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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지!!!

할렐루야!!! 교회의 공동묘지라 불리는 유럽에도 작은 희망이 보입니다!(독일 프랑크푸르트 사랑하는교회 치유전도성회 보고)

작성자겸손|작성시간10:00|조회수1,585 목록 댓글 109

할렐루야!!! 독일에서 열린 치유전도성회의 보고서들을 올려드립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목사님,

 

첫째날 치유성회 보고드립니다.

 



2차 첫째날1차 첫째날
현지인118
타교회 한인성도20
독일성도
(해외성도포함)
4627
총합5935

 

사랑하고 존경하는 목사님. 첫째 날 집회 참석하신 거의 모든 분들이 주님의 만지심 가운데서 호전되고 치유를 경험하셨습니다.

 

* 13년 동안 닳았던 심각한 무릎 연골의 통증이 치유되어 자연스럽게 걷게 되었습니다. 또 오래된 허리 디스크가 치유되고, 틀어져 있던 골반이 맞춰졌습니다. 그리고 달랐던 다리 길이가 자라나서 맞춰졌습니다(미켈레)

 

* 20년전 교통사고 수술 후유증으로 목에 철심을 박아 극심한 통증을 호소했습니다. 그런데 치유 기도를 받고 그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달랐던 팔과 다리의 길이가 즉각적으로 맞춰졌습니다(가비)

 

* 설교 말씀을 통해 48년된 마음의 상처가 치유되고, 피부발진 90% 이상 사라졌습니다(안네)

 

* 설교 말씀을 듣는 중에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치유에 대한 믿음이 자라났습니다. 이를 통해 10년된 양쪽 골반과 허벅지, 무릎 아래로 있었던 심각했던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마음의 기쁨과 감사가 넘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내일도 집회에 참석할 것이고, 친구도 두 명이나 데려오겠다고 하셨습니다(에스텔라)

 

이 외에도 다양한 치유가 있었습니다. 치유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목사님,

 

둘째날 치유성회 보고드립니다.

 



2차 둘째날1차 둘째날
현지인186
타교회 한인성도10
독일성도
(해외성도포함)
4538
총합6444

 

사랑하고 존경하는 목사님!

둘째날은 정말 놀라운 임재와 말씀을 통한 만지심으로 깊은 회개가 가득했던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그리고 오늘은 참으로 놀라운 치유와 기적이 있었습니다.

 

1) 이란분이신 나히드 성도님은 50세로 집회 전단지를 통해 참석하셨습니다. 5세 때 이란-이라크 전쟁 중 폭탄 소리로 귀를 크게 다쳐 청력을 잃게 되셨고, 오른쪽 귀의 모든 기관을 다 제거했습니다. 실제로 목사님께서 오른쪽 귀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귀 안쪽이 뻥 뚫려 있는 상태였습니다.

치유기도를 받으시는 가운데 창조적인 기적이 나타났습니다. 기도 후 보청기를 뺀 상태에서도 먼저 목사님의 손가락 튕기는 소리를 듣기 시작하셨고, 이어서 여러 소리를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오른쪽 귀에서 소리를 듣기 시작하시며, “나히드라고 이름을 부르셨을 때 이를 알아듣고 반응하셨고, 직접 자신의 이름과 고향과 기타 다른 말들을 따라 말했습니다. 또한 왼쪽 귀도 보청기를 착용했지만 작은 소리까지는 들을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보청기를 빼고도 작은 소리까지도 듣고 말하게 되었습니다

 

2) 20대 파리나즈 자매님은 전단지를 보고 집회에 처음 참석하셨습니다.

자매님은 모태에서부터 척추 질환을 안고 태어났습니다. 어머니가 임신 중 넘어지는 사고를 당하면서 태아 때부터 디스크 4번과 5번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이로 인해 평생 통증에 시달렸으며, 다리를 위로 올리거나 옆으로 돌리는 등의 기본적인 움직임조차 불가능한 상태로 생활해 왔습니다. 그런데 오늘 치유 기도를 받는 과정에서 하나님의 능력과 손길을 따뜻한 온기로 체감했습니다. 기도 직후 몸을 움직일 때 처음에는 통증이 느껴졌으나, 치유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계속해서 움직이자 점차 통증이 사라지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또한 디스크 질환과는 별개로 차이가 많이 났던 다리 길이도 정확하게 맞춰지는 치유가 일어났습니다. 자유롭게 마음 껏 움직이고 뛰고, 달리셨습니다.

 

1, 2번 성도님들은 이란 분들이신데, 오늘 설교 말씀과 치유로 인한 하나님의 만지심을 받고 너무 기뻐하면서 내일도 꼭 오겠다고 하셨습니다.

 

3) 150까지 올라가던 5년된 고혈압이 정상이 되고 58년된 이명증상이 절반이상 사라졌습니다.

70세 잉에 성도님은 1차 치유 집회에도 참석한 분입니다. 잉에 성도님은 12살 때부터 시작된 이명 증상으로 인해 주위가 조용할 때마다 귀에서 "" 소리가 나는 고통을 겪어왔습니다. 또한 10년 넘게 진행된 탈모와 약 5년 전부터 시작된 고혈압 증상이 있었습니다. 특히 고혈압은 약물에 대한 거부반응으로 복용을 중단한 상태였으며, 날씨에 따라 혈압 수치가 변하는 등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설교를 들은 후 자신이 치유 받았음을 확실히 믿게 되었고 기분이 매우 좋아졌다고 합니다.

집회 첫날 참석 후 오늘 상태를 확인한 결과, 평생을 괴롭히던 이명 증상이 100%에서 45% 수준으로 크게 감소했습니다. 또한 150까지 치솟았던 혈압이 136으로 떨어지며 정상 범위에 진입했고, 분당 100회였던 맥박 수치도 76회로 안정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설교를 들으며 가끔 목사님들이 조심스럽게 언급하는 정도만 들었지, 이러한 깊이의 설교는 처음 들어본다고 말씀하시며, 말씀을 들으실 떄 마치 망치로 얻어맞아 깨지는 느낌이 드셨고 기도시간에 자신도 모르게 회개의 울음이 터졌다고 고백하셨습니다.

 

4) 말씀을 듣는 중에 예수님을 임금과 구주로 영접해야겠다는 결심이 드셨고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셨습니다!

51세의 에이미 성도님은 1차 집회에 참석하셨던 지인의 초대로 오늘 처음 참석하셨습니다. 2018년부터 이단교회에 다니게 되며 우울증이 생기게 되었고, 이단교회를 떠나 교회를 옮기셨지만 부정적이고 나쁜 생각이 지배하는 삶을 살아 오셨다고 하셨습니다. 목사님의 치유 선포 후 마음이 편안해지고 가벼워지셨고 심령의 자유를 느끼게 되셨습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시면서도 성도님이 출석하시는 교회에서는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성경적인 분명한 말씀이 마치 최고의 음식같았다고 하시며 사랑하는교회에서는 늘 이렇게 분명한 성경적인 진리가 전해지냐며 놀라워 하셨습니다. 말씀이 너무 좋아서 나중에 주일 오후 현지인 예배도 참석하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5) 우어줄라라는 성도님은 65세의 여성 분이십니다. 페이스북 광고를 보고 집회에 참석하셨습니다. 6개월전부터 이유 없이 시작된 위염과 역류성 식도염이 치유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분은 필리핀 사역을 오래하신 분입니다. 그리고 많은 사역을 경험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분의 고백에 의하면 설교가 매우 성경적이라고 하셨습니다.

오늘날 독일 교회 안에서 이러한 설교를 찾기가 거의 불가능하다고 하시며, 이런 말씀이 더 널리 전해지고 선포되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요즘 시대에 이렇게 성경적이고 온전한 설교를 들을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와 기쁨을 표현하셨습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치유가 있었습니다. 치유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목사님,

 

셋째날 치유성회 보고드립니다.

 



2차 셋째날1차 셋째날
현지인318
타교회 한인성도12
독일성도
(해외성도포함)
4944
총합8154

 

사랑하고 존경하는 목사님!

셋째날 또한 정말 놀라운 임재와 말씀을 통한 만지심으로 깊은 회개가 가득했던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그리고 오늘도 참으로 놀라운 치유와 기적이 있었습니다.

 

1) 김환희 형제님: 영국에서 온 김환희 형제님은 태어나면서부터 있었던 청력손실로 오른쪽은 6살에, 왼쪽은 10살에 귀의 기관을 전부 제거하고, 인공 와우 수술을 했습니다. 그런데 둘째날 치유집회 시간부터 박세훈 목사님의 기도를 받은 후 인공 와우기 없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소리를 듣기 시작하셨습니다(어머니의 증언). 그리고 오늘 아침 와우기를 빼고 여전히 소리가 들리는지 확인했을 때, 소리가 들리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할렐루야! 창조적인 기적을 행하고 계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2) 루카스 성도님: 2021년 심장에 그물망을 삽입하여 혈관 내경을 넓히는 스탠트 수술을 받으셨습니다. 그 후 언어장애 및 운동능력 저하와 함께 시력도 저하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부정확한 발음과 더듬거림으로 말하는데 오래 걸리던 언어장애가 이틀간 집회를 참석하시면서 치유기도를 통하여 이제는 끊어지지 않고 매끄럽게 말씀을 하실 수 있게 되셨습니다. 그리고 집회 참석 전 밤 운전을 하기 어려울 정도로 좋지않았던 시력도 전날 집회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불편함 없이 운전하셨고, 오늘밤도 문제 없을 것 같다고 고백하셨습니다.

또한 파킨슨으로 항상 등이 굽어지는 자세로 생긴 찔리는 통증으로 등 교정기를 구매해서 착용하실 정도였으나 어느 순간 통증도 완전히 사라진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3) 미라(인도네시아) 성도님은 페이스북을 통한 온라인 광고를 보고 이번 집회에 참석하셨습니다. 임신을 소망하는 마음으로 집회에 오셨습니다. 결혼 후 약 10년 동안 임신이 되지 않는 상황이었으며, 오른쪽 무릎에는 통증과 함께 끼긱소리가 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또한 말씀을 듣는 중에도 오른쪽 엄지손가락에 통증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역자들의 기도를 받으시고 오른쪽 엄지손가락의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박세훈 목사님의 기도를 받으시는 중, 사람과 관계에 있었던 힘듦에 대해 용서하는 기도를 하셨고 이후 치유기도를 받으시면서 오른쪽 무릎의 통증도 완전히 사라지고 움직일 때 점점 기쁨이 나타나는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서로 길이가 달랐던 다리가 같이졌습니다. 이후 계단을 내려가며 상태를 확인하는 가운데 이전보다 훨씬 가벼운 마음으로 할렐루야라고 고백하셨습니다.

 

4) 타교회 성도이신 한인 여자 집사님은 최근에 다리에 저림 증상이 있으셨는데요, 길을 가다가도 이 증상이 있으면 그 자리에 바로 주저 앉을만큼 심하셨다고 합니다. 박세훈 목사님께서 다리 길이가 확연히 다름을 보여주시고 기도해주시자마자 즉각적으로 다리 길이가 맞춰졌습니다. 집사님도 너무나 빨리 순식간에 일어난 치유에 너무 놀라워 하셨습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치유가 있었습니다. 치유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설교에 대한 간증)

1. 미하엘 목사님은 예수님이 하셨던 사역을 그대로 하시고 싶은 오랜 소원을 품고 있던 차에 친구의 소개로 이번 집회에 참석 하셨습니다. 꿈꾸어 오셨던 그 사역을 오늘 집회를 통해 직접 보고 느끼시며, 특별히 미하엘 목사님께서 개인적으로 성령님께 사역 40년째 되는 해에 새로운 사역의 길이 열린다는 음성을 붙잡고 계셨습니다. 놀랍게도 이번 집회 후인 4월이 정확히 40년째되는 달이라고 하시며 확증을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사랑하는교회의 사역과 진리의 말씀을 자신도 이어받아 함께 사역했으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독일 교회에서는 회개에 대한 내용과 정확한 진리를 듣기 어려운 경우가 많았는데, 이곳에서 예상치 못하게 자신이 원하던 교회를 발견하게 되어 매우 기뻤다고 했습니다. 더불어 기도 시간에도 모두가 함께 열정적으로 기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그 가운데 큰 은혜를 받으셨다고 고백했습니다.

 

다니엘라 사모님은 특별히 이번 집회 중 선포된 설교가 너무나 귀하다고 하셨습니다. 평소 은혜와 축복의 메시지만 가득하고 정작 회개에 대한 외침이 사라진 독일 교회에, 이러한 회개의 말씀이 반드시 회복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2. 레기나 성도님은 설교 내용이 마치 예수님이 직접 말씀하시는 것 같이 들렸다고 고백했습니다. 설교 내용 중에서도 팔복의 사람이 핍박을 받는다는 말씀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무엇보다 독일 교회에서는 용서와 회개에 대해 거의 설교하지 않기 때문에, 그동안 자신이 반쪽짜리 설교만 들어왔음을 깊이 깨달았다고 합니다. 이어 비로소 온전한 말씀을 듣게 된 것에 대해 무척 기뻤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3. 줄리사 자매(22)

평소에도 말씀에 대한 깊은 호기심으로 주석을 연구하며 의미를 알아가는 과정을 즐겨온 줄리사 자매님 오늘 선포된 팔복의 말씀을 들으며 마음에 큰 공명이 일어났다고 고백했습니다. 이렇게 상세하게 뜻을 풀이해주는 교회에 오게 된 사실이 너무나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특히 평소 궁금해하던 부분들에 대해 명쾌한 답을 얻게 되면서, 팔복에 대한 말씀이 내면에서 더욱 견고해졌다고 전했습니다.

 

어제 오신 분의 추가 간증입니다.

* 65세의 우어줄라 사모님은 독일교회를 담당하시는 목사님의 사모님으로 Facebook 광고를 보고 아드님과 함께 치유집회에 참석하셨습니다.

독일에서 진리를 전하는 교회들은 점점 사라지고 동성애를 인정하는 등 진리를 타협하는 이 시대에 큰 안타까움을 느끼셨는데, 오늘 전해주시는 말씀에 큰 은혜를 받으셨습니다. 모든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가 된다고 하시며 독일에 타협되지 않은 진리를 전하는 사랑하는교회가 있어 감사하다는 고백을 하셨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목사님,

 

넷째 날 치유성회 보고 드립니다.

 



2차 넷째날1차 넷째날
현지인3738
타교회 한인성도14
독일성도
(해외성도포함)
4437
총합8279

 

사랑하고 존경하는 목사님!

넷째 날은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특히 많은 현지인들이 하나님께 회개하며 여러 사람이 의자 밑에 꿇어 엎드려져 통회했습니다. 그리고 남은 대부분의 현지인들이 다같이 자리에서 일어나 양손을 들고 전심으로 회개하며 기도했습니다. 이 장면은 제가 1차 집회와 2차 집회 가운데 처음 보는 놀라운 장면이었습니다.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그리고 오늘도 참으로 놀라운 치유와 회복이 있었습니다.

 

1. 랄프 목사님께서는 오랜 시간 심장 질환과 노환으로 인한 척추 변형으로 깊은 고통 속에 계셨습니다. 집회장에 들어오실 때만 해도 굽은 허리 때문에 타인의 부축 없이는 단 한 걸음도 떼기 힘든 상태였으며, 심장 기능 저하로 인해 3분 이상 서 있는 것조차 불가능하셨습니다. 그러나 치유기도 후, 놀라운 치유가 일어났습니다. 사역자분과 10분이 넘도록 서서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되었고 대화 도중 지금 이렇게 서서 큰 목소리로 이야기하고 있다니 라며 아내분이 변화에 놀라워하셨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께 뜨거운 감사와 영광을 돌리셨습니다. 그리고 달랐던 다리 길이가 맞춰지고 누구의 도움도 없이 의자에서 스스로 일어나셨을 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굽어 있던 척추가 기적처럼 완전히 펴졌습니다. 그래서 전에 못하셨던 신발을 스스로 신으실 정도로 치유되셨습니다.

 

 

특히 목사님께서는 과거 라인하르트 본케 목사님과 동역하셨던 분이십니다. 본케 목사님 이후 이토록 순전한 복음의 진리와 바른 사역을 다시 마주하게 된 것이 얼마나 큰 기쁨인지 모른다며 깊은 감격을 전하셨습니다.

 

최근 독일에 유명한 단체의 집회에 참석하셨는데, 참으로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모든 것이 있어도 회개의 메시지가 없으면 모든 것은 의미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오늘 사랑하는교회에서 전한 메시지에 회개가 선포되어지는 것을 듣고 눈물 흘리며 감격해하셨습니다.

 

이제 목사님께서는 현지인 예배에도 시간이 나는 대로 참석하여, 주님 안에서 합력하여 선을 이루자는 축복의 권면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무엇보다 집회를 마치고 댁으로 돌아가실 때, 굽었던 몸을 꼿꼿이 세우고 당당한 걸음으로 주님을 찬양하며 힘차게 귀가하시는 모습은 보는 모든 이들에게 살아계신 하나님의 영광을 목도하게 했습니다. 육신의 치유를 넘어 영적 기쁨과 강건함을 회복하신 목사님의 삶을 통해 행하실 하나님의 일을 기대하며 찬양합니다.

 

2. 알라나 자매: 브라질 출신으로 현재 체코에 거주 중인 알라나 자매는 이번 집회를 위해 생업의 휴가까지 내고 3일간 전 일정에 참석했습니다. 브라질과 체코 현지 교회들이 찬양의 열기나 종교적 형식은 갖추었으나, 정작 영혼을 변화시키는 말씀의 생명력이 고갈되어 안타까워했습니다. 자매님은 이번 집회에서 선포된 명백한 진리의 말씀과 타협 없는 강력한 기도의 사역을 목도하며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것이야 말로 우리 브라질 교회들이 본받아야 할 참된 교회의 모습이라고 고백하며, 체코로 돌아가 가족과 지인들에게 이곳에서 만난 주님과 진리를 담대히 전파할 것을 결단했습니다.

 

3. 안드레아스 성도님은 1차 치유전도성회에 참석하셨던 지인의 초대로 이번 집회에 참석하셨습니다. 치유기도를 받기 전에는 디스크 염증과 고관절염을 약 10년 전부터 앓고 계셨습니다. 또한 목구멍은 태어날 때부터 감각이 없는 상태로 평생을 지내오셨습니다. 그런데 치유 선포 이후, 태어날 때부터 없었던 목구멍의 감각이 돌아오는 놀라운 치유를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치유기도를 받으신 후, 디스크와 관절의 상태에 뚜렷한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이전에는 허리를 숙이는 것이 어려웠으나, 이후에는 팔이 땅에 거의 닿을 정도로 몸이 부드러워졌고, 짧았던 오른쪽 다리의 길이도 길어지는 변화를 경험하셨습니다.

이번 집회를 통해 영적 각성의 시간이 되었으며, 설교가 시작됨과 동시에 임한 강한 성령의 임재와 거룩한 무게감에 압도되어, 오랜 시간 이어진 말씀 선포에도 깊이 몰입하여 들으셨다고 하셨습니다. 매우 성경적이라는 인상을 받으셨다고 고백하시며, 설교를 듣는 동안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느끼셨고, 한마디로 정열적이고 강력한 말씀이었다고 표현하셨습니다.

 

4. 45세의 에스텔라 성도님은 페이스북 광고를 통해 치유집회에 참석하셨습니다. 성도님은 4년 전부터 시작된 관절염으로 무릎에 물이 차고 부종도 심했습니다. 여러 차례 수술도 했지만 호전이 되지 않아 통증으로 고통을 받고 계셨습니다. 또한 하지정맥의 문제로 발뒷꿈치를 들어 올릴 수 없을 정도로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셨습니다. 그런데 치유 기도를 받은 후 종아리의 통증이 즉각 사라지고 관절염으로 인한 모든 통증도 사라졌습니다.

믿음으로 움직이며 걷고 있을 때, 박세훈 목사님께서 이 분의 고관절도 고쳐주라는 감동을 받으시고 치유기도를 해주셨습니다. 의자에 앉아서 확인해보셨을 때 두 다리의 길이가 차이가 확연히 났으나, 목사님 기도를 받으시고 그 자리에서 짧았던 다리가 육안으로 볼 수 있을 정도로 순식간에 길어지며 다리의 길이가 맞춰졌습니다. 순간적으로 너무나 놀라워하시며 환한 미소로 기뻐하셨습니다.

 

5. 72세 루카스 성도님은 2차 치유집회에 참석하시며 계속해서 많은 치유를 경험하고 계십니다. 성도님은 약 1년 전부터 양쪽 눈이 흐릿하게 보이는 증상으로 인해 큰 답답함을 느껴왔습니다. 병원에서 백내장 수술을 권유받을 정도로 상태가 좋지 않았고, 특히 저녁 시간만 되면 눈 상태가 더욱 악화되어 일상생활에 지장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흐릿했던 양쪽 눈이 정상으로 회복되었습니다! 치유사역을 받기 전 사역자가 종이에 적어주신 숫자가 보이지 않으셨는데 기도를 받으신 후 다시 확인하셨을 때 숫자를 보시고 명확하게 읽을 수 있게 되셨습니다. 이제는 백내장 수술을 할 필요가 전혀 없어졌다며 기뻐하셨습니다.

 

6. 저스틴은 시력이 마이너스 1 밑으로 계속 떨어지는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치유선포 시간에 즉각 눈이 상쾌해지는 느낌과 함께 시야가 깨끗해졌고 핸드폰 성경어플로 11포인트 정도의 글씨를 3미터 거리에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시력이 회복되었습니다! 할렐루야!

 

그 외에 여러 가지 치유가 있었습니다. 치유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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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블루 스카이 | 작성시간 30분 전 new 할렐루야!!! 하나님께 불가능한 일은 없습니다
    독일과 유럽에 새로운 진리가 전해지고 삼중사역이 널리 퍼지게 하소서!!!
  • 작성자주님과늘함께! | 작성시간 24분 전 new 할렐루야!!♡♡
  • 작성자하나님 당신을 갈망합니다 | 작성시간 14분 전 new 할렐루야 ~~
    전도성회 가운데 임하시고 역사하신 하나님
    찬양드립니다
    소성케하는 부흥의 불이 계속 타오르게 하소서
  • 작성자진짜겸손을구하는자 | 작성시간 10분 전 new 할렐루야!!!
    독일 가운데 큰 은혜과 기적을 베푸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 작성자신선한 기름 | 작성시간 6분 전 new 주님 감사합니다
    그러나 목마릅니다. 주님께서 더욱 임하여 주셔서 통회자복하는 일들이 일어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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