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반드시 이번 주 예배에 참석하여 설교를 들으십시오. 주님이 어제 밤 제게 주신 깊은 계시를 여러분과 나눌 것입니다.
작성자겸손작성시간15.08.11조회수5,389 목록 댓글 513제가 매주 한번씩 '산행일기'를 올리기 때문에 저에 대해 오해하는 성도님들이 일부 있는 것 같습니다.
지난해는 건강을 위해 시작한 저의 산행이 지나쳤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산행을 그만두었는데 건강이 나빠지기 시작해서 부득이 다시 산행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단 균형을 잡기 위해, 지난 해와 달리 제가 쉬는 날인 매주 월요일 하루만 심산행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날들은 수양관에서 주로 기도와 독서, 그리고 휴식을 취하면서 보냅니다. 그러다가 저녁이 되어야 운동을 하기 위해 가까운 산에 산책을 떠납니다.
그러므로 지나치게 산행을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은 오해입니다.
이것을 기억하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즐겁게 산행일기를 보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제(월요일)도 저는 강원도로 심산행을 떠났습니다. 그런데 어제는 산삼을 보지 못했습니다(산행일기는 보통 한주나 두 주 전의 것을 올림).
그래도 큰 소득이 있는 뜻 깊은 하루였습니다.
밤 늦은 시간까지 동행한 목사님과 얘기를 나누는데 참으로 깊고 선명한 계시가 저에게 임했습니다.
그것은 정말로 계시였습니다. 굉장히 깊고 특별한 계시였습니다.
새벽 2시까지 그것을 정리하면서 처음에는 그것을 목요일 즉흥설교 때 나누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곧 그 내용이 개인에게 이정표가 될 뿐 아니라 금주 토요일 새로 시작하는 "사랑하는 사람들" 모임의 방향을 제시해주는 중요한 말씀이라서 토요일 첫 모임 때 그것을 나누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가 결국 그것이 개인이나 사역뿐 아니라 전체 교회에 분명한 방향을 알려주는 이정표가 되는 말씀임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하고 있는 "개신교는 왜 머리에 너울을 쓰지 않는가?"라는 설교를 한 주 쉬고 주일낮예배 때 그것을 나누려고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저를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그리고 마음 준비를 단단히 하시고 주일낮예배에 꼭 참석하여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위해 주신 특별한 계시를 경청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시원한바람 작성시간 15.08.16 지금 이 시간 목사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리고, 오늘 말씀을 제대로 들을 수 있는 귀가 열리기를 마음이 준비되기 위해서 기도합니다. 주님 은혜를 내리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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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님사랑♥ 작성시간 15.08.16 오늘 설교말씀..완전..듣는내내 눈물이..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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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말희 작성시간 15.08.17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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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님께영광2 작성시간 15.08.18 이 번 설교를 통해
마음이 무너지는 귀한 시간이였습니다~^^
굳은 마음을 제거하시고
부드러운 마음을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제 안에서 강타해 주님을 먹고 마시고 경험하는 시간이여서 많이 울었습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주님~^^
변목사님의 귀한 계시를 통해
우리의 영이 온전히 회복될수 있도록 더 큰 영광으로 이끄소서~!!! -
작성자스프링 작성시간 15.08.31 목사님^^ 귀한 설교 먹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