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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ngels 작성시간10.05.07 2002년도에 하와이에 시험을 치르러 갔던 일이 있었습니다. 이름은 까먹었지만 유명한 민속촌에 관광을 갔었는데 안내 해주던 학생이 한인 여학생으로 하와이 열방대학 학생이라고 그 민속촌에서 대부분의 학생들이 아르바이트 하며 공부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그 당시는 예수전도단이 뭔지도 몰랐고 열방대학이란데가 있다는 것을 처음 들었는데 그 여학생이 참 친절하다고 느꼈어요. 나이들어서 직장 생활 하다가 다시 학교로 왔다고 하더군요, 그 학생이 지금 어떤 위치에서 하나님을 섬기고 있을지 문득 궁금해지네요. 미션 스쿨인지 알았더라면 팁도 더 주고 하나님 이야기도 나눴더라면 좋았을 걸 하는 마음이 드네요. 많은 주의 군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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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잘드름 작성시간10.05.09 큰믿음교회 출석한지 2년이 되가는데 그동안 변목사님을 뵈면서 한국교회에 이런 목사님이 계시다니
놀랐습니다. 그래서 성도들이 깊이 신뢰하지요. UofN Kona 의 구석구석을 밟으며 축복하셨다는 말씀을
들을 때 감동스러웠습니다. 열방대학 한 스쿨의 리더십으로 있던 몇년 동안 선교단체를 경계하지 않고
하나님 나라의 일부로 축복하시는 목사님을 만나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어느 리더든 솔직하다면 자기
왕국을 세우지 않고 주님 나라를 생각하는 사람이 얼마나 순전한지 인정하지요. 그래서 예전단의 어떤
형제들이 잘못된 말을 한 것에 대해 더욱 마음이 아픕니다. 그렇게 기도하였던 부흥이 오고 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