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학대학 최종합격을 축하합니다 !!!! >_< (훌륭하돠!!)
●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몇학년도 피트인지, 지난 전공, 초시 혹은 재수 여부같은 것들 뿐만 아니라 어느 학교 최종합격하셨는지 등 ^^)
2017학년도 피트를 치뤘습니다. 화학과였으며, 재수끝에 강원대, 영남대를 최초합격 하였습니다.
● 빅픽쳐의 비전파인더를 신청하게 된 이유가 무엇이었나요?
(당시 마음이나 상황에 대해서도 알려주세요)
표점이 괜찮은 편이어서 면접만 조금 잘 보면 붙겠구나 하고 안일하게 생각했었습니다.
(이후 모의면접 때 된통 깨진 스토리는 나중에 말씀 드리겠습니다)
약대 면접을 알아보는 와중 제일 믿었던 박인규 선생님 카페 홈페이지에서 후기를 보고 빅픽쳐님의 면접이 정말 도움 됐다는 글을 읽어, 면접강좌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자기소개서를 준비했다면 어떻게 준비했고, 돌이켜보면 최종합격을 하는데 무엇이 중요한 요인이었다고 생각하나요?
(방향성, 작성내용 등 …….)
자기소개서는 처음 빅픽쳐님과의 대면상담으로 확실한 방향성을 잡게 되었습니다.
제가 느낀 빅픽쳐님의 놀라운 점은, 너무 단조로운 삶을 살아온 저의 얘기 (고등학교 입학 후 대학교 2학년 때까지 친구를 많이 사귄 것도, 활동을 딱히 한 것도 아니고 그저 약대를 합격하기 위해 공부-휴식-잠의 패턴을 살아온 삶)를 들으셨음에도
그 안에서 저만의 강한 장점을 찾으셔서 그것을 토대로 저의 미래의 방향성을 명확히 제시를 해주셔서 자소서를 쓰는 것이 정말 막막했던 저에게 길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물론 강원대와 영남대는 자소서를 쓰는 학교가 아니었지만, 그 당시 저는 충남대도 고려해보았기에 충남대 자소서 양식을 뽑아 썼습니다.
그런데, 자소서를 일단 써보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이, 쓰는 과정에서 자아 성찰하는 시간을 정말 많이 갖게 되고, 그 안에서 저의 강점을 찾아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비록 최종적으로 자소서를 쓰지 않는 학교를 지원했지만,
"인성면접"에 정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설령 자소서를 쓰지 않는 학교를 지원하시는 분들은 자소서가 필요하지 않더라도, 다른 학교 자소서 양식을 뽑아 정말 많은 고민을 해보고 써보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이것이 나만의 강점을 정확히 알 수 있기 때문에, 나중에 실제 면접에서 인성면접 때 교수님이 공격형 질문을 물어보시더라도, 자신만의 생각을 강하게 밀고 나갈 수 있는 힘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좋은 평가를 얻을 수 있습니다.
● 면접을 준비했을 텐데 어떻게 준비했고, 돌이켜보면 최종합격을 하는데 무엇이 중요한 요인이었다고 생각하나요?
(마음가짐, 노력, 등 …….)
인성면접 :
지성면접 :
-> 다음질문에 합쳐서 설명하겠습니다.
● 수험생은 면접(인성, 지성)에서 항상 긴장하고 떨리기 마련인데, 면접에서 좋은 점수를 받는 어떤 비결이 있었나요?
솔직히 비결이란 건 없습니다. 성실함이 비결이라면 비결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특히 지성 같은 경우에는 기출문제들은 나오지 않기 때문에 꾸준히 지성 면접책을 사서(MD&P 혹은 메가엠디 면접책) 그것을 계속 반복하는 것밖엔 없습니다. 그리고 스터디에 참여해서 주 3~4일정도 만나서 한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월 수 금 토 이렇게 주 4번했습니다)
스터디원 분들이 정말 열심히 하시고, 그날 제대로 준비를 못 해 모든 분들이 보는 앞에서 말을 제대로 못할 땐 자괴감이 엄청나서 어쩔 수 없이 준비를 하게끔 저 자신을 채찍질 하는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지성파트는 거의 5회독을 한 것 같습니다.
지성준비를 할 때에 가장 중요한 것은,
"아는 개념이라 할지라도 그것을 입으로 계속 말해보는 것" 입니다.
머릿속으론 알지만 이것을 실제로 말을 하려하면 많이 꼬이고 제대로 말을 못하게 되는데, 귀찮더라도 집에서 계속 소리 내서 반복에 반복하여 지성 질문에 대한 답을 소리 내서 말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인성의 경우에는 자신의 스토리를 말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자신의 스토리를 말을 하려면 자기 자신을 잘 알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에서 자기소개서를 정말 시간을 들여 작성해 보고 자아성찰을 충분히 해야 합니다.
자기 자신의 강점을 충분히 찾아낸 후 인성 기출을 보고 자신이 이런 질문을 받았을 때 자연스럽게 말을 할 수 있도록 메모장에 작성 후에 외우다시피 소리 내서 연습을 많이 했습니다.
● 본 면접에서 이렇게 하길 정말 잘했다. 또는 어떤 식으로 했으면 망할 뻔 했다고 생각되는 것이 있나요?
(떨리지 않는 방법이나, 어려운 질문 대처법, 자신감 있게 말하는 방법 등)
면접에서 가장 잘한 것은 교수님들이 준비하신 면접이 끝나고 수고했다고 말씀하실 때 손들고 "마지막 말을 해도 되겠습니까?" 라고 질문 한 뒤 준비한 멘트를 말하는 것이 정말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빅픽쳐님께서도 모의면접 때 마지막말을 준비하라고 말씀하셨는데, 그것이 정말 큰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영남대 같은 경우에는 면접이 너무 단조로웠습니다. 지성도 쉬웠고 인성도 거의 묻지 않는 학교였습니다. 게다가 저는 거의 끝번호로 면접이 걸려 제가 면접장에 들어갔을 땐 교수님들이 많이 지치셨고 대강대강 하는 분위기였습니다.
그만큼 면접장 분위기도 상당히 어두운 편이었습니다.
근데 교수님들 질문이 얼추 끝났을 때 마지막 말로 제가 재치 있게 준비한 것을 말하였을 때 교수님들도 많이 웃으셨고
"저에 대해 추가적으로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면접장 분위기도 상당히 밝아졌습니다.
그만큼 마지막 말을 많이 고민하고 준비한 것이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면접에서 설령 당황하고 제대로 말을 못했을 때 추가점수라도 받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혹시 면접을 준비하면서 어떤 약점이 고쳐지지 않아 고생한 적이 있었나요? 그렇다면 그 약점을 어떻게 극복했나요?
제가 긴장을 많이 하면 말이 빨라지는 안 좋은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터디원들 에게도 많이 지적을 받았습니다.
실제 면접장에서도 역시 긴장을 많이 해서 말이 빨라져서 교수님들한테도 "긴장 많이 했나보네 말이 좀 빠르다는 지적까지 들었습니다만, 그래도 연습과 연습, 자신의 약점을 알고 그것을 고쳐나가려고 노력을 많이 했기에 면접장에서 평소보다는 조금 덜 빠르게 말할 수 있었습니다.
조금 더 많이 연습을 했더라면 나아졌을 텐데 라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자신이 약점을 발견하면 꾸준히 고쳐 나가려고 스터디원들과 가족들 앞에서 계속 말을 하면서 고쳐나가는 것이 답이라 생각합니다.
● 비전파인더를 통해 준비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과 집중컨설팅의 장점에 대해 알려주세요
(자소서, 면접 특강, 카페 정보, 1:1 대면상담, 대학설정, 자소서 준비, 1-5차 모의면접 등)
비전파인더를 통해 준비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자신이 몰랐던 강점을 찾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것과,
다른 사람들의 장점을 보고 배워 나도 저런 장점을 가지고 싶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고 얻기 위해 노력을 해볼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5차례 모의 면접을 함으로서, 실제 면접장에서 크게 떨리지 않는데 큰 역할을 해주었다는 것" 을 들 수 있습니다.
저는 평소 아주 친한 사람이 아니면 웃는 편이 아니었습니다.
모의면접의 가장 큰 장점은 나 자신이 면접관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나 자신이 면접관이 돼서 다른 사람에게 질문을 하고 그 사람의 면접 태도를 보면서 그 사람의 장점을 발견할 수 있는데, 저의 조원 분 중 유난히 밝고 웃음이 많은 분이 있었습니다.
그 분을 보면서 '아 저렇게 밝은 모습과 웃음이 사람으로 하여금 흐뭇하게 만들어주고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구나' 라는 것을 배워 저 자신도 모의 면접 3차에 들어서면서 많이 웃고 밝은 태도를 가졌습니다.
합격 후에 어딜 가서 처음 보는 사람이 있어도 예전처럼 무표정이 아닌 조금 대화가 트이면 많이 웃고 밝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모의면접이 정말 중요한 것은
처음에는 부족함이 많은 것을 발견할지라도, 다음 회차에는 더 나아질 수 있도록 선생님의 강력한 조언을 들을 수 있어 연습을 많이 해서 다음에는 더 좋은 자세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며,
실제 면접장처럼 세팅을 하였기에 5차례정도 연습하고 추가로 스터디에서 연습을 더 함으로서 "실제 면접장"에서 떨지 않는 것.
무엇보다 다른 사람이 하는 것을 볼 수 있기 때문에 그 사람의 좋은 면모를 보고 배워 자신에게 적용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는 것입니다.
● 앞으로 비전파인더의 집중컨설팅을 수강할 수험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씀이 있나요?
저는 빅픽쳐님을 만나 정말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짧았지만 인생에서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스템 자체가 너무 잘 짜여서 자신이 노력만 한다면 면접에서 빛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은 물론이지만,
면접을 넘어 자기 자신을 돌이켜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는 것.
인생의 가장 소중한 자산을 얻을 수 있는 기회라고도 생각합니다.
단순히 따라만 가면 안 되고 자신의 약점이 발견되면 그것을 극복해 나가는 능동적인 태도가 정말 중요합니다.
저는 첫 모의면접에서 면접이라는 것을 너무 우습게 봐서(그 당시에 무슨 근자감을 가졌었는지...) 대충 머릿속으로 생각만 하고 모의 면접을 보러갔다가 된통 깨졌습니다.
약간 공격형 질문도 있었기에 거기서 꼬이기 시작하더니 머리가 하얘지면서 그 이후 질문은 제대로 답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게다가 녹화를 하는 것이라 정말 처음으로 쥐구멍에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을 할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선생님께서는 한심하다는 내색 없이 따뜻한 조언을 해주시고, 완전히 망한 면접에서도 고쳐나가야 할 점을 피드백을 해주셨기 때문에 좌절하지 않고 그것을 따라 다음 면접에서는 준비를 많이 하여 첫 면접보다 많이 나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두 번째 면접에서는 제스처나 태도 등이 조금 불량했었는데 그것의 피드백을 또한 해주셨고, 이때서부터 저도 녹화한 것을 보았기에 저 자신의 문제점을 더 고쳐나갔습니다.
또한 다른 사람의 면접 태도도 볼 수 있었기에 좋은 점을 보고 그것을 따라 해보면서 3,4차 땐 더욱 좋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렇듯 피드백을 받을 수 있고, 다른 사람의 면접영상을 볼 수 있으며 여러 회차가 있기에 충분한 연습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어도 자신의 노력이 없이는 실제 면접에서 좋은 점수를 받을 수가 없습니다.
빅픽쳐님의 면접시스템은 정말 믿고 따르셔도 됩니다. 다만, 거기에 자신의 노력이 추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을 꼭 말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면접은 정말 중요한 것입니다.
정량대라고 알려져 있는 학교가 있을 텐데, 정량대가 정량대가 아닙니다. 면접으로 얼마든지 뒤집어집니다.
제가 강원대 환산점수로 916점 정도고, 1.2배수였습니다. 그런데 환산점수 930점인 분이 (그 정도면 0.3~4배수정도) 예비번호를 받고 저는 최초합격 하였습니다.
그 외 910점대 분들 중 면접을 잘 본 분들이 최초합격을 하고 920점대 분들이 심하면 20번대까지도 받는 분들이 여럿 있었습니다.
강원대는 정량대라고 알려진 학교 중 하나입니다만, 실제로 그렇지 않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알게 되었습니다.
peet점수로만 뽑을 거면 면접 이라는 것을 애초에 두지 않을 것입니다. 면접 비중이 낮다 할지라도, 겉으로만 보기에 낮아 보이지만 그 안에서 충분히 뒤집어집니다.
어느 학교든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빅픽쳐님과 함께한 많은 분들이 표점이 250이 안되셨어도 면접을 훌륭하게 하셔서 면접으로 뒤집으신 분이 많습니다.
자신이 점수가 좀 낮더라도 빅픽쳐님과 충분한 상담을 받아보시고 ,빅픽쳐님이 제시해주신 학교가 있으면 일단 "내가 이점수로 될까..?" 이런 고민마시고 될 것이다 라는 믿음을 가지고 열심히 최선을 다해보자 이 말을 꼭 하고 싶습니다.
오랜시간 약사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느라 정말 고생많았고 축하합니다 ^^
앞으로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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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빅픽쳐(Big Picture) 작성시간 17.02.12 2승 최초합 축하한다 ㅌㅅ아!!! ^^ 단조로운 삶을 살아왔지만 선생님은 태성이가 미처 느끼지 못하고 있던 것을 알려준 것일 뿐이라 생각한다. ㅌㅅ이가 알게 모르게 자신만의 삶에서 일정한 방향성을 추구하며 살아왔던 것이니 앞으로도 삶에서 지금처럼 스스로 피드백을 하면서 발전시켜 간다면 얼마나 나중에 멋진 사람으로 성장할지 기대되는구나. 선생님은 대면상담때 ㅌㅅ이를 보고 면접을 잘 볼 수 있을지 정말 걱정을 많이 하였지만, 높은 점수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노력하고 발전하려는 모습과 결국 면접에서 자신의 단점을 모두 커버하도록 준비해와서 완전히 달라진 너의 모습을 보고 선생님도 많은 것을 느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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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빅픽쳐(Big Picture) 작성시간 17.02.12 사람의 가능성이란 이렇게 보이는 것으로만 판단할 수 없다는 것을 선생님도 ㅌㅅ이를 통하여 다시 한 번 느꼈다. 앞으로 3기 4기 많은 학생들을 만나면서도 ㅌㅅ이의 모습을 떠올리며 할 수 있다는 용기와 가능성을 전달해주는 선생님이 될게. 같이 성장해나가자 ㅌㅅ아 !! 그동안 정말 수고 많았고. 다시 한 번 축하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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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022학년도 7기 KHR 작성시간 21.10.24 자기소개서와 인성면접(내 스토리)의 연결고리를 이글에서도 다시금 꺠닫게 되네요!
그리고...
다른 대학 자소서 양식 뽑아 많은 고민(자아성찰)후 써보기 => 나.만.의 강점 정확히 알기! // 인성면접에서도 흔들리지 않은 나의 생각, 강한 이너 GET! 이군요 ㅎㅎ
(문득, 이 카페의 글 중에 2가지 타입의 자소서를 쓴 합격자분이 계셨는데 그내용이 떠오르네요..!)
스터디도 주 몇회하셨는지 등, 스터디를 어떻게 하셨는지 정보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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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2022학년도 7기 KHR 작성시간 21.10.24 그래도 연습과 연습, 자신의 약점을 알고 그것을 고쳐나가려고 노력을 많이 했기에 면접장에서 평소보다는 조금 덜 빠르게 말할 수 있었습니다.
조금 더 많이 연습을 했더라면 나아졌을 텐데 라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ㅡㅡㅡ
맞아요 저도 공감합니다. ㅎㅎ 확실히 자신이 고칠점을 '인지'하면 그걸 고치려고 노력하는 과정에서 어느순간 점점 나아진 자신을 볼 수 있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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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2022학년도 7기 KHR 작성시간 21.10.24 2022학년도 7기 KHR 모의면접의 가장 큰 장점은 나 자신이 면접관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나 자신이 면접관이 돼서 다른 사람에게 질문을 하고 그 사람의 면접 태도를 보면서 그 사람의 장점을 발견할 수 있는데, 저의 조원 분 중 유난히 밝고 웃음이 많은 분이 있었습니다.
그 분을 보면서 '아 저렇게 밝은 모습과 웃음이 사람으로 하여금 흐뭇하게 만들어주고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구나' 라는 것을 배워 저 자신도 모의 면접 3차에 들어서면서 많이 웃고 밝은 태도를 가졌습니다.
무엇보다 다른 사람이 하는 것을 볼 수 있기 때문에 그 사람의 좋은 면모를 보고 배워 자신에게 적용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는 것입니다.
ㅡㅡㅡ
오오! 벌써부터 모의 면접이 기대가 되네요.
제가 면접관이 되었을때 OR 다른 도전자의 영상을 볼때도 이 점을 유념하면 많은 걸 배울 수있겠군요 :D
조언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