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룡 신은경 전도연 등 1994년 MBC 드라마 '종합병원'을 통해 스타가 된 배우들이 '종합병원2'로 13년만에 집결한다.
에이스토리 관계자는 23일 "내년 3월 방송예정인 '종합병원2'에 이재룡의 출연이 내정됐으며, 신은경과 전도연은 우정출연 형식으로 얼굴을 비춘다. 그러나 전광렬은 현재 MBC '주몽'을 촬영중이라 출연이 힘들 듯 싶다"고 밝혔다.
'종합병원'을 집필했던 최완규 작가가 다시금 대본을 맡은 '종합병원2'는 20부작 예정으로 '종합병원'에서 레지던트로 출연했던 이재룡 신은경 등이 10년뒤 전문의가 돼 종합병원을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
당시 '종합병원'에서 간호사역을 맡아 유방암 자가 검사를 하는 모습을 리얼하게 보여줘 화제가 됐던 전도연도 다시금 마음 따뜻한 간호사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게 될 전망이다.
한편 방송채널은 '종합병원'을 방송했던 MBC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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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가든 작성시간 06.07.23 완전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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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wojobgirl 작성시간 06.07.23 꺄아아아아아아아악!!!!!!!!!!!!!!!!!!! 종합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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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iss♡ 작성시간 06.07.23 오옹오오옹오오오오!!!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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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성씨문열어나왔어 작성시간 06.07.23 요즘 고등학생분들도 이드라마 알고있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궁금하다 진짜 잼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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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몽상가들 작성시간 06.07.23 나 이거 엄청조아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