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작성자 VF 바닐로T 작성시간24.03.06 힘겨운 수험 기간을 거치면서 고생 많았습니다. 막막하다고 하던 그 순간을 결국엔 이겨내고, 이렇게 결실을 맺게 되는 모습을 보니 너무나도 감격스럽습니다. 편입이라는 새로운 길로 들어서게 되면서 스스로도 혼란스러웠을텐데, 그 막막한 길을 개척해나갔던 귀중한 경험들을 이렇게 후배들에게 나누어주니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좋은 귀감이 됩니다. 친구로서도, 지도를 하는 멘토로서도 너무나도 의미가 깊은 일입니다. 앞으로의 학교 생활이 즐겁길 바라고, 늘 행복한 날이 되길 바랍니다.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