서는 묘한 매력이지만 매리트가 없어보임.
  • 작성자leave for Canada | 작성시간 04.01.31 나두 심은하에 한표!!! 왠지 딱 어울리꺼 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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