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하나님의상속자 작성시간15.08.20 진흙이 토기장이의 손에 있음 같이 우리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다루심의 손길을 느낍니다.
의인을 시험하사 그 폐부와 심장을 보시는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이 어떠한지 알려 하심으로 이단 시비라는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믿습니다.
76번째의 신간을 낼 정도로 설교가 곧 책으로 출판되는 이 놀라운 현실을 보면 하나님의 다루심의 손끝은 담임목사님을 향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왕좌가 아닌 십자가라는 대목에선 김옥경 목사님의 꿈 ‘자아의 죽음’이 생각나게도 합니다.
하나님이여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며 나를 시험하사 내 뜻을 아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