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 뜨면 바로 보이는 장면
빅토리아는 남편 데이비드로부터 매일 노란 장미 한 송이를 선물받았다고 밝혔다.
더구나 이 같은 장미 선물 이벤트는 1999년 결혼 이래 8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계속돼 온 것이라고 고백했다.
빅토리아의 말에 따르면 평소 집안일 하는 것을 즐기는 그는
진공청소기로 바닥을 청소할 때 항상 일직선으로만 움직이며
냉장고를 정리할 때도 음식을 색깔별로 놓는 등의 깔끔함을 보인다는 것이다.
그녀는 “데이비드는 나와 다르게 정리정돈을 정말 잘한다”며
“덕분에 우리 집의 모든 물건들은 색깔별로 다 나뉘어져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어 “나는 옷들을 집안 곳곳에 어질러 두는 편인데 데이비드가 이것들을 다 반듯하게 정리한다”고 설명했다.
매주 일요일 아내를 위해 요리를 만들어준다는 베컴
실제로 요리도 잘한다던데...
내가 만든거 한번 먹어봐^^♡
같이 쇼핑가기
애들 신발은 뭘 고를까...
애들을 끔찍이 사랑하는 아빠
일상의 재미
대망의 침대에서
밤에 자다깨면 바로 눈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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