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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님의 영접기도가 선포되자 모두가 함께 통곡하였습니다.

작성자브릿지|작성시간11.01.31|조회수1,343 목록 댓글 34

정말 선하고 좋으신 아버지를 기쁨으로 찬양하고 경배합니다~

심방전도 요청이 쇄도하고 있음에도 개인적인일로 바쁘다는 핑계를 대고 차일피일 담에 나가야 겠다고 미루고 있었습니다.

말이 팀장이지 특별히 복음을 전해본 경험도 없고, 환자 방문이나 교인 방문 정도 밖에 경험이 없는 저로서는

두렵고 떨리는 일이었습니다.

 

심방전도 특공대 사무실에서 전도 요청이 들어와 사무실에 들려서 요청자와 전도자에 대해 정보를 듣고

예언사역자와 연락을 취해서 담 날로 약속을 정하고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기도였습니다.

철야기도에 나와 밤 늦도록 방언으로 기도하는 가운데 유난히 다른 날 보다 육체적으로 힘든 것을 느꼈지만

요즘 하는 일이 많아서 많이 피곤한 가보다 하는 생각으로 담 날 전도도 가야하고 때가 때인 만큼

영과 혼과 육을 하나님께 집중하며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였을까요 약속 장소로 출발 하기 전 교회들러서 주님께 "전 제대로된 복음도 전해본적 없고

말이 팀장이지 정말 자신이 없습니다."라고 고백했을 때 주님께서 빌립보서 4장6절 말씀을 묵상하게 하셨고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편안한 맘으로 가라는 감동을 주셨습니다. 그 순간 저에게 염려와 걱정 근심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가는 길이 아주 순탄하진 않았지만 그런 문제들이 우리를 불안하게 하거나 평안한 마음을 깨뜨릴 순 없었습니다.

 

요청자인 우리 교회 성도분과 만났을 때 저에 입에서 나온 말은 "제 맘이 왜 이렇게 기쁜지 모르겠어요!

이미 주님께서 승리하셨다는 감동이 제 안에서 역동하고 있음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함께 기도로 준비하고 사 전 양해 없이 우리가 자매님을 방문했을 때 전도자는 당황해하며 담에 방문 해 달라고까지

반응을 보였지만 미안하다고 하면서 어떤 염려나 걱정도 없이 평안한 마음으로 부드럽게 대처하며 들어갔을 때

자매님은 썩 내켜하지도 않으면서 과일과 차 대접까지 해 주었습니다.

 

요청자인 언니가 동생과의 관계가 좋으셔서 자연스럽게 이웃집에 놀러온 분위기가 되었고

자라온 이야기와 신앙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면서 알게 된 것은 어렸을 때 교회를 다녔는데

어린 나이에 방언을 받았고 그것이 방언인 줄 몰랐고 그것이 자매님 안에 두려움으로 자리 잡았고

성령을 받고 성령님과 교통하는 것을 방해하는 원인이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놀라운 것은 함께한 예언언사역자 집사님이 전도를 위해 기도드렸을 때 메세지와 환상을 보여주셨고

제가 봐도 탐이 날 정도의 멋진 한영 성경책을 선물로 준비할 수 있도록 감동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자매님이 영어버전의 성경책을 선물로 받고 놀라워하면서

바로 전 날에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면서 평소 관심도 없었던 영어 버전의 성경에 대해 감동이 와서

잠언을 영어로 다운 받아 읽으면서 영어버전의 성경책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확증을 주면서

왜 이렇게 눈물이 나지? 하면서 계속 눈물을 닦는 것이었어요.

예언사역자를 통해 자매님을 향한 아버지의 부르심과 계획이 전해지자 요청자인 언니분도 함께 놀라워하면서

살아서 우리 곁에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느낄 수 있는 또 한 번의 시간이있었습니다.

 

요청자인 언니께서 아직 영접기도도 받지 못한 상황인데 너무 좋으셔서 성령세례를 받게 하자고 요청하셨지만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성령세례도 선물로 주시지만 자유의지 또한 우리에게 선물로 주셨다는 것을 전하고

먼저 영접기도를 받겠느냐고 의지를 물었을 때 자매님은 마음에 준비를 하고 받고 싶다고 하면서 다음에 하겠다고

미루었지만 일단 영접기도는 지금 본인이 직접 선포하는 것이 좋다고 자연스럽게 선물로 준비해간 좋은 씨 맑은 물

책 자 뒤에 영접기도문을 읽고 선포하라고 했을 때 아무 저항 없이 예수님을 영접하는 기도문을 읽어 내려가자

그 자리에 함께한 모두가 약속이나 한 듯이 통곡하며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경배를 올렸습니다. 

 

그 때부터 자매님의 마음 문이 활짝 열렸고 아버지께서 자매님을 사랑하셔서 예비한 시간이란 것과

그동안 아버지께서 자매님을 많이 기다리셨다는 것을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예언사역자와 나이도 비슷하고 환경이나 여건들이 잘 맞았고 기도 중 성령께서 감동 주시는 대로 따라

순종하며 나갔을 때 주님께서 자매님을 청년 부 예배까지 나올 수 있도록 인도 해 주셨습니다. 

 

정말 순종함으로 기쁨으로 주님께 의지 하며 나갔을 때 모든 것이 순적하게 진행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처음으로 심방전도 특공대로 방문해서 전도 대상자가 성령세례 받고 간증했을 때 주님께 기도드렸던 것이 생각납니다.

처음에 심방 전도 때 기름 부어주신 것 처럼 다음 심방전도 때도 순조롭게 영혼구원 이룰 수 있도록 기름부어 주세요!

어떤 분이 동일 한 내용의 댓글 달아주신 것도 기억이 납니다. 감사드립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로 가능한 일입니다. 또한 우리의 기도가 영혼을 살립니다!

전도자의 언니의 기도가 있었고, 중보 기도자 들의 기도가 있었고, 예언사역자 집사님의 기도가 있었습니다.

우리 모두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주신 아버지 하나님 감사드리고 찬양드리며 경배 드리오니 영광 받아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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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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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나의 모든것 되신분 | 작성시간 11.02.08 와!정말 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주님..
  • 작성자Humble song | 작성시간 11.03.21 T_T Awesome GOD!!!
  • 작성자mercyme | 작성시간 14.04.03 할랠루야!!!!!!!!!
  • 작성자아름다운 예수님 | 작성시간 14.04.04 할렐루야!!!주님을 찬양합니다!! 한영혼 한 영혼을 사랑하시는 마음이 느껴집니다ㅠㅠ
  • 작성자주님을 신뢰해요 | 작성시간 18.04.07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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