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주침례교회 '김요한 목사'에 대해서는 하기 영상을 참조하시면 기본 정보를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필자가 김요한 목사에 대한 글을 쓰는 이유는 이 자가 '한글킹제임스 성경'을 사용하면서 '럭크만의 교리'를 쓰면서 거짓 교리를 같이 실행하는 기존 교회 목사 중에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거짓 목사들의 특징을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한글킹제임스 성경"과 "럭크만 주석"을 인용하는 거짓 목사들의 특징에 대한 것입니다.
1. 기존 교계 신학교조차 제대로 나오지 않았다. 근본 바탕이 목사로서 능력과 자질이 없는 자들이다.
2. 구원파 성향이 있다: 우리 교회 다니다가 나가면 구원받은 거 아니야(구원파). 교인들을 노예감독처럼 지배하려 한다(사생활 통제).
3. 음으로 양으로 돈 문제를 많이 일으킨다.
4. '우리 교회 목사님 설교'만 들으라고 교인들을 강요한다: 세뇌 목적.
5. 설교를 쓸데없이 길게 늘여 한다. 한 말 또하고 또한다. 역시 세뇌 목적이다. 표가 나게 '자아 찬양적' 설교를 한다.
6. 이 자들은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을 대적하며 대적자들끼리 서로 연합한다: 끼리끼리 비슷한 자들이 뭉친다.
지금 영적 광증의 말기 단계로 들어간 자가 "김요한"이라는 자이고, '송요셉 목사'는 초기 단계에 있는데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에게 이들은 아무 위협도 되지 않지만 웃기는 것은 이 자들은 자기들이 대단한 존재라도 되어서 성경침례교회를 문닫게 할 실력자로 생각한다.
이 자의 설교를 끝까지 듣지는 마시고 중간부터 한 20분만 들어보시면 속으로부터 치밀어 오는 분노, 이 자가 머리끝까지 교만으로 가득 차서 "자아 토로"를 설교라고 한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이런 자아충만형 설교는 거짓 목사들의 특징 중 하나로 위에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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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ourdailybread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8.17 한킹을 일부 보급한 공로를 생각해서 허물을 덮을까 했지만 'PBI' 사칭으로 인한 폐해나 말씀을 고치는 것부터 해서, 이쪽으로 사칭하고 묻어가려는 불량한 목적이 보여서 '예방조치'를 취해야 할 것을 취했습니다.
그분이 회원수 200명도 안되는 까페에서 이런 글 올려봐야 콧방귀에 꿈쩍도 안할지도 모르지만 저는 할수 있는 걸 했습니다. 아무튼 그분이 교회홈피 PBI 경력 사칭 고치시면 그 정도로 성의를 봐서 저도 물러납니다. 그분 교회 분들이 이 댓글을 보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하나냐 작성시간 14.08.17 세대를구분하시는목사님들이별로없어서 말씀의갈급함으로 송요셉.김요한목사님의설교 또한 듣고있었는데혼란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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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ourdailybread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8.17 김요한 목사는 영상 참고해서 보시면 문제 많은 인물이라는 걸 아실 겁니다. 저는 모르고 그 목사 설교를 들을 때는 뭔가 갑갑하고 '한 말 또하고 또하고', 좀 이상해 보인다는 생각만 했는데 예감대로였더군요.
송요셉 목사 같은 사람은 아직까지 김요한 목사만큼 노골적으로 이쪽(바이블빌리버)을 대적하고 있지는 않지만 한글 성경에 대해 갖고 있는 근본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간혹 성경 고치라는 헛소리들을 하고 그래서 경계합니다. -
작성자기드온 작성시간 14.08.17 피터 러크만 목사님을 통해 진리의 지식을,김요한 목사님 설교를 통해 적잖은 깨침을 받은 사람으로서 유감스럽네요.특징으로 든 6가지도 대부분 근거없는 비방의 글들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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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ourdailybread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8.17 네. 근거없는 비방인지 아닌지는 보시면 알겠죠. 위 김요한 목사가 '방화동 사람들'에 대해 이죽거리는 말이 영상의 중간 정도에 나옵니다. 교인들에 대해 휘두른 독재적 간섭과 횡포의 진위여부는 감히 말하지 못합니다. 단지 자기를 들춰낸 '방화동 사람들'(실제 김경환 목사 가리켜 말한 것)에 대해서만 증오를 보이는군요.
참고로 더 말씀드리면 의정부에 '윤혁택'이라고 있고 동서울에 '이창희'라고 있는데 이송오 목사에 반기를 들고 연합한 목사들입니다. 윤혁택의 사이트 링크에 김요한 목사 이름이 걸려있는 걸 작년에 보고, 연합이 있는줄 알았습니다. 소문을 들어 보니 이창희 목사와 김요한 목사의 교회운영 '수법'이 비슷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