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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090808 청년사도학교, 여러분은 이 시대의 소망이요, 이 시대의 구원자입니다! [PENUEL]

작성자더깊고깊은|작성시간09.08.17|조회수1,464 목록 댓글 18

 

여러분은 이 시대의 소망이요,

이 시대의 구원자입니다!

2009. 8. 8

 

 

  잠깐 기도하겠습니다. 예수님, 저희들에게 예수님이 필요합니다. 예수님, 예수님으로 옷 입는 것이 필요합니다. 주님의 성품으로 옷 입는 것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너무 자주 너무 많이 벌거벗고 살고 있습니다. 주님, 주님의 성품으로 옷 입혀 주시옵소서. 겸손으로 옷 입혀 주시옵소서. 온유로 옷 입혀 주시옵소서. 긍휼과 자비로 옷 입혀주시옵소서. 거룩으로 옷 입혀 주시옵소서. 용서와 사랑으로 옷 입혀 주시옵소서. 예수님으로 옷 입혀 주시옵소서. 주님 나라에 갔을 때 벌거벗었는지 옷을 입었는지 모든 것이 드러날 것입니다. 주님, 옷 입혀 주시옵소서. 예수님으로 옷 입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성품으로 옷 입혀 주시옵소서. 그래서 우리를 보는 자들이 우리들의 부패하고 타락한 속성으로 보는 것이 아니고 우리의 비루한 인격을 보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을 볼 수 있는 역사가 일어나게 만들어 주시옵소서.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주님으로 옷 입을 수 있는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은혜를 부어주시옵소서. 이 시간도 부족한 종을 감추어주시고 주님으로 옷 입혀 주시옵소서. 성령님 오셔서 예수님의 성품으로 옷 입혀 주시옵소서. 붙잡아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사도학교는 준비된 설교가 없고 즉흥 설교와 유사한 시간입니다. 이번 주간은 제가 굉장히 바쁘게 지냈습니다. 미국, 캐나다 갔다 와서 계속 집회들이 있고 계속 바쁘게 지내고 이번 울산 집회의 경우에는 집회가 아니라 완전히 영적 전쟁이었기 때문에 보통 긴장이 많이 되고 신경이 많이 쓰이고 그래서 본래 준비할 마음도 없었지만 오늘 준비한 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냥 편안하게 질문 받고 대답해야겠다.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어제 제가 울산에서 올라왔는데 집에 왔더니 굉장히 피곤하더라고요. 그래서 주일 설교를 손을 보려다가 너무 피곤해서 서재에서 잤습니다. 피곤해서 서재에서 자려고 딱 누웠는데 주의 성령께서 말씀을 하기 시작하시는 겁니다. “내일 사도 학교에 청년들이 사모하는 마음으로 모였는데 그냥 가면 되겠냐. 그래도 뭘 전할 수 있는 메시지를 가지고 가야지.” 누워서 자는데 갑자기 저에게 말씀하기 시작하는 겁니다. 그래서 내일 사도 학교에 가서 전할 메시지의 주제를 선명하게 말씀해주시는데 그 주제가 굉장히 특이했습니다.

 

  여러분, 한번 따라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이 시대의 소망이요 이 시대의 구원자입니다.’ 이런 제목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이 시대의 소망이요, 이 시대의 구원자입니다.’ 이런 제목을 가지고 내일 선포해라 그러시면서 전해야 될 내용을 가르쳐주시는데 “주로 밥 존스 얘기를 하라.” 그러셨습니다. “밥 존스 얘기를 통해서 내가 하고 싶은 얘기를 해라.” 이것은 밥 존스가 뭘 경험했다 뭘 말했다 이런 얘기가 아닙니다. 성경을 통해서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전하잖아요. 마찬가지 경우입니다. 주님께서 오늘 이 시간에는 밥 존스 목사님의 체험이나 밥 존스 목사님이 하셨던 말씀을 가지고 여러분에게 말씀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분이 이런 체험을 했다’ 지금 난 그런 얘기를 하는 게 아닙니다. ‘그분이 이렇게 말했다.’ 전 그런 얘기를 하려고 하는 게 아닙니다. 그런 얘기가 아닙니다. 그렇게 생각한다면 여러분이 완전히 오해하시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하시는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지금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하고 싶은 얘기가 있는데 그게 밥 존스를 통해서 선포가 되었기 때문에 지금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하고 싶은 얘기를, 그 얘기를 빌어서 주님이 주님의 젊은이들에게 하고 싶은 얘기를 해달라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여러분에게 전하고자 하는 것은 주님의 직접적인 음성입니다. 여러분에게 주님이 직접적으로 하고 싶어 하시는 얘기입니다. 여러분이 이 얘기가 익숙하든지 익숙하지 않든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이것은 주님께서 여러분에게 지금 하고 싶은 얘기입니다. 직접적으로 하고 싶어 하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이 메시지를 정말 주의 깊게 들으시기를 바라고 가슴에 새기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 말씀을 듣고 통곡하고 기도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몇 가지로 정리를 해서 말씀을 드리겠는데요. 첫 번째로는 밥 존스의 죽음과 그가 받은 계시입니다. 1975년 8월 7일에 밥 존스 목사님이 개인용 트럭을 타고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아주 밝은 빛 덩어리가 다가왔습니다. 그 빛을 통해서 주님께서 그에게 메시지를 줬습니다. 첫 번째 음성이 뭐였냐면 ‘두려워하지 말아라. 이제 장차 반드시 일어날 일들에 대해서 내가 너에게 보여줄 것인데 그 일들에 대해서 나의 심판이 임할 것이다.’ 그리고 세 가지를 말씀하셨습니다.

 

  첫 번째로는 동성연애자들을 보여주셨습니다. 여러분 세상 문화를 세상 풍조를 쫓아가지 마십시오. 동성연애는 죄악입니다. 죄 정도가 아니고 동성연애는 구약으로 따지면 돌로 쳐 죽여야 될 가증스러운 죄악입니다. 그건 죄 중에도 죄입니다. 옛날에는 동성연애자들이 다 숨어있었습니다. 감히 부끄러워서 동성연애자라는 걸 말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동성연애자들이 아주 뻔뻔스러워졌습니다. 그들이 거리로 나서고 있습니다.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압력을 가하면서 자기들의 권리 -그들의 권리는 지옥밖에 없습니다. 그들의 권리는 심판밖에 없습니다. 자기들의 권리를 말도 안 되는 불법적인 권리들을 당당하게 주장하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때는 롯의 때같이 되고 노아의 때같이 된다는데 지금 이 시대가 진실로 롯의 때같이 되고 노아의 때같이 되가지고 그 시대에 동성연애가 관영해서 심판이 임했던 것처럼 그런 시대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 시대의 흐름을 타면 여러분은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 시대의 조류를 받아들이면 여러분은 지옥에서 영원히 거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 시대의 흐름을 받아들이면 여러분은 반드시 지옥에 갈 것입니다. 그걸 거부하십시오. 동성연애가 정상이라는 사탄의 거짓말을 거부하십시오. 그것은 죄악입니다. 그것은 아주 가증스러운 죄악입니다. 그래서 그런 모습을 주님께서 보여주시면서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나는 동성연애자들을 심판하기 위해서 그들에게 큰 질병을 풀어놓을 것이다. 그리고 그 질병에 대한 치료제는 전혀 개발되지 못할 것이다. 너희들이 그러한 심판에 놓이지 않기 위해서는 그러한 죄를 짓지 않아야 된다.’ 그랬습니다. 이걸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젊은 분들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로 밥 존스에게 말씀한 것은 낙태에 관한 거였습니다. 아주 다양한 방법으로 미국에서 낙태의 죄가 퍼져나가게 될 것이다. 구약성경에 보면 몰렉이라는 신이 나오는데 몰렉은 불의 신입니다. 레위기 18장 28절에 보면 ‘너는 결단코 자녀를 몰렉에게 주어 불로 통과케 말아서 네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지 말라 나는 여호와니라’ 자녀들을 불에 태워서 몰렉에게 제사를 드렸습니다. 이건 미친 짓입니다. 자기 자녀를 불에 태워가지고 죽여서 몰렉에게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낙태는 이것과 똑같은 것입니다. 삼투압 농도가 강한 식염수를 사용해서 태아를 태워서 죽이는 그런 낙태 방법이 있습니다. 태아를 태워서 죽이는 겁니다. 그 식염수가 부식성이 강하기 때문에 태아가 타죽는 것입니다. 껍질이 모두 벗겨지게 되어서 살아있는 채로 죽이는 그런 낙태 방법입니다. 태아의 피부들이 다 벗겨지고 태아의 머리와 살갗이 다 드러나고 번들거려서 시럽을 바른 사과 모양이 된다고 해서 시럽을 바른 사과 낙태법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모태 안에 식염수를 주입하면 태아가 그것을 마시고 심한 탈수 현상을 일으켜서 갑작스런 경련을 일으키게 되고 심한 뇌출혈을 일으키면서 몇 시간 동안 어머니 배속에서 괴로워하다가 죽는 겁니다. 이것이 낙태 방법 중 하나입니다. 이것은 아주 잔인한 살인입니다. 자기의 편리함을 위해서 자기의 자식을 가장 잔인한 방법으로 살인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살인 행위입니다. 이제는 낙태를 위해서 많이 애쓸 필요가 없습니다. 알약 한 알이면 처리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편리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런 죄가 관영할 것에 대해서 가르쳐 주셨습니다.

 

  세 번째로는 마약에 대해서 가르쳐주셨습니다. 아주 극소량으로도 사람의 신경과 신체를 심각하게 망가뜨릴 수 있는 그런 마약이 나오게 될 것인데 그 마약은 매틀랩이다. 매틀랩은 우리나라 말로 필로폰으로 알려져 있는 겁니다. 이런 필로폰을 위시해서 많은 마약들이 번져나가게 될 것이다. 지금 그렇지 않습니까? 동성연애가 창궐하고 우리나라는 비교적 청정지역이지만 마약이 점점 심각해져가고 있잖아요. 밥 존스가 받은 예언대로 그 당시엔 이 세 가지가 거의 심각하지 않았습니다. 다 숨어서 아주 소수가 했던 것이지 심각하지 않았는데 지금은 완전히 이런 것들이 일반화 되어있고 이것은 다 큰 죄악인 것입니다. 이런 계시를 예수님께서 주셨습니다.

 

  그 다음에 사탄이 그에게 다가왔습니다. 사탄이 다가와서 “네가 지금 들었던 이 비밀들을 사람들에게 알리지만 않는다면 나는 어떤 표적을 행해도 반대하지 않겠다. 어떤 기사와 이적을 행해도 반대하지 않겠다. 너를 상관하지 않겠다.” 목사들이 사탄보다도 어리석다는 게 얼마나 기가 막히는지 사도라는 자들이 선지자라는 자들이 사탄보다도 어리석다는 게 얼마나 기가 막히는지. 사탄은 단순히 설교하는 걸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사탄은 단순히 기적을 행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사탄은 단순히 예언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사탄은 죄를 드러내고 회개하는 걸 두려워합니다. 사람들이 죄의 실상을 알고 회개하고 구원받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어떻게 목사들이 사탄보다 지혜가 없는지 어떻게 사도들이 사탄보다 지혜가 없어서 병만 고치고 있는지 어떻게 국제적인 선지자들이라는 사람들이 사탄보다 지혜가 없어서 예언만 하고 있는지. 왜 죄를 죄라고 말하지 않는지. 왜 그 죄가 그들을 지옥으로 끌고 간다고 말하지 않는지 왜 회개를 외치지 않는지. 정말 통탄할 정도로 그런 어두운 시대입니다.

 

  사탄의 공격으로 말미암아 밥 존스가 죽었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 죽은 사람의 2%만 구원받은 걸 봤습니다. 이 얘기는 바꾸어 말하면 교회 안에서 70~80%가 지옥에 간다는 얘기입니다. 한국 교회 안에서 70~80%가 지금 상태로 간다면 지옥에 갈 것입니다. 전 세계 교회 안에서 70~80%가 지금 상태라면 지옥에 갈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이 아니라 이것은 실체인 것입니다. 죽어서 본 실체인 것입니다. 2%만 천국에 가는 것을 봤습니다. 그 다음에 천국 가는 줄에선 2%의 사람들에게 예수님께서 동일하게 물으신 질문이 있었습니다. “네가 사랑하는 법을 배웠느냐?” 마지막 때 불법이 성하고 사랑이 식어지리라 그랬는데 이제는 교회 안에서 너무나 사랑이 식어지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너무나 사랑이 식어지고 목회자들도 사랑이 너무 식어집니다. 남 잘되는 것을 못 봅니다. 다른 교회 부흥하는 것을 못 봅니다. 다른 교회 성령 역사하는 것을 못 봅니다. 아무 일도 안 나타나면 정통이고 간단히 말해서 맹물이면 정통이고 기적이 나타나고 능력이 나타나고 말씀의 깊이가 더해지면 이단이고 이 무슨 정신 나간 소리입니까. 목사들 속에 있는 이기심이 이런 잘못된 문화를 만들어 버렸습니다. 목사들 속에 있는 이기심이, 개인주의 자기중심적인 이기심이, 시기심이 한국 교회를 이렇게 병들게 만들었습니다. 한국의 기독교를 이렇게 병들게 만들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지옥에 가는 수많은 영혼들을 보여주시면서 밥 존스 목사님에게 말했습니다. 너는 세상으로 다시 가야된다. 밥 존스가 말했습니다. ‘주님, 제가 단 한 영혼을 위해서라도 세상으로 다시 돌아가겠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했습니다. ‘너는 단 한명의 영혼만을 위해서 세상에 돌아가서는 안 된다. 나는 네가 돌아가서 그 땅의 리더들을 변화시키고 그들에게 영향을 끼치길 원한다. 그래서 네가 만나는 그 지도자들로 하여금 다가오는 대추수를 위해서 준비하게 하라. 이제 역사이래로 가장 위대한 추수를 통해서 나는 나의 영광을 드러낼 것이다. 그러면 너는 돌아가서 교회를 깨워라.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이제 내가 10억의 영혼들을 나에게로 이끌 것이다. 단한번의 위대한 거대한 추수를 통해서 그리고 다가올 대추수에 돌아올 10억의 인구의 대부분은 어린 아이들과 젊은이들이 될 것이다. 그러므로 돌아가서 교회로 하여금 이 거대한 추수를 준비하게 하라.’

 

  그래서 밥 존스 목사님이 죽음에서 살아나서 지금까지도 사역하고 있고 또 저희와도 만나게 된 것입니다. 주님의 이 말씀 안에 있는 비밀이 있습니다. 주님의 이 말씀 안에 사람들이 간과하고 있는 사람들이 지나치고 있는 비밀이 있습니다. 주님은 10억의 인구가 구원받는 대추수에 대해서 말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이 뭔지 아세요? 10억의 인구 대부분은 어린아이들과 젊은이들이 될 것이다. 주님은 기성세대에 희망을 두고 있지 않습니다. 내가 이걸 몰랐습니다. 나는 기성세대 목사들에게 희망이 있는 줄 알았습니다. 나는 교단들에게 희망이 있는 줄 알았습니다. 나는 신학교들에게 희망이 있는 줄 알았습니다. 나는 교회들에게 희망이 있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내가 점점 눈떠갑니다. “희망이 없구나. 세례 요한이 외쳤지만 예수님이 외쳤지만 베드로가 외쳤지만 바울이 외쳤지만 대제사장은 회개하지 않았다. 장로들도 회개하지 않았다. 율법사들도 회개하지 않았다. 서기관들도 회개하지 않았다. 바리새인들도 회개하지 않았다.” 제가 새로운 사실에 눈뜨게 된 겁니다. “희망이 없는 거구나. 교단들에게 희망이 없는 거구나. 신학교들에게 희망이 없는 거구나. 일반 많은 목사들에게 희망이 없는 거구나. 일반 많은 교회들에게 희망이 없는 거구나. 대부흥이라 하는 것은 그들과 무관한 것이구나.”

 

  나는 대부흥이 일어나면 수많은 교회들이 다 바뀔 줄 알았습니다. 수많은 목사들이 다 돌아올 줄 알았습니다.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들이 희망이 없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지식화 되고 종교화되고 교리화되어서 마음이 교만하여져서 보기는 보아도 보지 못하는 상태가 되어버렸습니다. 듣기는 들어도 듣지 못하는 상태가 되어버렸습니다. 여러분, 제 말을 잘 들으십시오. 많은 목사들에게 이미 희망이 없습니다. 많은 교회들에게 이미 희망이 없습니다. 많은 교단들에게 이미 희망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촛대를 옮기셨습니다. 많은 대형교회들에게 이미 희망이 없습니다. 밥 존스 목사님이 “많은 대형교회들에서 하나님이 촛대를 옮겼다.” 그러셨습니다. 나는 그 얘기를 들으면서 그 의미를 몰랐습니다. 난 최근에 깨닫게 되었습니다. “희망이 없는 거구나. 내가 성경에서 뭘 봤지? 예수님이 그렇게 외치셨어도 희망이 없었구나. 그럼 희망은 어디 있는가? 희망은 젊은이들에게 있는 거구나. 희망은 어디 있는가? 희망은 어린이들 학생들에게 있는 것이구나.”

 

  왜 기성세대 일부를 제외한 다수에게 희망이 없을까요? 대부흥이 일어나도 그들 중 다수는 구원받지 못하고 그냥 지옥에 갈 것입니다. 목사들 중에 많은 사람이 그냥 대부흥이 일어나도 지옥에 갈 것입니다. 신자들 중 많은 사람들이 대부흥이 일어나도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이 회개치 않을 것입니다. 변화되지 않을 것입니다. 바뀌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은 자기 입장을 고수하고 바리새인처럼 끝까지 바울을 죽이려하고 그리고 그들은 지옥으로 갈 것입니다. 왜 그들에게 희망이 없을까요? 너무 강퍅합니다. 마음이 너무 완악하고 강퍅합니다. 왜 그들에게 희망이 없을까요? 목회자들이 너무 계산적입니다. 진리를 위해서 목숨을 걸만큼 순수하지 않습니다. 주님이 그들에게 가르쳐줄 필요도 없습니다. 진리를 가르쳐줘도 외칠 수 없는 벙어리 개들입니다. 진리를 안다고 외칠 수 있는 자들이 아닙니다. 성도들이 떠나는 걸 무서워해서 진리를 안다고 외칠 수 있는 자들이 아닙니다. 너무 계산적입니다. 너무 이기적입니다. 너무 용기가 없습니다. 서로를 시기합니다. 말로는 ‘주를 위하여’하지만 입에 발린 말입니다. 실제로는 자기를 위해서입니다. 실제로는 자기 왕국입니다. 실제로는 장사꾼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들은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들 중 소수만 변할 것입니다. 이들 중 다수는 변화되지 않을 것입니다. 이들 중 다수는 지옥에 갈 것입니다. 이들 중 다수는 형제를 참소하는 자인 원수 마귀에게 쓰임을 받을 것입니다. 이들 중 다수는 멸망을 받을 것입니다. 저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예언을 하라 해도 예언을 할 수 있습니다. 그들 중 다수는 지옥에 갈 것입니다. 그들 중 다수는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왜 젊은이들에게 희망이 있습니까? 왜 어린아이들에게 희망이 있습니까? 젊다는 게 뭡니까? 나이를 덜 먹은 게 젊은 게 아닙니다. 때가 덜 묻은 겁니다. 때가 덜 묻은 게 뭐입니까? 약삭 바르지 않다는 겁니다. 계산적이지 않다는 겁니다. 어린아이들은 너무 계산적이지 않습니다. 그들이 돈을 벌어야 되는 것도 아니고 생활문제가 직접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어린아이는 계산적이지 않습니다. 어린아이들은 옳은 것에 관심을 갖습니다. 어린아이들은 바른 것에 관심을 갖고 아름다운 것에 관심을 갖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에게 말씀드립니다. 껍데기만 청년이 되면 안 됩니다. 나이 어린 게 청년이 아닙니다. 여기는 소수겠지만 이 안에는 늙은이들도 있습니다. 이미 그 심령이 늙은이입니다. 이 시대의 젊은이 중의 상당수는 늙은이들입니다. 이미 그 심령이 늙어버렸습니다. 40대가 되어야 가질 수 있는 이기적인 마음을 벌써 가지고 있습니다. 50대가 되어야 가질 수 있는 자기중심적인 마음을 벌써 갖고 있습니다. 늙은이들이 있습니다. 나이만 어릴 뿐이지 늙은이들이 있습니다.

 

  제가 군대 생활했을 때 가장 혐오스러운 기억중 하나가 무엇인 줄 아십니까? 진해에서 후반기 교육을 받았습니다. 시험을 쳤습니다. 1등은 휴가를 보내주는데 군대에서는 그게 굉장히 큰 것입니다. 1등이 시험성적 1등이 1등이 아닙니다. 어떤 대령의 조카가 있었는데 걔가 1등입니다. 왜냐하면 대령 조카기 때문에 1등입니다. 군대 무지하게 썩었습니다. 그래서 그 아이가 다 휴가 갈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다 체념했습니다. 그런데 1등이 바뀌었습니다. 왜냐하면 보안대 높은 직위에 있는 사람 인척이 갑자기 밝혀졌습니다. 그래서 보안대 힘이 강하기 때문에 1등이 보안대로 바뀌었습니다. 군대에는 소원수리 쓰는 데가 있습니다. 뭐가 잘못된 걸 개선하자는 내용을 쓰는 것이지요. 한번은 소원수리 시간 때 제가 그걸 썼습니다. 빽 있어서 좋은 부대 가는 거 거기까진 내가 인정한다. 빽 있어서 좋은 부대 배치 받고 좋은 보직 받는 거 내가 거기까진 인정한다. 이것은 시험이다. 시험의 1등을 1등을 해야지. 대령 누구라고 그게 1등이 되고 보안대 누구라고 1등이 되고 이게 말이 되느냐? 양심이 있어야지 아무리 군대라도 이게 말이 되느냐? 제가 그걸 썼습니다. 소원수리는 완전히 비밀로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상대는 보안대입니다. 누가 썼는지 필적조사를 다해서 나를 찾아왔습니다. ‘왜 이런 걸 썼느냐?’ 누가 찾아왔냐면 그 보안대 동기생입니다. 나보고 뭐라는 줄 아세요. ‘나는 다른 것은 다 참을 수 있다. 나는 다른 것은 다 참을 수 있는데 내 신상에 피해가 되는 일을 하는 자는 절대로 참을 수 없다.’ 나는 그가 갑자기 벌레처럼 보였습니다. 이건 짐승이구나. 어떻게 어린놈이 이렇게 썩었나. 어떻게 젊은 놈이 이렇게 썩어문드러졌나. 새파란 것이 어떻게 이렇게 썩어문드러졌나. 이제 20대 초반이 다른 건 다 참을 수 있는데 나의 유익에 반대되는 것은 참을 수 없다? 네가 왜 살아야 되냐? 네가 인간이냐? 저는 정말로 환멸감을 느꼈습니다. 이게 늙은이입니다. 이거는 90대 늙은이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이 이기적이면 여러분은 청년이 아닙니다. 가짭니다. 여러분이 계산적이면 여러분은 청년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자기중심적이고 계산적이면 여러분은 이 시대의 희망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이 시대의 구원자가 아닙니다. 여러분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쓰레기입니다. 그건 쓰레깁니다. 진짜 청년이 되어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기성세대에 희망을 두지 못하는 것이 그들이 이기적이기 때문입니다. 목사들까지도 너무 이기적이기 때문입니다. 자기중심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대부흥이 일어나도 그들에게 희망이 없는 겁니다. 대추수가 일어나도 그들에게 희망이 없는 겁니다. 사람이 멸망하는 것은 이기심 때문에 멸망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멸망하는 것은 자기중심적이기 때문에 멸망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 시대에 청년들이 점점 사라지고 있는 것을 봅니다. 오래전부터 보고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저는 탄식하고 있습니다. 청년이 어디 있느냐. 젊은이들이 어디 있느냐. 왜 이렇게 어린것들이 계산적인가. 왜 이렇게 어린것들이 주저주저 하는가. 왜 이렇게 어린 것들이 진리를 위해서 생명을 내걸지 못하는가. 옳은 걸 위해서 생명을 내걸지 못하는가. 청년들이 점점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대학 진학하는 것도 봐요. 적성이 아닙니다. 비전이 아닙니다. 그런 게 아니라 돈 많이 버는 걸로 선택하고 있습니다. 무슨 청년이 이 모양입니까. 그건 40대가 하는 일입니다. 40대도 청년이 있다고요. 갈렙이 60이나 70이 되었어도 청년이었던 것처럼 40대 청년도 있고 50대 청년도 있다고요. 그런 사람은 그렇게 안한다고요. 이 시대에는 청년들이 점점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이 시대의 희망은 젊은이들에게 있는 것입니다. 이 시대의 희망은 청년들에게 있는 것입니다.

 

  저는 여기 있는 사람 중 상당수가 청년이라고 믿습니다. 여러분, 나이 먹으면서 그걸 잊어버리지 마세요. 여기 40 넘어서 청년이라고 우기고 앉아있는 사람 많이 있다는 거 압니다. 나이가 문제가 아닙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젊으면 진짜 청년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늙으면 청년 아닙니다. 아무리 몸이 싱싱해도 그건 청년 아닙니다. 여러분, 진짜 청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진짜 청년들이 하나님의 희망입니다. 하나님은 청년들을 찾고 있습니다. 소년 다윗을 찾으신 하나님, 소년 요셉을 찾으신 하나님, 소년 다니엘을 찾으신 하나님,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찾으신 하나님, 소년 디모데를 찾으신 하나님. 그 하나님께서 청년들을 찾고 있습니다. 젊은이들을 찾고 있습니다. 진짜 청년들을 찾고 있습니다. 진짜 젊은이들을 찾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진짜 청년들 되시기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래서 이 시대의 희망이 되시기 바랍니다. 이 시대를 구원할 수 있는 구원자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두 번째로 새롭게 일어나는 젊은이들의 연령대에 대해서 말씀드리기 원합니다. 밥 존스 목사님의 글 <젊은이들에게 기름 부으사> 이 글에 보면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젊은이들에게 내려지는 기름부음이 눈에 띌 정도로 증가 될 것입니다. 주님이 젊은 청년들을 위해 기름 부으사 이 시대의 수치를 주님의 영광과 은총으로 바꾸기 시작할 것입니다. 젊은이에 대한 언급이 나올 때마다 그것은 1973년 미국 대법원의 로 대 웨이드 판결(Roe v. Wade)이라고 불리는 낙태합법화 판례가 난 이후에 태어난 이들을 상징합니다. 이들은 올해 기준으로 28세와 그 아래 나이를 포함하는 것입니다.(2001년도 글이라는 걸 참고하고 들으시면 좋겠습니다.) 주님께서는 다가올 위대한 일을 위해 젊은이들을 예비하고자 주의 은총으로 주님의 얼굴을 이들에게 비추실 것입니다. 현세대의 역할은 이 젊은 세대들의 아버지가 되어 지며 주님의 재림 이전에 쓰임 받게 될 위대한 영적 군대가 되도록 그들을 훈련시키는 것입니다. 현세대와 젊은 세대 모두 똑같이 중요합니다. 다가올 시대에는 방관자는 없을 것입니다. 모두가 그 경기의 참가자가 될 것입니다.”

 

  또 <하나님께서 일으키시는 새로운 부류의 사람들>이라고 이번에 뉴저지 영상성회 설교중 하나입니다. 그 설교를 할 때 밥 존스 목사님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제가 환상가운데 보았던 주님이 일으키시는 새로운 사람들의 연령대는 대부분 25에서 40대까지입니다. 새로운 세대가 누구냐 대부분 25에서 40대까지다. 이 연령대의 사람들을, 사람들을 새로운 부류의 사람들로 부르신 이유는 더 젊은 세대를 주님께로 돌아오게 하는 사명이 이들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40세 이상의 사람들에게는 이런 새로운 사람들을 군대 체제로 편성하고 또 지도할 수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부어주실 것입니다.

 

  모세가 누구입니까? 모세는 그 시대의 이스라엘의 구원자입니다. 메시아는 예수님 한 분 뿐입니다. 우리의 영혼을 구원할 분은 예수님 한 분 뿐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을 애굽의 압제에서 구원하는데 하나님이 모세를 사용하셨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모세는 틀림없이 구원자였습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의 구원자였습니다. 이제 출애굽기 1장 7절부터 보시겠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은 생육이 중다하고 번식하고 창성하고 심히 강대하여 온 땅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왕이 일어나서 애굽을 다스리더니 그가 그 신민에게 이르되 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이 우리보다 많고 강하도다. 자, 우리가 그들에게 대하여 지혜롭게 하자. 두렵건대 그들이 더 많게 되면 전쟁이 일어날 때에 우리 대적과 합하여 우리와 싸우고 이 땅에서 갈까 하노라 하고 감독들을 그들 위에 세우고 그들에게 무거운 짐을 지워 괴롭게 하여 그들로 바로를 위하여 국고성 비돔과 라암셋을 건축하게 하니라. 그러나 학대를 받을수록 더욱 번식하고 창성하니 애굽 사람이 이스라엘 자손을 인하여 근심하여 이스라엘 자손의 역사를 엄하게 하여 고역으로 그들의 생활을 괴롭게 하니 곧 흙 이기기와 벽돌 굽기와 농사의 여러 가지 일이라. 그 시키는 역사가 다 엄하였더라. 애굽 왕이 히브리 산파 십브라라 하는 자와 부아라 하는 자에게 일러 가로되 너희는 히브리 여인을 위하여 조산할 때에 살펴서 남자여든 죽이고 여자여든 그는 살게 두라.”

 

  22절에 “그러므로 바로가 그 모든 신민에게 명하여 가로되 남자가 나거든 너희는 그를 하수에 던지고 여자여든 살리라 하였더라.”

 

  제가 지난번에 벤쿠버에 갔을 때 빅토리아 섬에 갔습니다. 빅토리아 섬에 가서 거기 게 잡이가 유명하다 그래서 부목사님들과 게 틀을 가지고 게를 잡으러갔습니다. 게를 80~90마리 잡았을 겁니다. 그런데 그걸 다 못 가져 와요. 게 껍데기가 16센티 이상인 것만 잡을 수 있습니다. 16센티에서 1센티라도 작은 것은 다 놔줘야 됩니다. 그러니까 80마리 중에서 건진 건 네 마리였습니다. 1센티가 작은 게 굉장히 많아요. 게 껍데기가 16센티 이상이어야 되고 그리고 특이한 게 뭐냐. 암놈은 다 놔줘야 됩니다. 암놈은 번식을 위해서 다 놔줘야 되고 수놈은 잡아먹어도 됩니다. 그러니까 암놈은 거기서 살이 아무리 탱탱하게 쪄도 죽을 이유가 겁니다. 그냥 수놈만 죽는 겁니다. 매일 수놈만 죽어가는 겁니다. 제가 거기서 이 성경 구절을 생각했습니다. 이 성경구절이 생각나면서 “남자거든 죽이고 여자여든 살리라.” 아, 게들에게 출애굽기가 이루어지고 있다. 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날마다 캐나다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모세는 구원자입니다. 모세가 태어나기 전에 대대적인 유아 살해가 있었습니다. 이건 우연이 아니고 구원자로 태어나는 자들을 죽이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망치기 위해서, 하나님의 구원계획을 막기 위해서 대대적인 유아 살해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보세요. 예수님은 온 인류의 구원자입니다. 마태복음 2장 1절 이하 18절에 보면 헤롯이 예수님이 동방박사들에게 예수님이 태어난 때를 묻고 그때를 기준으로 2살 이하의 아이들을 전부 죽이잖아요. 그래서 통곡이 일어나잖아요. 이스라엘 백성을 모세처럼 구원한 지도자는 없잖아요. 그런 지도자는 없잖아요. 모세가 태어날 때 대대적인 유아살해가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태어나실 때 대대적인 유아 살해가 있었습니다.

 

  그 다음에 또 하나 기억해야 될 것이 있습니다. 계시록 12장 1절에서 5절입니다. “하늘에 큰 이적이 보이니 해를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아래는 달이 있고 그 머리에는 열 두 별의 면류관을 썼더라. 이 여자가 아이를 배어 해산하게 되매 아파서 애써 부르짖더라.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니 보라 한 큰 붉은 용이 있어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 그 여러 머리에 일곱 면류관이 있는데 그 꼬리가 하늘 별 삼분의 일을 끌어다가 땅에 던지더라. 용이 해산하려는 여자 앞에서 그가 해산하면 그 아이를 삼키고자 하더니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가더라.”

 

  여기 또 남자 아이가 태어나려고 합니다. 남자아이가 태어나려니까 용이 그 남자아이를 죽이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여서입니다. 마지막 때에 하나님의 백성들은 믿는 자의 권세가 회복이 되어가지고 아담과 하와처럼 다스리는 것입니다. 질병을 다스리고 문제를 다스리고 사망까지도 다스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죽은 자를 살리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의 사람들을, 그런 하나님의 백성들을 마지막 때 일으키길 원하십니다.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리는 그런 권세 있는 그런 권능 있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하나님께서 마지막 때 일으키길 원하십니다. 여기 나오는 남자아이는 실제로 마지막 때 일으키는 대 부흥과 대추수를 위한 하나님의 백성들을 말하는 겁니다. 대부흥과 대추수를 위한 하나님의 일꾼들을 말하는 겁니다.

 

  그래서 밥 존스 목사님도 미국에서 설교할 때 이런 말을 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 12장 5절에 “여자가 아들을 낳으리니 즉 여기에서 여자가 낳은 아이 남자아이라고 나와 있는데 여기 아이는 다가올 새로운 부류의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제가 믿기로는 여기 나온 아이는 남자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여자아이도 포함됩니다.” 하나님께서 대 부흥을 위해서 새롭게 일으키는 사람들, 하나님께서 대추수를 위해서 새롭게 일으키는 사람들. 이게 바로 여기나오는 남자아이라는 겁니다. 그런데 이 남자아이가 태어나면 용이 죽이려고 대기하고 있습니다. 이게 뭘 말하는 것입니까? 1973년의 미국 대법원의 로 대 웨이드(Roe v. Wade) 판결 낙태가 합법화된 그 법안을 말하는 것입니다.

 

  단순히 그 법안 자체가 아니라 그 법안을 기점으로 해서 미국에서 뿐 아니라 전 세계로 낙태가 퍼져나간 것입니다. 미국에서 많은 낙태의 기술들이 개발이 되고 낙태 시술법과 낙태의 약들이 개발이 되고 그것이 전 세계로 퍼져나가면서 이제는 낙태가 전 세계적인 것이 된 겁니다. 여성들이 낙태하는 것을 큰 죄로 생각하지 않고 살인으로 생각하지 않고 그냥 부득이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너무 쉽게 낙태를 하는 겁니다. 너무 쉽게 살인을 저지르는 겁니다. 그래서 전쟁으로 죽는 숫자 보다 훨씬 많은 숫자가 매 해마다 전 세계에서 죽어가고 있는 겁니다. 노인들이 죽는 수보다 더 많은 숫자가 태아들이 죽어가고 있는 겁니다. 아이들이 죽어가고 있는 겁니다. 전쟁으로 죽은 숫자보다도 더 많은 숫자가 죽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모세가 태어날 때 아이들에 대한 대대적인 학살이 있었던 것처럼 예수님이 태어날 때 아이들에 대한 대대적인 학살이 있었던 것처럼 이제 마지막 때 대부흥과 대추수를 위해서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 공로로 구원 받는 것이지만 복음을 전하고 사람들을 믿게 해서 구원시킬 그런 구원자의 역할 예수님과 같은 구원자의 역할이 아니라 모세와 같은 구원자의 역할을 할 그런 사람들을 일으킬 때 바로 그 사람들을 제거하기 위해서 낙태가 합법화 되고 그 사람들이 태어나는 것을 막기 위해서 대 부흥을 막기 위해서 대추수를 저지하기 위해서 원수 마귀가 이런 낙태를 합법화시키고 원수 마귀가 낙태를 확산을 시킨 것입니다. 그 와중에 그 유아 학살의 피비린내 나는 그 살육 속에서 여러분이 살아남은 겁니다. 그 피비린내 나는 유아학살 속에서 모세가 살아남은 것처럼 그 피비린내 나는 유아 학살 속에서 예수님이 살아남은 것처럼 그 피비린내 나는 유아 학살 속에서 여러분이 살아남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보호해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살려주신 것입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에겐 사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에겐 이시대의 희망이 되어야 될 사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에게는 이 시대의 구원자가 되어야 될 사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에게는 대부흥을 일으켜야 될 사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에게는 대추수를 일으켜야 될 사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사명자입니다. 여러분은 남은 자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희망입니다. 여러분은 이시대의 희망입니다. 여기 외에도 남은 자들이 많이 있고 여기 외에도 하나님께서 여러분처럼 일으킬 사람이 많이 있지만 여러분은 하나님의 희망입니다. 여러분은 이 시대의 구원자입니다. 여러분이 실패하면 절대로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반드시 실패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반드시 성공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반드시 승리해야 됩니다.

 

 

  세 번째로 하나님께서 새롭게 일으키는 사람들의 특징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일으키시는 사람들의 특징이 여러 가지가 있지만 핵심적인 한 가지만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그것은 성결의 영입니다. 교회가 의롭다함은 말하지만 거룩함에 대해서 함구했습니다. 성도들이 거룩하지 않습니다. 목사들이 거룩하지 않습니다. 장로들이 거룩하지 않습니다. 제직들이 거룩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새롭게 일으키는 세대의 특징은 성결의 영을 가진 사람입니다. 밥 존스 목사님이 이 부분에 대해서 설교하시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지난 여름에 제가 본 환상이 있는데 그때 귀로 들을 수 있는 음성으로 이 말씀에 대해서 들었습니다. 그것은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나아가는 광경이었습니다. 여러분 각자가 모두 보좌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믿는 자는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천국에 앉은 자라고 성경에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여러분이 주님의 보좌가 있는 하늘에 앉아있다면 당연히 보좌로 나아갈 수 있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보좌로 올라가서 제가 본 것은 하나님께서 일으키시는 새로운 세대 새로운 부류의 사람들이 나오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나이가 아주 어리거나 아주 나이가 많은 사람들이 아니었던 그들은 성결의 영을 가지고 나오고 있었습니다. 로마서 1:4 에 보면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그런데 성결의 영은 성령님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그 의미가 다릅니다. 물론 성령님께서 성결의 영을 통해서 일하시기는 하지만 정확히 말씀드려서 성결의 영은 여러분 속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성품을 말합니다. 즉, 성결의 영은 여러분을 성숙함에 이르게 하는 것입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 다시 너희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니(갈4:19) 이 말씀에 나타난 사도바울의 기도가 응답되는 것입니다. 우리들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기까지 아이를 낳을 때의 산고를 겪었다고 말했습니다. 교회들은 지난 2000년 동안 이렇게 해산하는 고통을 겪어오고 있습니다. 그 오랜 산고의 고통으로 인하여 태어난 아이처럼 새로운 부류의 사람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들은 결코 혼의 사람들이 아닌 영의 사람들입니다.”

 

  새로운 부류의 사람들은 성결의 영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시편 24편에 보면 하나님의 산이 나옵니다. 하나님의 산을 오르는 자들입니다. 성경공부나 끄적끄적하고 있는 자들이 아닙니다. 제자 훈련 정도나 받고 있는 정도의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저 신학교 나오고 그런 목사들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일으키시는 새로운 부류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산을 힘들게 오르는 일입니다. 산을 오르는 게 힘든 것처럼 이건 힘든 일입니다 이건 어렵고 힘든 일입니다. 제자 훈련처럼 앉아서 받아쓰기나 하고 이렇게 편한 일이 아닙니다. 이건 힘든 일입니다. 험준한 산을 오르는 것처럼 힘든 일입니다. 누가 산을 올랐습니까? 모세가 산을 올랐습니다. 물론 다윗도 산을 올랐습니다. 바울도 산을 올랐습니다.

 

  그런데 모세가 산을 올랐습니다. 모세가 거룩한 산을 올랐습니다. 모세가 하나님의 성산을 올랐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산을 오르라 말씀드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까이 오지 말라 그랬습니다. “가까이 오면 내가 너희에게 돌격할 것이다. 가까이 오면 내가 너희를 멸할 것이다.” 그랬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죄 가운데 빠져있었습니다. 그들은 우상 숭배했습니다. 고린도전서 10장에 나오는 것처럼 그들은 간음했습니다. 그들은 원망하고 불평했습니다. 그들은 주를 시험하는 자들이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산을 오를 수 없습니다. 우상숭배하면서 하나님의 산을 오를 수 없습니다. 간음하면서 하나님의 산을 오를 수 없습니다. 주를 시험하면서 하나님의 산을 오를 수 없습니다. 원망하고 불평하면서 하나님의 산을 오를 수 없습니다. 모세만 오를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입니다. 주님의 음성을 정확하게 듣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입니다. 거룩한 사람입니다.

 

  모세가 하나님의 산을 올랐습니다. 모세가 하나님의 산을 올라서 하나님과 얼굴과 얼굴을 대면하여 맞대고 교제했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습니다. 모세가 하나님을 뵙고 변화되었습니다. 그가 산에서 내려올 때 그의 얼굴은 빛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얼굴이 해와 같이 빛나는 것처럼 그의 얼굴은 빛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는 주님을 닮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그에게 임했던 것입니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보라 어두움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우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열방은 네 빛으로, 열왕은 비취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마지막 때 하나님께서 일으키는 사람은 지적인 사람이 아니고 설교 잘하는 사람이 아니고 훈련된 사람이 아니고 마지막 때 하나님께서 일으키는 사람은 단순히 예언 잘 하는 사람이 아니고 병 고치는 사람이 아니고 대형교회 목사도 아니고 마지막 때 하나님께서 일으키는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하나님의 영광이 그에게 임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산을 오른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과 교제한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 말씀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주님을 닮은 사람들입니다. 변화된 사람들입니다. 이것이 성결의 영입니다. 하나님이 찾는 사람이 이런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그냥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되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그냥 성경공부하고 이런 사람이 되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그냥 예언이나 하고 병이나 고치고 그런 사람이 되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산을 올라야 됩니다. 다윗이 하나님의 산을 올랐던 것처럼 모세가 하나님의 산을 올랐던 것처럼 모세가 하나님의 산을 오를 때 아무도 올라오지 말라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한 사람이 올라간 거 아세요? 여호수아가 따라 올라 갔습니다. 기억하십시오. 다른 사람이 올라갔으면 그는 죽었습니다. 여호수아였기 때문에 중턱까지 올라갔는데 살았습니다. 성경에 보면 여호수아가 중턱까지 올라갔다고 나오는데 여호수아가 정상까지 갔다면 여호수아도 죽었습니다. 다른 사람이 중턱까지 올라갔으면 그는 죽었습니다. 차등이 있습니다. 백성들이 있었습니다. 여호수아가 있었습니다. 모세가 있었습니다.

 

  모세는 지면 위에서 온유함이 가장 승한 사람입니다. 주님을 닮은 사람입니다. 순종하는 사람입니다. 여호수아는 그를 섬기면서 그를 계속 본받고 배워가고 하나님의 성전 안에 머물고 기도하면서 모세 같지는 않지만 준비되고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백성들은 엉망이었습니다. 백성들이 올라왔으면 죽었습니다. 여호수아가 정상에 올라갔어도 그는 죽었습니다. 여호수아가 어떻게 모세의 후계자가 되었을까요? 그는 모세를 배우기 시작한 겁니다. 그는 모세가 회막을 떠나고 난 다음에도 주님과 교제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그는 전쟁터의 장수지만 점점 모세를 닮기 시작했던 겁니다. 점점 하나님을 닮기 시작했던 겁니다. 하나님이 그 사람을 나중에 모세의 후계자로 쓰신 것입니다.

 

  우연히 승진이 일어나는 게 아닙니다. 우연히 하나님이 어떤 사람을 들어서 쓰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이 시대의 희망으로 부름을 받았습니다. ‘그러니깐 난 쓰임 받을 거야.’ 아닙니다. 여러분은 이 시대를 구원하라고 부름을 받았습니다. ‘그러니깐 난 쓰임 받을 거야’ 아닙니다. 여호수아가 준비했던 것처럼 준비해야 됩니다. 여호수아가 아무도 모세의 뒤를 따르지 않지만 여호수아가 모세의 뒤를 따라서 그 산의 중턱까지라도 올라갔던 것처럼 여러분, 올라가야 됩니다. 당장 우리가 정상을 올라갈 순 없지만 그 산을 오르기 시작해야 됩니다. 회개하면서 자기를 부정하면서 거룩을 사모하고 거룩의 은혜를 구하면서 죄와 싸우면서 성령 충만을 구하면서 주님의 얼굴을 구하면서, 주님의 마음을 구하면서 그 산을 오르기 시작해야 됩니다.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의 산을 오르는 자들만이 쓰임 받을 것입니다. 목사라고 쓰임 받지 못합니다. 목사들 중에 하나님의 대적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목사라고 쓰임 받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산을 오르는 자만이 쓰임을 받을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산을 오르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 집에 가시면 여러분이 시편 24편을 다시 읽으시고 하나님의 산을 오르는 자가 되세요. 시편 24편에 의하면 하나님의 산을 오르는 것이 무엇인지 나와 있습니다. 손이 깨끗한 것입니다. 마음이 청결한 것입니다. 뜻을 허탄한데 두지 않는 것입니다. 동기를 바르게 갖는 겁니다. 뜻을 허탄한데 두지 않는 것입니다. 거짓 맹세치 않는 것입니다. 진실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겁니다.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겁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산을 오르는 것입니다.

 

  주님은 산 정상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름병을 가지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시대를 위한 기름병을 가지고 사도의 기름병을 가지고 선지자의 기름병을 가지고 빌리 그래함 같은 그런 복음전도자가 아닙니다. 요즘 빌리 그래함도 종교다원주의 같은 허튼 소리를 하더라고요. 원래부터 비정상적인 복음전도자입니다. 왜 그런 줄 아세요? 진짜 복음전도자는 설교만 하는 게 아닙니다. 빌립처럼 기적을 행하는 겁니다. 예수님처럼 기적을 행하는 겁니다. 베드로나 바울처럼 기적을 행하면서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성령의 능력과 나타남으로 복음을 전하는 겁니다. 교회가 종교화 되어서 병든 교회가 만들어낸 병든 복음 전도자가 빌리 그래함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본색이 드러나 가지고 이제는 예수 안 믿는 사람도 천국 갈 수 있다는 망발을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복음은 지금까지 왜 전해온 것입니다. 쇼한 것입니까.

 

  그런 전도자가 아니고 진짜 복음전도자의 기름부음을 가지고 진짜 목사의 기름부음을 가지고 진짜 교사의 기름부음을 가지고 진짜 하나님의 군대의 기름부음을 가지고 하나님께서 그 산의 정상에서 우리들이 올라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들에게 기름부어주기 위해서 우리들에게 지혜를 주기 위해서 우리들에게 능력을 주기 위해서 우리들에게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게 하기 위해서 기다리고 계십니다. 올라가시기 바랍니다. 다른 어떤 것으로도 안 됩니다. 단순히 말씀 잘 아는 것으로도 안 되고 단순히 기도 많이 하는 것으로도 안 되고 단순히 능력 받은 것으로도 안 되고 단순히 열심히 봉사하고 헌신하고 활동하는 것. 그 어느 것으로도 안 됩니다.

 

  하나님의 산을 올라가십시오. 하나님의 산을 올라가십시오. 힘들면 무릎을 꿇으십시오. 힘들면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주님의 도움을 구하면서 기어서 올라가십시오. 기어서라도 하나님의 산을 오르고 오르십시오. 여러분, 하나님의 산을 올라가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산을 올라가서 하나님 앞에 기름부음 받고 위임을 받고 다시 세상에 내려와서 하나님 앞에 귀하게 쓰임 받는 주님 마음을 시원케 해드릴 수 있는 대부흥을 이루어낼 수 있는 대추수를 이루어낼 수 있는 그런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여기서 부가적으로 젊은이들에게 기름 부으사 거기에 나오는 내용을 한 부분 더 읽어드리기 원합니다.

 

  시편 4편 “내 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를 때에 응답하소서. 곤란 중에 나를 너그럽게 하셨사오니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의 기도를 들으소서. 인생들아 어느 때까지 나의 영광을 변하여 욕되게 하며 허사를 좋아하고 궤휼을 구하겠는고(셀라). 여호와께서 자기를 위하여 경건한 자를 택하신 줄 너희가 알지어다. 내가 부를 때에 여호와께서 들으시리로다. 너희는 떨며 범죄치 말지어다. 자리에 누워 심중에 말하고 잠잠할지어다(셀라). 의의 제사를 드리고 여호와를 의뢰할지어다. 여러 사람의 말이 우리에게 선을 보일 자 누구뇨 하오니 여호와여 주의 얼굴을 들어 우리에게 비취소서.”

 

  이 시편 대해서 밥 존스 목사님이 이렇게 썼습니다. “시편 4편에 대략적으로 나타난 이 권고는 의로운 젊은 세대들에게 위임된 약속입니다. 이를 거부하며 주님과 함께 걸어갈 기회를 놓치고 세상의 영으로부터 잘못된 기름부음을 받는 자들도 있습니다. 두 가지 상반된 기름부음은 빛과 어둠의 마지막 대전투에 대한 길을 예비하면서 계속 함께 공존할 것입니다. 물론 진심으로 쓰임받기 원하는 자들에게는 그 기회가 주어질 것이지만 주님과 친밀한 가운데 거하고 자랑스럽게 주님께 쓰임 받을 이 놀라운 기회를 거절하는 자들에게는 이 세상의 영과 사악한 마음을 심어주는 악행을 통한 거짓된 기름부음이 증가할 것입니다. 시편 4편은 젊은이들을 일깨우기 위한 약속의 말씀으로서 증가하고 있는 성령의 흐름 속에 더 높은 거룩함의 차원으로 이끌 것입니다.”

 

  처음에 제가 말씀 드렸죠. 오늘 제가 여러분에게 드리는 말씀은 어떤 얘기를 해주는 게 아니라 지금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하시는 얘기라고. 지금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들려주고 싶은 그 얘기를 하는 거라고. 제가 왜 그렇게 말했는지 아세요. 주님께서 제게 이 제목을 주시고 이 내용들을 따다가 말을 하란 걸 가르쳐주시면서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이 네가 밥 존스 내용 중에서 이러이러한 것들을 따다가 이 얘기를 해라. 또 이러이러한 설명을 해라. 그런데 이것은 단순히 그 얘기를 소개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이것을 통해서 말하기를 원한다. 내가 이것을 통해서 보배로운 젊은이들에게 말하기를 원한다. 내가 그 시간에 그들에게 말하기를 원한다. 이것은 지식의 전달이 아니고 정보의 전달이 아니고 그 시간에 내가 너를 통해서 그들에게 말할 것이다. 내가 나의 젊은이들에게 하고 싶은 얘기가 있다. 그 얘기를 내가 그 시간에 할 것이다.”

 

  제가 처음부터 말씀드렸습니다. 지금 이 시간은 주님이 여러분에게 말씀하는 시간입니다. 성경 공부하는 것도 아니고 무슨 정보를 듣는 것도 아닙니다. 무슨 예언에 관해서 듣는 것도 아닙니다. 주님이 여러분에게 지금 젊은 여러분에게 가장하고 싶어 하시는 바로 그 얘기를 하는 시간입니다. 여러분 중에 혹 이 시간이 얼마나 중요한 시간인지를 이 메시지가 얼마나 중요한 메시지인지를 모르는 분이 있을까봐 제가 이걸 환기시켜서 다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주님이 여러분에게 말하고 있는 시간입니다. 예수님께서 그러셨잖아요. “내 말은 내 말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다.” 저는 예수님처럼 완전하지 않지만 그것은 저에게 있어서도 그것은 사실입니다. 그것은 저에게 있어서 진실입니다. 바울이 말했습니다. “너희가 내 말을 들을 때 사람의 말로 듣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이니 진실로 그러하다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속에서 역사하느니라.” 나는 바울과 비교할 수 없는 자지만 그의 간증은 곧 나의 간증입니다. 그의 고백은 곧 나의 고백입니다.

 

  여러분이 이 말을 사람의 말로 받지 마십시오.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진실로 그렇습니다. 여러분이 오늘 말씀을 절대로 지식적으로 받는 사람들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오늘 말씀을 놓지는 분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나중에라도 다시 들으시길 바랍니다. 제대로 안들은 분이 있으면 나중에라도 다시 들으세요. 여러분에게 하나님께서 제일 하고 싶어 하는 얘기가 바로 이것입니다. 지금 이 시대의 젊은이들에게 하나님께서 제일 하고 싶어 하시는 얘기가 바로 이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보좌에 올라간다면 하나님께서 보좌에서 그럴 것입니다. ‘나는 이 얘기를 하고 싶었다.’ 그러시고 바로 이 얘기를 해주실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이 얼마나 중요한 시간인가를 알고 이 메시지가 얼마나 중요한 메시지인가를 알고 여러분이 더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 놓치지 말고 여러분의 가슴속에 이 말씀을 심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영속에 이 말씀을 심으시기 바랍니다. 마음에 새기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제가 조금 전에 드린 말씀이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마지막 때 성결의 영을 가진 그런 젊은이들을 일으키시는데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거절할 것이다. 그리고 오히려 세상의 영을 받을 것이다. 그리고 그 기회를 놓쳐버릴 것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점점 상태가 악하게 될 것이다.” 여러분의 앞에 두 가지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성결의 영을 받고 하나님의 산을 오를 수 있습니다. 오르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성결의 영을 받고 하나님의 산을 오를 수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영광이 여러분에게 임하고 여러분이 이 시대를 위해서 준비될 수 있습니다.

 

  또 하나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내려갈 수 있습니다. 침륜에 빠지는 것입니다. 죄에 빠지는 것입니다. 세상의 영향을 받는 것입니다. 쾌락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성공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세상 것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올라갈 수도 있고 여러분은 내려갈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억지로 끌고 올라가지 않습니다. 마귀도 여러분을 억지로 끌고 내려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데리고 올라가기를 원하십니다. 마귀는 여러분의 손을 잡고 내려가길 원합니다. 결정은 여러분이 하는 것입니다. 선택은 여러분이 하는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산을 오르는 자가 될 것인가. 아니면 죄악의 구덩이 타락의 구덩이로 내려가는 자가 될 것인가. 결정은 여러분이 하는 것입니다. ‘아 나는 아무 결정도 하지 않겠어.’ 이런 분은 결정했습니다. 내려가는 걸 결정한 것입니다. 가만히 있으면 내려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결단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내가 교회만 왔다 갔다 하는 게 아니고 하나님의 산을 오르는 자가 되어야 되겠다. 결심하고 회개하고 결심하고 기도하고 결심하고 자기 몸을 쳐서 복종시키고 결심하고 하나님께 은혜를 구하고 나는 하나님의 산을 오르는 자가 되겠다. 여러분, 하나님의 산을 오르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결심하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산을 오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준비되시고 하나님께 쓰임 받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제 마지막 네 번째로 하나님께서 새롭게 일으키시는 사람들의 사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새롭게 일으키시는 사람들의 사명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교회를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기억하십시오. 첫째입니다. 세상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타깃(target)은 목사들입니다. 하나님의 타깃은 장로들입니다. 하나님의 타깃은 신학교입니다. 하나님의 타깃은 교단입니다. 하나님의 타깃은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일으키시는 사람들의 첫 번째 사명은 교회를 개혁하는 것입니다. 교회를 바꿔놓는 것입니다. 교회를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일으키시는 사람의 두 번째 사명은 세상을 바꿔놓는 것입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일으키시는 사람들은 성결의 영을 가지고 일어납니다. 그런데 이 성결의 영은 뭐입니까?

 

  로마서 1장 3절부터 보시면 “이 아들로 말하면” 이 아들은 예수님이죠. “이 아들로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어떤 사람은 성결의 영이 성령인줄 알아요. 그건 문자만 보는 것입니다. 말씀을 제대로 이해할 생각은 안하고 너무 사람들이 가벼워서 문자가지고 말장난을 하는 겁니다. 성결의 영은 성령이 아닙니다. 문맥을 보세요. 육신을 말하고 있고 영을 말하고 있습니다. 3절에서는 예수님의 육신을 말하고 4절에서는 예수님의 영을 말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성령이 아닙니다. 3절에서는 예수님의 육신이고 4절에서는 예수님의 영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영은 어떤 영이냐? 마귀는 어떤 영입니까? 더러운 영이잖아요. 귀신은 더러운 영을 내쫓았다 그러는데. 예수님의 영은 어떤 영입니다. 성결의 영입니다. 예수님의 영은 성결의 영입니다.

 

  그래서 성결의 영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성품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거룩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결의 영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닮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여러분, 기억하십시오. 예수님이 어떻게 부활하셨습니까? 물론 성령님이 예수님을 부활시키셨습니다. 성령님은 모든 사람의 영을 부활시킬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그거 아세요? 성령님은 아무나 부활시키지 않습니다. 성결의 영을 뭐하고 연결시키고 있습니까?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여 이걸 기억하십시오. 성령은 전능하십니다. 성령은 모든 죽은 사람들의 영을 그들의 몸을 다시 일으키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성령은 모든 사람을 부활시키지 않습니다. 성령은 성결의 영을 가진 사람들을 부활시킵니다. 이걸 기억하십시오.

 

  그래서 계시록 20장 6절에 첫째 부활에 대해서 말하면서 ‘이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거룩한 자들만 일으킵니다. ‘이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예수님이 성결의 영으로 부활하신 것처럼. 예수님이 더러운 영을 가지고 있었다면 예수님은 무덤에서 3일 만에 살아나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은 그냥 시체가 썩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성결의 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성령께서 부활시키셨습니다. 마지막 때 ‘이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거룩한 자들만 첫째부활에 참예할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에서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그 다음에 또 하나 여기 비밀이 있습니다. 이 말씀을 가지고 설교를 해도 좋아요. 이 말씀에 엄청난 비밀이 있습니다. 또 하나의 비밀이 무엇입니까?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능력이 어디서 오는지 아십니까? 능력은 영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능력은 머리에서 오는 게 아닙니다. 성경 많이 알고 공부 많이 했다고 능력 있는 게 아닙니다. 능력은 머리에서 오는 게 아닙니다. 능력은 몸에서 오는 게 아닙니다. 능력은 영에서 옵니다. 그런데 능력은 어디에서 오는지 아십니까? 성결의 영에서 오는 것입니다. 능력은 어떻게 해야 받는지 아십니까? 성결한 자가 되면 능력을 받는 것입니다.

 

  밥 존스 목사님의 “회개, 의로움, 능력전도”라는 글을 아시지요? 회개하고 의로워지고 거룩해질 때 능력전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서 능력전도를 행한 그 비결중 하나인 것입니다. 능력이 어디서 옵니까? 성결의 영에서 옵니다. 그 능력이 어느 정도의 능력입니까? 죽은 자에서 부활하는 정도의 능력입니다. 이 말을 기억하십시오. 여러분이 성결해지면 죽은 자를 살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성결해지면 병든 자를 고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성결해지면 귀신을 내쫓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성결해지면 문둥이를 깨끗하게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성결해지면 죽은 자를 살릴 수 있습니다. 그런 능력들이 여러분 영안에서 나옵니다. 성결의 영에서 그런 능력이 나옵니다. 성결의 영에서 병을 고칠 수 있는 능력이 나옵니다. 성결의 영에서 소경의 눈을 뜨게 할 수 있는 능력이 나옵니다. 성결의 영에서 앉은뱅이를 일으킬 수 있는, 문둥이를 깨끗하게 할 수 있는 죽은 자를 일으킬 수 있는 그런 능력이 나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산을 오르라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성경공부만 하지 말고 기도만 하지 말고 은사만 받으려하지 말고 하나님의 산을 오르라는 겁니다. 하나님의 산을 오르면 여러분의 영이 성결한 영이 되면 거기에서 능력이 나옵니다. 죽은 자까지 일으킬 수 있는 능력이 나옵니다. 거기에서 창조의 기적이 나옵니다. 거기에서 새로운 팔과 다리가 생겨날 수 있는 거기에서 창조의 기적이 나옵니다. 진정한 능력은 성결의 영에서 나오는 겁니다. 그 다음에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전 세계 예언자들이 예언하는 내용이 있는데 무엇인지 아십니까? 제프 젠슨 목사님이 우리교회에 와서도 예언했죠. 밥 존스 목사님도 똑같은 예언을 했는데. 그것이 무엇이냐면 “하나님의 아들들이 오고 있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오고 있다.” 그 예언은 성경적인 것입니다.

 

  로마서 8장 19절에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나는 것이니” 누가 나타나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단순히 예수님이 아닙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걸 기다리고 있습니다. 마지막 때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날 것입니다. 마지막 때 하나님의 자녀들이 나타날 것입니다. “성결의 영으로는 부활하여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이 되셨다.” 그랬습니다. 그 비결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은 하나님의 친아들, 하나님의 맏아들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님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바로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이 하신 것처럼 그렇게 이 지상에서 말할 수 있는 사람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행하신 것처럼 그렇게 이 지상에서 행할 수 있는 사람. 그런 류의 사람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선지자들이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난다. 그랬는데 ‘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데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야?’ 단순히 그런 개념이 아닙니다. 바로 예수님이 하신 일을 하고 예수님이 하신 일보다 큰일을 할 수 있는 대부흥과 대추수를 위해서 그 일을 할 수 있도록 준비된 사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일을 할 수 있도록 훈련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일을 할 수 있도록 보내진 사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남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것이 어떻게?

 

  하나님의 아들들이 어떻게 나타나고 있느냐? 성결의 영을 통해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성결의 영을 통해서 거기서 능력이 나오는 것입니다. 성결의 영을 통해서 죽은 자까지 일으킬 수 있는 그런 능력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하신 일을 할 수 있는 예수님이 하신 일보다 더 큰 일을 할 수 있는 그런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 마지막 시대 때 하나님의 아들들이라는 겁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이란 말이 무엇입니까? 아들은 부모를 닮습니다. 아들은 부모가 하는 일을 하게 됩니다. 바로 그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믿음을 갖고 여러분이 단순히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고 여러분이 하나님의 믿음을 갖고 명한대로 이루어지고 병든 자가 치유되고 귀신이 굴복하고 떠나가고 창조의 기적이 일어나고 죽은 자가 살아 일어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남입니다. 그 세대가 오고 있습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부르심입니다.

 

  여러분, 국제적인 종들에게 개인 예언 받고 싶지요? 내가 단체적으로 예언해 드리겠습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부르심입니다. 오늘 말씀이 여러분에 대한 예언입니다. 오늘 말씀의 처음부터 마지막까지가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주시는 말씀이고 여러분에 대한 예언입니다. 이것이 여러분에 대한 예언입니다. 밥 존스 목사님도 이것 이상의 예언을 여러분에게 해줄 수 없습니다. 이것이 여러분에 대한 예언입니다. 여러분은 뭘 원합니까? ‘유명한 선지자가 나에게 이렇게 예언해줬어.’ 그걸 원합니까? 그건 허영심입니다. 여러분이 원하는 것이 실체라면 이것이 실체입니다. 오늘 말씀이 여러분에 대한 예언입니다. 오늘 말씀이 여러분에 대한 가장 중요한 개인 예언입니다. 오늘 말씀이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한 종합적인 예언입니다. 핵심적인 예언입니다.

 

  이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드리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나타나야 될 하나님의 아들들입니다. 여러분이 나타나야 될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그래서 보여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말씀했습니다.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여러분이 하나님을 보여주는 겁니다. 하나님은 어떻게 말씀하시는지 하나님은 어떻게 병을 다루는지 하나님은 어떻게 귀신을 다루는지 하나님은 어떻게 사망을 다루는지 하나님은 진리를 어떻게 보시는지. 여러분이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어서 여러분이 하나님의 자녀들로 나타나서 하나님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하셨던 것처럼 단순히 성경 공부만 하는 게 아니고 하나님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부르심입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사명입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부르심이고 이것이 여러분의 사명입니다.

 

  여러분 속에서 하나님의 아들들이 일어나게 되시기 바랍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그것도 사실입니다. 이건 지금 다른 개념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제가 말하고 있는 개념에서의 그런 하나님의 아들들이 여러분 속에서 일어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이 그런 사람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도시가 바뀝니다. 그러면 나라가 흔들립니다. 그러면 나라가 바뀝니다. 그러면 교계에 새로운 바람이 일어납니다. 새로운 물결이 일어납니다. 새로운 움직임이 일어납니다. 깨어날 자는 깨어날 것입니다. 듣는 자는 들을 것입니다. 그리고 젊은 세대들이 주님께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어린아이들이 주님께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학생들이 주님께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청년들이 주님께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10억 이상의 영혼이 하나님 앞에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대부흥을 보게 될 것입니다. 대추수를 보게 될 것입니다. 추수와 추수에 추수를 연이어서 끊임없이 추수를 보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주님 앞에 가는 그 순간까지 끊임없이, 끊임없이, 끊임없이 추수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추수꾼들이기 때문입니다. 끊임없이, 끊임없이, 끊임없이 영혼들을 추수하고 끊임없이, 끊임없이, 끊임없이 영혼을 구원하다가 하나님 앞에 가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미래입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부르심입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소명이고 이것이 여러분의 미래입니다. 이것을 붙잡게 되시기 바랍니다. 이것을 붙잡게 되시기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여러분, 이 시간엔 우리가 울어야 될 때입니다. 이 시간엔 우리가 가슴을 쳐야 될 때입니다. 지금은 우리가 이 시간에 주님께 부르짖어야 될 때입니다. 주님께 긍휼을 구해야 될 때입니다. 주님께 자비를 구해야 될 때입니다. 주님께 은혜를 구해야 될 때입니다. 우리가 들은 말씀가지고 이 시간에 함께 통성으로 기도하기 바랍니다. 여러분, 이 말씀을 기억하면서 회개하면서 은혜를 구하고 간구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도..... 

 

  오늘 들은 말씀이 우리에게 길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의 빛이니이다.”고 하셨는데 이 말씀이 우리가 앞으로 어떤 길을 걸어가야 할지 어떻게 미래를 준비해야 할지 어떤 목표점을 향해서 나아가야 할지 우리 발의 등과 우리 길의 빛이 되어 줄 것입니다. 이 말씀의 빛을 따라가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생각대로 살지 말고 말씀의 빛을 따라서 나가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안전하고 그것이 정말 준비되는 길이고 주님의 용사로 일어날 수 있는 길이고 그것이 하나님께 제일 영광을 돌릴 수 있는 길입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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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백합화향기 | 작성시간 09.08.19 너무 귀한말씀, 글로도 읽을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온유겸손사랑+정직하게살자 | 작성시간 09.08.20 아멘!!! 아직 읽진 않았지만, 너무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주께찬양 | 작성시간 09.08.20 올해 마흔살인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하지만 맘은 청년처럼 여호와의 산에 오르는자가 되길 갈망합니다. 주여~~ 부으소서 제게 성결의영을 부으소서~~
  • 작성자종려나무 | 작성시간 09.11.21 사랑하는 주님! 여호와의 산에 오르겠습니다. 반드시 오르겠습니다. 저를 비우겠습니다. 주님의 긍휼과 자비와 은혜를 구하겠습니다. 성결의 영을 사모하겠습니다. 청년이 되겠습니다.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기어서라도 오르겠습니다. 주님 긍휼을 베풀어 주옵소서 자비를 베풀어주옵소서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길 선포합니다. 아멘.
  • 작성자reality | 작성시간 10.11.25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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