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누구보다빠르게난남들과는다르게작성시간08.02.15
진짜.. 소름끼치네요.. 절대 저 옛 중국 여성들 보고 불쌍하다 안됐다 할 수 없는 기분.. 지금 우리도 정형화된, 궁극적으로 남성적 시선으로 판단되는 미에 얽매어 있는 것은 매한가지이기 때문에요. 이렇게 말하고 있는 나조차 저 무리 속에 존재하고 있다는 게... 참...
작성자모닝똥타임작성시간08.02.15
난 이젠 다이어트의 '다'짜만 들어도 팍 신경질이 나요. 대체 얼만큼 말라야 하는건데? 아 짜증나 정말.. 왜 있는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는거냐규 비만 때문에 건강이 안 좋거나 살이 늘어지는 것도 아닌데 그저 '마르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왜 그렇게 미친듯이 다이어트를 해야하는건데??
작성자최선을 다한뒤에 웃자!작성시간08.02.17
진짜 전족이 지금의 성형이랑 다를게 전혀없는것같아요. 말로야 자기만족 이라고 하지만 결국 고치는 모양새는 사회에서 요구하는 모습이고 ..말만 저렇게하지 결국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것 이라는 사실은 달라지지않고요.. 그렇다고 비판만 할수없는건 그렇게 안하면 사회에서 뒤떨어지게 되니까... 머리가 어질하다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