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감사와기쁨08작성시간15.12.09
항상 성도들을 위해서 고민하시고 배려해주시는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저는 작은 중소기업에서 구내식당을 하고 있는데요 저희도 매주 수요일 저녁은 국수를 제공하는데 아주 인기가 많습니다^^ 고명으론 김치를 잘게썰어 참기름고추가루로무치고 김가루와 양념간장과 함께면 아주 맛있게 먹을수 있습니다 식당봉사를 하다 이천으로 이사하면서 중단했는데 육수내는거며 작은 힘이라도 보태겠습니다~~^^
작성자감사와기쁨08작성시간15.12.09
수천명의 성도가 식사를 하는데 임대료를 받는게 아니라 관리비를 내야 한다는것이 이해가 안갑니다 교회가 모든 시설을 제공하고 와서 사업을 하는 것인데 왜 이렇게 비싼 식비가 산출될수 있는지요 제가 하는 구내식당은 작은 중소기업이라 하루 세끼와 야식까지 제공해도 총 식사인원이 100명을 넘지 않는데도 4000원에 국과 4찬을 제공해도 적당한 이익이 발생 하는데요~~????
작성자주님사랑해yo작성시간15.12.13
목사님의 사랑과 배려에 늘 감사드립니다... 늘 눈팅만 하고 댓글 잘 안달았는데,,, 문뜩 목사님께서 글 올리실 때마다 얼마나 다듬고 되읽으시며 마음담아 써주실까 생각하게 됩니다... 댓글로 열심히 반응하겠습니다~♥ ㅋㅋㅋ 주변 음식점들도 가격 비싸다던데~~ 국수가 있어서 앞으로도 행복할거같아요!!! 목사님 사랑하고 존경하고 존중하고요 킹왕짱! ㅋㅋㅋ
작성자이보배를질그릇에작성시간15.12.20
잔치국수는 뭐니 해도 며르치 국물아지요 다시 며르치 떠거운 팬에 바짝볶아서 냉수에 넣고 양파 깨끗이 씻은것 통대파 깨끗이 씻은것 표고 버섯 말린것 더시마 이렇게 끓이면 비린내 나지 않고 국간장만 넣어 간 마추어도 국물맛 쥑이 줍니다 함 해보이소그럼 나거서 몬 사묵심니덯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