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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60년대 멋쟁이 어머니들의 미니스커트

작성자추워서꽁꽁|작성시간08.02.12|조회수5,851 목록 댓글 40


이때 부터 미니 열풍이 불기 시작하여 온갓 악세사리까지 유행을 연출했답니다


지금의 미니스커트와는 다소 차이가 많죠?

당시 차림새를 보면 단정한 미니스커트에 단아한 구두가 무척 청순해 보입니다


당시 가수 윤복희씨가 우리나라 최초로 여성 패션계를 뒤바꾼 연예인이 였다고 봐야 할것 같습니다

또한 경찰들이 대나무 자와 가위를 들고 다니며 무릅에서20cm이상 올라가면 현장에서 가위로 찢어버리고 풍기문란 경범죄로 처벌을 했어요..그래도 미니스커트 열풍은 막지를 못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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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먹는st | 작성시간 08.02.12 저다리.
  • 작성자마시마르오 | 작성시간 08.02.12 진짜 패션은 돌고 돈다 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옷 저런거 요새도 입지 않나?
  • 작성자김 려 욱 | 작성시간 08.02.12 마지막 옷 진짜 이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탐욕구 | 작성시간 08.02.12 굉장히 트위기 분위기이네여
  • 작성자몹쓸누나 | 작성시간 08.02.12 무릎에서 20cm가 안되면 현장에서 가위로 찢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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