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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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은 사람 작성시간23.06.28 저는 칭의와 도덕적 의의 관계를 그럼 어떻게 보아야 하는 것인가? 궁금했었는데
이번 설교 말씀을 통하여 이전보다 더욱 명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칭의는 의를 행해야 할 당위성을 보여줄 뿐이다!!
너희가 이전에 어떻게 살았었는데, 너희가 이제 그렇게 살면 되겠냐?
말씀대로 살아 갈 비결을 성령님으로 얘기한다
진정한 성경말씀 해석은 어려울 수 밖에 없고, 하지만 그 발견은 귀하다고 고백합니다
들은 말씀이 지식이 그치지 않도록 또한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묵상하는 한 주 되도록 하겠습니다 -
작성자 Jesus is victor~~~! 작성시간23.06.28 제목부터 방황하는 영혼을 끌어당기는 담임목사님의설교는 정말 들으면들을수록
진리앞에 도망갔다가 돌아오게 마음속을 난리가나게 되는말씀입니다.
목사님 고아와같은 영혼들을 살리고 진짜보호자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되게 하는 말씀을 생명다해 전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ㅜㅜ
성도 가 진짜 성도되게 하는 말씀을 삶으로 살아내게 결단케하고, 변화되지않고는 정말 밤잠이 오질않게 하는 말씀입니다.
지옥의길이아닌 천국의 길로 소망을두게 결단하게될수밖에없는 회개가 터져나오는 말씀입니다. ㅜㅜ 😭
감사합니다 ㅜㅜ
방황하던 저의 영혼을 다시 붙들어서 안아주시고 용서해주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
추신: 말씀을 듣고 축도시간에 귀를 치유받았습니다. \ \^___^/ 심하게 부어서 만질수도없었던 오른쪽 귀의붇기가 빠지고 통증이 없어졌습니다. -
작성자 주님으로 살아내는 삶 작성시간23.06.29 생명의 말씀을 먹여주시는 목사님의 수고에 한없는 감사를 드립니다.
오직 주님만을 위해 사시는 목사님께 더 큰 목마름과 지혜와 계시가 부어지길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교회에 뿌려지는 말씀이
얼마나 제 영을 새롭게하는지요.
버림 받아 마땅한 제가,
주님으로 살아내려고 몸부림 친다는 것은, 정말이지 은혜이고 기적입니다.
설교가 어렵다 하지 않고,
들려지는 것에, 이해되는 것에 감사하며 주님으로 살아내겠습니다.
목사님의 눈이 피로하지 않도록,
어깨가 불편하지 않도록,
전신에 회복이 임하도록 축복하고 기도합니다.
천국을 소망하도록,
길을 열어주시는 주님께,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trulytruth 작성시간23.06.29 아무 소망없는 죄인을 오직 하나님의 긍휼과 사랑으로 독생자를 십자가에 내어주시고 주님의 십자가 공로때문에
나를 의롭다고 여겨주시는 칭의가 얼마나 놀랍고 크신 은혜이며 측량할 수 없는 사랑인지요..ㅠㅠㅠ
영혼을 관통하는 진리의 말씀의 빛속에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주님의 십자가 사랑을 묵상하며
이 복음의 능력으로 살아가기를 결단하고 간구하게 하시는 생명의 말씀 듣게 하신 주님께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ㅠㅠ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자녀에게 성령을 주시는 아버지 그 사랑을 부으시고 부어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