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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the hell is matt

작성자야옹야옹이|작성시간06.07.03|조회수990 목록 댓글 14
 



비디오게임을 좋아하고, 인생을 비디오 게임 처럼 살기위해 2003년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여행을 시작한 매트라는 사람입니다.
여행경비가 많이들었을 것이라 생각되지만 실은 이 사람은 돈이 없어 대학에 진학하지 못할 정도로 가난했다고 합니다.

단지 여행경비를 자주 적게 들이고 여행하는 방법을 터득했을 뿐이라고.

멋지지 않습니까^^?

http://www.wherethehellismat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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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부쯤가니까 숨차네요..;;

여튼 박수를 보냄과 동시에..............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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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아만자) | 작성시간 06.07.03 부럽다 자유로운 영혼.......................
  • 작성자코끼리선인장 | 작성시간 06.07.03 저 웃기는 춤은 ㅋㅋㅋ
  • 작성자조쉬지섭지성JKTD요환윤호성치님 | 작성시간 06.07.04 일관된춤 근데 부럽다
  • 작성자이쁜것~~ | 작성시간 06.07.04 근데 무슨내용이에요?돈이없는데 어떡해 세계여행을 다닌거지?--;;이해안가는거 나뿐?ㅠㅠ
  • 작성자내사랑리즈 | 작성시간 06.07.04 노르웨이는 넘 무섭다구요~~~나도 저렴하고 싸게 온 세계를 누비고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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