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럭크만 박사는 성경 주석가이자 설교자이며 "화가"로 부르심받아 평생 그림 설교를 하신 분입니다.
그분의 역작 <아포칼립스: 우리말 제목은 '그림으로 보는 요한계시록', 말씀보존학회 간>은 아직 보지 못하신 분이라면 소장하고 볼 가치가 있습니다. 그 분의 "전도용" 그림들은 복음증거 현장에서도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럭크만 박사의 "미술 작품과 화가들"에 대한 비평서 "Art and Artists"(1993)는 아직 번역되지 않았는데 한국의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에게 요긴한 지식들이 많이 있기에 본 까페지기가 번역하게 되었고, 이 책에는 그리스도인이 교양을 쌓기 위해서도 유익한 내용이 많으니 미술 계통과 담쌓고 사신 분이라 할지라도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가욋말로, 럭크만 박사가 어릴 적 신문이나 잡지에 연재되는 만화 카툰들을 보고 회화에 흥미를 가졌듯이 저도 만화는 흥미를 갖고 이것 저것 베끼고 그렸었는데 럭크만 박사처럼 회화로 발전시킨 진정한 소질은 없어서(공간감각, 구도 잡는 능력이 미진하여) 더 개발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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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럭크만의 Art and Artists_1편.do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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