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어장-무릎팍도사` 출연한 문희준, `말하는게 무섭다`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최근 군복무를 마친 가수 문희준이 출연해 2007년 대미를 장식했다.
문희준은 6-7년간 악플에 시달렸다며 '말하는 게 무섭다'라는 고민을 갖고 무릎팍도사를 찾았다.
문희준은 1-2년 후면 자연스럽게 자신에 대한 악성 댓글들이 묻힐 것이라 생각했지만 시간이 지나도 수그러들지 않았다고 고민을 토로했다.
또한 군복무에 대한 뒷이야기들도 다채롭게 펼쳐놓았다.
"제대 후 군대를 다시 가는 꿈를 자주 꿨다"에서부터 "꿈에서 행군 중 밭가는 여자로 송혜교씨가 나타났다", "작곡하는데 자꾸만 군가 멜로디로 이어진다"며 군생활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문희준은 자신에 대한 루머들을 이야기하면서 "제가 오이 끊은 지 4년째입니다."라고 말해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문희준은 마지막으로 "사랑을 받던 욕을 먹던 열심히 나는 내 길을 갈 뿐이다"며 자신의 음악 세계에 대한 확고한 철학을 밝히며 이날 방송을 마무리했다.
한편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박진영의 두 번째 시간으로 김국진, 윤종신, 김구라, 신정환과 화끈한 토크를 선보였다.
[디지털뉴스부]
매일경제기사입력 2007-12-26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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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은 6-7년간 악플에 시달렸다며 '말하는 게 무섭다'라는 고민을 갖고 무릎팍도사를 찾았다.
문희준은 1-2년 후면 자연스럽게 자신에 대한 악성 댓글들이 묻힐 것이라 생각했지만 시간이 지나도 수그러들지 않았다고 고민을 토로했다.
또한 군복무에 대한 뒷이야기들도 다채롭게 펼쳐놓았다.
"제대 후 군대를 다시 가는 꿈를 자주 꿨다"에서부터 "꿈에서 행군 중 밭가는 여자로 송혜교씨가 나타났다", "작곡하는데 자꾸만 군가 멜로디로 이어진다"며 군생활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문희준은 자신에 대한 루머들을 이야기하면서 "제가 오이 끊은 지 4년째입니다."라고 말해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문희준은 마지막으로 "사랑을 받던 욕을 먹던 열심히 나는 내 길을 갈 뿐이다"며 자신의 음악 세계에 대한 확고한 철학을 밝히며 이날 방송을 마무리했다.
한편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박진영의 두 번째 시간으로 김국진, 윤종신, 김구라, 신정환과 화끈한 토크를 선보였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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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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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지개~* 작성시간 07.12.27 살도 많이 빠지고~ 원래 성격은 예전부터 좋았었죠~재치도 가득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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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I♥칙힌 작성시간 07.12.27 아휴 이러면 안 되지만 자꾸 눈물날것같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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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ofor.. 작성시간 07.12.27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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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Ohong~♥ 작성시간 07.12.27 화이팅 ~~~~~~~~ 이제 모두 힘이 되어 드릴꺼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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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넌소울메이트 작성시간 07.12.28 10만 안티가 이제 당신의 팬이 될 거에요. 힘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