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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기는 짧다. (바비코너)

작성자주님과영원히| 작성시간07.06.20| 조회수1623|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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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in his garden 작성시간07.06.20 "결코 잊지 말게. 추수기는 짧은 시간이라는 것을.” ...마음과 몸에 전율을 주시는 말씀입니다.. 마치 곁에 서서 들려주시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마침 장신대 구약 교수님이신 박동현 목사님의, "곡군을 필요로 하시는 하나님" 이라는 눈물의 강의를 받고 돌아왔는데.. 이 글을 읽어 내려가며 놀랄 수 밖에 없습니다... 짧은 추수기를 지나도록 생명을 살리시는 하나님의 일군들이 왕성케 하시고..쓰임 받기를 소원합니다...
  • 작성자 Israel태성 작성시간07.06.20 아멘~! 샬롬~!^^*^^
  • 작성자 깨뜨린옥합 작성시간07.06.20 주님'' 날카로운 타작기계로 변화시켜 주세요!!!
  • 작성자 달콤한기도 작성시간07.06.20 우리는 개종자들을 종교 시스템 속으로 이끌어 들이는 것이 아니라, 영광의 구원자 그리스도 예수와 연결되도록 주의를 기울여 도와야 한다. 우리는 결코 죽어 말라 썩어버린 인간이 만든 종교의 너울이 아니라, 주님의 대속과 주님과의 관계성만을 강조해야 한다. 인간이 만든 종교는 항상 많은 “겉포장들”을 만들어 놓고 상을 받기 위해서는 그것을 힘겹게 뛰어 넘어야 한다고 할 것이다. 반면에 "복음은 누구나에게 간단하고 어려운 것이 없다." 사람들은 지금 예수께 굶주려 있다. 부족한 것은 추수가 아니라 추수꾼들이다.
  • 작성자 김동욱 작성시간07.06.20 추수기는 짧으니, 저도 최선을 다해 정결하게 저를 준비 해야겠습니다.
  • 작성자 나의소망주님 작성시간07.06.20 알곡 되고싶어요 주님 ....ㅜ.ㅜ
  • 작성자 예심 작성시간07.06.20 주님. 주님 안에서 나의 자아가 완전히 죽고 주님의 사랑으로 충만하게 채울 수 있게 도와주소서.
  • 작성자 His best friend♡ 작성시간07.06.21 주님 절 택해주세요..
  • 작성자 다함 작성시간07.06.21 떠날 준비 해야 겠습니다. 주여 저를 청결하게 하옵소서 주님의 신부가되게 하소서 주만 바라봄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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