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5-7일까지 열린 "사랑과 희생의 여종" 하이디 베이커 목사님 초청 성회 때 강사비 외에 7,000명의 고아들을 위해 5,000만원을 따로 드렸습니다.
그리고도 약 7,000만원을 드려 전도용 트럭을 새 것으로 사 드리기로 했습니다. 사실 앞의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트럭을 사드리기로 한 것은 그곳에선 트럭에 약 100명씩 타고 오지로 전도여행을 자주 떠납니다. 때로는 3일씩이나 트럭을 타고 가서 복음을 전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트럭이 너무 낡았습니다.
담임목사님이 그 말을 들었을 때 ‘이것은 영혼 구원을 위해 꼭 필요한 일이다.’라는 생각이 드셨고, 그래서 전격적으로 트럭을 사 드리기로 결정한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돈을 영혼 구원을 위해 사용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주신 모든 은사와 그 외에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을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사용해야 합니다.
할렐루야! 주님 그 트럭을 통해 수많은 영혼들이 구원 받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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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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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늘기쁨 작성시간 09.03.30 마음이 기뻐서 춤을추네요... 큰믿음교회가 더 주님 앞에 헌신하며 나가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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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뷰티 소-올 작성시간 09.08.11 주님 물질통로와주님사랑 통로로 사용되어지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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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름 작성시간 09.10.21 돈의 어떻게 쓰여야 하는지 본을 보여주는 교회를 알게 되서 너무 기쁩니다~ 하나님, 트럭이 들어가는 곳마다 많은 영혼이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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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폭포처럼 작성시간 10.01.16 화끈하게 쓰시는 성령에 사로잡힌 교회...이런 교회가 한국에 더 많이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이미 잘하시는 교회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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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님은왕 작성시간 10.02.22 아바 아버지를 보고 너무나 은혜받았습니다...모잠비크에 부흥을 위해..그리고 전세계 부흥을 위해 큰믿음교회에 헌금하겠습니다.
저희도 간접적으로 트럭 사드린거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