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행복하니 잘 지내니 별일은 없지 난 잘지내 다만 너와의 추억이 상처가 되어가는게 그게 두렵기는해 사랑 사랑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거랑 조금은 달라야만 했던 나의 사랑 이제 잊어야만 하는 소중한 사랑 넌 기억하니 아니 기억에서 이미 날 지웠니 많이 힘들었니 차라리 아니라고 해주겠니 나로 인해 힘들었다면 그래 미안해 견딜수가 없어 벌써 일년이 지났어 너의 기억 아직 모두 남아있어 널 위해서 떠나야했어 그래서 울었어 내 다이어리 속에 고이 간직하고 있는 우리 사랑의 고리 널위해 정성스레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 니가 사준 목도리 만큼 느껴지는 거리 우리 둘이 즐거웠던 일이 내품 안에서 편안했던 만큼 다가온 아픔 내게 남은 슬픔 해맑던 너의 웃음 너에 대한 그리움 널 사랑해 사랑해 내 맘 깊은 곳에 넌 가득해 영원해 너의 모습 생각에 기억에 너무나 행복해 이젠 너에게 말할께 행복하길 바랄께 미안해 널 사랑해 사랑해 내 맘 깊은 곳에 넌 가득해 영원해 너의 모습 생각에 기억에 너무나 행복해 이젠 너에게 말할께 행복하길 바랄께 미안해
넌 생각나니우리 둘이 자주 걷던길이 꼬리 치던 강아지 이젠 쓸쓸히 날 반기는 깨진 유리 조각 조각 맞출수도 없게 되버린 너의 생각 넌 잊을 수 있니 너의 순수했던 입술에 나의 키스 아름답던 크리스마스 작은 케이크 케이스 안에 가득 담은 MY HEART 모든것이 이젠 HURT 함께 봤던 영화 늦었다며 투덜대며 성화 아름다운 동화 같던 시간이 차가워진 너의 전화 이젠 추억이 되버린 너와의 모든 기억 널 사랑해 사랑해 내 맘 깊은 곳에 넌 가득해 영원해 너의 모습 생각에 기억에 너무나 행복해 이젠 너에게 말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