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지난 이야기지만...
얼마전 아직은 쌀쌀한 늦겨울...
엄마의 지인으로부터 급박한 전화가 왔다...
"집에 개가 새끼를 낳았는데 어미는 낳자마자 죽고 새끼 일곱중에 지금 살아남은게 둘인데
좀 맡아줄수 없을까?"
가여운 마음에 한달만 임보하기로 결정...
그로부터 어느날 갑자기 찾아온 아이들...
아.. 이아이들은... 뉴스에서 신문에서 사람죽인 맹견, 혹은 식용견이라고 불리는
개농장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도사견의 아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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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코 카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냉철하고표독스럽고독살스러운그대. 작성시간 06.03.20 ㅠ ㅠ ㅠ 한달 지나면 거기로 다시 돌려보내지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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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ayM♡ 작성시간 06.03.20 에겅 불쌍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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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osmopolitan* 작성시간 06.03.20 근데요...지금 이런도사견들은 새끼때니까 귀엽게 보이는거지..성견이되면 도저히 애견으로 키울수없대요... 이렇게 피가 많이 섞인 잡종개들은 성격이 너무난폭해 주인도 물기쉽상이에요...불쌍하지만 그저 돼지 소랑 똑같은 동물로 바라봐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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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비향 작성시간 06.03.20 새끼때 부터 키우면 애견으로 키울수있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