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합격한 학교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계명대 제약학과, 목포대 약학과, 연세대 생화학과에 최종 합격하였습니다. PEET 경험은 없고, 올해 3월부터 준비했습니다. 스펙은 GPA 96.9, TOEIC 985였습니다. 회공과이다보니 생물은 거의 노베였지만, 화학에 있어서는 어느정도 베이스가 있었습니다. 1. 본격적인 편입 공부 시작 전, 현실적으로 가장 걱정되고 불안했던 것이 있었다면 무엇이었나요? (정보의 비대칭성, 나이가 00살 이상이면 서류에서 걸러진다더라, 비전공자, 초시는 합격이 어렵다더라 등등) 편입 공부를 결정했을 당시 가장 걱정되었던 게 실패였습니다. 저는 이미 재수를 하고 대학에 들어갔던지라 시간 소모에 대한 불안감이 있었고, 최대한 시간 낭비를 줄이고 싶어서 3월에는 학교와 병행까지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학점도, 편입도 다 망칠 것 같아 중도 휴학을 하고 전업으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불확실한 TO도 큰 걱정거리였습니다. 모집요강이 연말에 나와서 이 걱정은 공부하는 내내 안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독서실에서 다른 공부를 하고 계신 분들을 보면 과연 내가 하는 공부는 의미가 있는 것인지, 연말에 TO가 안 나서 투자한 시간이 모두 물거품이 되는 건 아닐지 걱정되었습니다. 실패와 TO에 대한 걱정은 시작 전 뿐만 아니라 입시 기간 동안 종종 떠올라서 저를 괴롭혔습니다. 그럴 때마다 운동 강도을 높이고, VF 카페에 올라온 합격 수기들을 읽으면서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2. 비전파인더를 알기 전, 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학원이나 타 업체 컨설팅, 독학 등 다른 시도를 해보셨나요? 했다면 왜 실패 or 불충분했다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처음에 학원 상담을 받고 학원을 다녔습니다. 학원에서는 아무래도 실제 상황보다 낙관적으로 상담을 해주는 것 같았고, 비용도 지나치게 많이 들어서 제가 필요한 정보를 얻어가기엔 불충분했다고 생각합니다. 3. 수많은 컨설팅 중 ''비전파인더''를 선택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오프라인 전략설명회, 유튜브, 유료상담, 합격률, 적중 문제, 제공되는 해설 퀄리티, 자소서/면접 대비 커버 등등) 유튜브에서 우연히 비전파인더를 알게 되었고, PEET 때부터 높은 합격률을 기록해서 수강을 희망했습니다. 또한, 오프라인 설명회에 직접 참석했었는데, 학원에서보다 더 체계적으로 학생들을 관리해주는 것 같아 수강을 결정했습니다. 4. 컨설팅 과정 중 "아, 이대로만 하면 합격하겠다"고 확신이나 자신감을 느꼈던 구체적인 순간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저는 VF 풀케어반의 생물 시험에서 매번 최하위권 성적을 받았었습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암기과목을 워낙 싫어했고, 잘 본 적이 없었기에 생물 때문에 불합격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래도 매일매일 정해진 분량만큼은 꼭 채우자는 생각으로 생물을 거의 숙제하듯 공부했습니다. 그 결과 전과목 모의고사부터 중위권 성적이 계속 나와줬고 마지막 모의고사에서 상위권 성적이 나와서 잘하면 올해 붙을 수도 있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홍쌤께서 VF에서 중위권만 되어도 경쟁력이 있는 실력이라 말씀해주셨는데, 실제로 저는 주로 중위권에 머물렀음에도 올해 합격증을 받았습니다. 5. 편입 준비를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것이 무엇이었고 슬럼프가 오거나 점수가 정체되었을 때, VF선생님의 피드백이나 어떤 VF 컨텐츠가 어떻게 위기를 극복하게 해주었나요? 편입 준비를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건 멘탈 관리였습니다. 전 재수를 하면서 회복탄력성이 굉장히 좋다고 생각했지만, 성인이 되어서 하는 공부는 학창 시절 때와 많이 달랐습니다. 이런저런 개인 사정이 생기고, 건강 문제도 생겨서 예상치 못한 부분에서 멘탈이 흔들리는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무너지지 않고 끝까지 완주할 수 있었던 건 VF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매주 홍쌤께서 남겨주시는 주간피드백을 보면서 힘을 얻었고, 실시간 모의고사를 보면서 함께 공부하고 있는 분들을 보며 또 힘을 얻었습니다. 만약 혼자 공부했더라면 중간에 포기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6. 과목별로 어떤 방법으로 공부했는지 알려주세요 (일반화학, 유기화학, 일반생물학) - 일반화학 후기는 박인규 선생님 카페에 이미 올린경우 링크만 붙여넣기 해주셔도 됩니다 :) <1. 일반화학> 3월부터 6월까지 윤기세 선생님 일반화학 이론을 수강했습니다. 개념을 한 바퀴 돌린 이후 풀케어반을 하면서 박인규 선생님 커리로 전환했고, 1500제, 2000제, 기출올인원을 차례로 수강했습니다. 1500제를 2회독, 2000제를 3회독, 기출올인원은 1회독 했습니다. 1500제와 2000제는 먼저 강의를 쭉 들으면서 필기를 했고, 2회독 때 문제를 다시 풀어보면서 필기를 바탕으로 풀이법을 교정하는 식으로 공부했습니다. 특히 2000제를 회독할 때는 코드1,2를 먼저 수강한 후, 코드3을 수강하면서 코드1,2를 복습하는 식으로 회독했습니다. 지엽적인 내용은 아무리 외워도 까먹기 때문에 시험 직전에 보기 위해서 정리만 해두었습니다. 또한, VF에서 진행한 타임어택 모의고사를 2번씩 풀었습니다. 12월에 김홍영 선생님 파이널 모의고사도 8회치 정도 풀었는데, 이때 그냥 VF 타임어택 회독을 더 돌리고 전공화학 암기에 시간 투자를 하는 것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추가로, 계명대와 경성대에서 출제되는 분석화학은 11월에 2주 동안 집중적으로 공부했습니다. 기출올인원 뒤에 약 300문항을 1주일 동안 강의를 쭉 들으면서 1회독을 하고, 1주일 동안 다시 풀어보면서 암기하는 식으로 공부했습니다. 이렇게 약 2주 동안 공부한 이후에는 따로 보진 않았고, 경성 계명 시험 3일 전에 300제를 다시 빠르게 풀어보면서 암기했습니다. 화학은 숙련도를 높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엽적인 문제는 모두가 틀리기 때문에 풀 수 있는 문제들을 시간 안에 실수 없이 모두 맞춰내는 훈련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박인규 선생님 커리를 쭉 따르면서 선생님의 풀이법을 그대로 체화하기 위해 노력했고, 덕분에 화학에서는 계속 괜찮은 성취도가 나왔습니다. <2. 유기화학> 유기화학은 원래 7월부터 시작하려 했으나, 홍쌤과의 유료상담에서 방향성을 잡고 5월부터 시작했습니다. 먼저 스미스 6판을 읽고 예제문제만 풀면서 개념을 다졌습니다. 7월부터는 풀케어반을 하면서 예제문제와 VF제공문제들을 무한회독 했습니다. VF 문제들에 꼬리문제가 많고, 그 꼬리 문항에 정말 많은 내용들이 담겨있어 문제풀이 양은 충분했던 것 같습니다. 파이널 때는 최진규 선생님의 학교별 직전 특강을 추가로 들었고, 이 외에 다른 문제는 풀지 않았습니다. 저는 유기화학을 비교적 늦게 시작한 편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이런저런 컨텐츠를 추가로 하기보단 VF 문제들을 회독하면서 배운 건 안 틀린다는 전략으로 공부했습니다. 화학과 생물에 시간 투자를 많이 해서 숙련도가 매우 높은 수준으로 올라온 건 아니었지만, 효율 있게 공부한 덕분에 유기화학이 꽤 비중있게 출제된 학교들에서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3. 일반생물학> 풀케어 시작 전까지 생물은 노용관 선생님 강의 1.0과 2.0 강의를 들었고, 풀케어반을 시작한 이후에는 다른 건 하지 않고 오직 VF 컨텐츠만 공부했습니다. 퀴즐렛, 7,8월 OX, 중앙대 기출, MDP기출, 적중400제에 전범위 모의고사까지, 소화해야 할 문제의 양이 정말 많고, 또 해설에 추가 내용까지 워낙 상세히 기술되어 있어 양과 질적으로 충분했던 것 같습니다. 먼저, 퀴즐렛은 따로 시간을 내서 하기보단 밥 먹는 시간과 독서실 등원 시간을 활용해서 봤습니다. 7,8월 동안 계속 반복해서 봤으며, MDP 기출 선지가 많아서 추후 MD 학습할 때 도움이 되었습니다. 9월부터는 중앙대 기출을 풀면서 전범위 회독을 했습니다. 전문항을 다 복기했으며, 1.0과 2.0 강의를 들으면서 정리해둔 한권노트를 반복해서 봤습니다. 10월부터 11월까지는 MD 기출과 적중 400제를 풀었습니다. MD 기출까진 봤으나, PEET 기출은 다 보진 못했습니다. 저는 생물 숙련도가 상대적으로 더디게 올라왔었는데, 그 이유는 요령 없는 복습 때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솔직히 생물은 범위가 너무 넓어서 복습에 엄두를 못 냈고, 점점 게을러졌습니다. 진도 따라가기에 급급해서 결국 진도는 다 나갔지만, 복습하면서 새로 공부해야 하는 사태가 빈번히 일어났습니다. 생물은 정말 구석구석 출제되기에 대충 눈에 바르는 식으로는 고득점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막판에 1. 키보드로 외운 것을 출력해보는 것과 2. 틀린 문항을 퀴즐렛에 옮겨서 반복해서 보는 방법을 적용해서 숙련도가 어느정도 올라왔지만, 위의 두 방법을 3월부터 시작해서 복습에 조금 더 신경 썼더라면 이번 입시에서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컨텐츠는 VF에서 정말 많이 제공하기 때문에, 본인이 어떻게 이 양질의 컨텐츠를 체화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방법론적 고민이 반드시 필요할 것 같습니다. 공부 시작 전에 이 과정이 선행된다면 분명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입니다. 제가 여러 학교들에서 불합격을 받은 이유는 입시 초반 이러한 방법론적 고민 없이 무조건적으로 시간을 때려박은 것 때문이며, 추후에 VF를 수강하실 분들께선 '생물의 방대한 양을 어떻게 외울 것인지'를 충분히 고민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혹은 선생님과의 상담을 통해 그 방향성을 미리 점검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7. 자기소개서 면접은 어떻게 준비했는지 알려주세요 저는 입시를 위한 자기소개서와 면접을 이번에 처음 준비했습니다. 먼저 자기소개서는 9월에 홍쌤 지도하에 약 1주일간 작성했습니다. 경희대 포맷으로 작성했으며, 다른 대학들은 해당 포맷에 맞춰 변형했습니다. 대학시절에 한 활동이 많지 않았는데, 홍쌤께서 초안 지도를 잘 해주신 덕분에 군경력부터 학부 실험 내용까지 최대한 내용을 잘 끌어내서 작성할 수 있었습니다. 비록 경희대와 중앙대에선 자소서를 활용하진 못했지만, 한양대에 1차합할 수 있었고, 연세대 생화학과에 최종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면접 준비는 1차 발표가 난 이후에 시작했습니다. 계명대와 목포대 모두 준비시간이 3일 내외로 굉장히 짧았기 때문에 인성면접 위주로 준비해서 최대한 대답을 잘 하고, 지성면접에서는 기출만 보고 아는 문제만 대답하자는 전략으로 준비했습니다. 우선 홍쌤께서 풀케어반에 올려주신 강의와 자료들로 면접의 기초부터 잡았습니다. 면접이 말에 담긴 내용보다도 태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고, 초반에는 그 태도를 교정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들였습니다. 실제 정장 차림으로 화장대 거울 앞에서 제 모습을 직접 확인하며 연습했습니다. 팔의 위치, 시선 처리, 앉았을 때의 자세를 가이드대로 교정했습니다. 스크립트는 VF 카페의 면접 후기들을 보며 기출된 문항들을 선별하여 작성했습니다. 달달 외우진 않았고, 각 문항별 키워드들만 암기하여 말을 즉석에서 지어내는 연습을 했습니다. 지성문항은 시간이 없어서 제대로 준비하진 못했습니다. 그동안 공부했던 생물학 지식에 의존했고, 기출만 구해서 스크립트를 짜보긴 했으나, 시험에 반복출제된 소재는 없었습니다. 계명대는 인성 2문제, 시사 2문제, 지성 2문제가 출제되었고, 목포대는 지성 4문제에 추가문제 1문제, 인성 3문제를 받았습니다. 애초 전략대로 인성과 시사에선 괜찮게 답변했으나, 계명대는 지성 1문제, 목포대는 2문제 대답을 잘 못했습니다. 저는 면접 전 날, 이렇게 모르는 문제를 만났을 때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홍쌤께 가이드를 요청했었고, 조언해주신 부분들을 실제 면접장에서 활용하여 태도 면에서 좋은 점수를 받아 합격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8. 스스로 평가하기에 비전파인더 컨설팅 수강 전과 비교해 실력이 어느 정도 향상되었는지(점수, 등수 등) 자랑해 주세요. 풀케어반의 다른 학우분들 다 잘하셔서 사실 등수를 드라마틱하게 올리진 못했습니다. 그래도 생물의 경우는 생물 지성 면접을 보는 목포대에 합격한 것에서 큰 성취를 이뤘다고 생각합니다. 컨설팅 수강 전의 실력은 일반생물학의 기본적인 내용도 틀리는 실력이었기에, 면접은 고사하고 1차도 모두 탈락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풀케어반을 하면서 전범위 문제를 계속해서 풀고 보강하면서 끌고간 덕분에 본고사에서 제대로 실력발휘한 학교가 나올 수 있었습니다. 9. 만약 올해 비전파인더를 선택하지 않고 공부했다면, 지금 본인의 상황은 어땠을 것 같은가요? (솔직하게 작성해주세요) 비전파인더 없이 공부했더라면, 편입 문제의 깊이와 난이도를 제대로 모른 채 모든 학교에서 1차 탈락했을 것 같습니다. 설령 운 좋게 1차를 붙었더라도 면접에서 떨어졌을 것입니다. 메디컬 편입은 지필고사, 자소서, 면접 등 정말 많은 것들을 준비해야 하기에 정보가 굉장히 중요한 입시인 것 같습니다. 비전파인더에선 수년 간의 노하우가 담긴 양질의 컨텐츠들, 정확한 정보들이 있어서 공부에 더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비전파인더 덕분에 2월까지 수험생활을 이어갈 체력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사전 상담을 하면서 애니어그램을 기반으로 주 3회 고강도 운동을 해야 할 것을 조언해주셨습니다. 원래 수업을 들을 때나 시험 공부를 할 때 항상 졸곤 했는데, 운동을 계속할수록 체력이 좋아지는 게 느껴졌고, 공부시간에 조는 일도 없어졌습니다. 만약 비전파인더가 아니었더라면, 운동할 시간까지 공부를 고집하여 10월쯤 퍼져서 완주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10.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비전파인더 컨텐츠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매주 모의고사 + 통계, 주간셀프 피드백, 생물 문제 해설, 민동준T 일반화학 원포인트 가이드, 원서접수전략, 자소서/면접, 유기화학 컨텐츠 등등) 모의고사+통계, 생물 문제 해설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편입 생물과 화학 모두 범위가 굉장히 넓어서 모든 단원을 골고루 공부하기 어려웠습니다. 특히 4월쯤에 각 과목의 후반부를 공부하면서 전반부 내용을 많이 까먹어 보강하는 데 꽤 애를 먹었습니다. 자칫 한 단원에 매몰되어 공부하다보면 다른 단원들을 까먹기 마련인데, 매주 응시한 전범위 모의고사 덕분에 전범위에 대한 감을 본고사까지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 모의고사를 통해 약한 단원을 확인할 수 있었고, 해당 부분을 보강하면서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생물 문제 해설도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시중에 발매된 편입 문제집은 해설이 부족하고, 또 문제에 대한 답이 모호한 경우가 꽤 있는데, 비전파인더의 생물 해설은 명확한 판단 기준을 제시해주어 좋았습니다. 또한, 비전파인더의 선생님들께서 질문에 대한 답을 정말 상세히 작성해주셔서 학습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생물 해설의 퀄리티는 정말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생각합니다. 11. 마지막 최종 합격 소감 또는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남겨주세요. 약대 입시를 준비한 한 해 동안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병행하다 중도 휴학하고, 계절학기에 면접 시즌 독감까지 마음처럼 잘 안 되던 순간들이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계속해서 올바른 방향으로 지도해주신 비전파인더 선생님들 덕분에 올해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풀케어반을 위해 한 해 동안 애써주신 비전파인더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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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홍성찬 작성시간 26.02.20 3관왕 합격 정말 진심으로 축하해요!!!!!! ^^ 재수 이후 다시 시작하는 편입이라 실패에 대한 두려움도 크고, 불확실한 티오 때문에 마음고생이 정말 심했을 텐데... 중도 휴학까지 결심하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이렇게 멋진 3승이라는 결과를 만들어내다니 정말 훌륭합니다!!! 생물 노베이스로 시작해서 초반 모의고사 성적 때문에 좌절감도 컸을 텐데, 흔들리지 않고 매일 정해진 분량을 묵묵히 소화해 낸 그 끈기가 결국 합격의 문을 열었네요. 선생님이 항상 강조했던 'VF에서 중위권만 유지해도 경쟁력이 있다'는 말을 우리 학생이 직접 합격으로 증명해 주어서 선생님도 정말 기쁘고 뿌듯해요^^
길고 외로웠던 수험 생활 동안 선생님과 비전파인더를 굳게 믿고 잘 따라와 주어서 진심으로 고맙고, 그동안 정말 수고 많았어요. 3관왕이라는 눈부신 타이틀을 얻었으니 이제 불안함은 모두 훌훌 털어버리고, 앞으로 펼쳐질 약대 생활과 새로운 시작을 마음껏 즐기고 훌륭한 약사가 되길 맘 다해 응원할게요! 다시 한번 합격 넘넘 축하해요!!^^ 최고!! -
작성자VF민동준T 작성시간 26.02.25 Lamine님, 계명대 제약학과 등 3관왕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3월이라는 늦은 시기에 시작하셨음에도 단기간에 이렇게 값진 결과를 만들어내시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특히 생물 최하위권이라는 성적에 좌절하지 않고, '키보드 출력'을 이용한 아웃풋 연습과 '퀴즐렛 단권화' 등 본인만의 복습 방법론을 치열하게 고민해 상위권으로 도약하신 과정이 가장 인상 깊습니다.
또한, 건강 문제와 멘탈 위기 속에서도 고강도 운동으로 체력을 다지며 완주해 내시고, 거울 앞에서 정장을 입고 면접 태도까지 꼼꼼히 교정하신 그 디테일과 정성이 합격의 결정적 열쇠가 된 것 같습니다.
저희 VisionFinder를 믿고 험난한 여정을 훌륭히 완주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앞으로 훌륭한 재목으로 성장해 나갈 Lamine님의 눈부신 앞날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정성스러운 수기 감사드리며, 다시 한번 합격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