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 추천!!!!!!! “성부와 성자는 동등하신데 왜 아버지는 나보다 크시다고 하셨나?” (25. 1. 26. 주일설교, 변승우 목사)
작성자『사랑하는교회』 작성시간25.01.27 조회수0 댓글 146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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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리아의영성 작성시간25.01.30 삼위일체 하나님은 ‘동등한 하나님이시지만 서로 다른 지위를 가지셨다‘는 말씀이시지요? 명쾌합니다~ 알고는 있어도 막상 성경적으로 설명하기는 어려운데 성경적인 깔끔한 설명과 말씀 연구로 고생하시는 것에 늘 감사합니다 목사님~ 영육간에 강건하시길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말미에 하신 말씀도 계속 생각나 한주동안 묵상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사랑에 감사합니다 가지이고 무력한 피조물일 뿐인 저는 창조주이신 선하신 하나님을 그저 매일 신뢰하는 것밖에 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성령을 힘입어 매일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매일 성령충만함 가운데 말씀대로 살아 매일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평생 살아가게 하소서
<내가 너를 사랑함이라>
내가 너를 사랑하는 것은
네가 다른 사람보다 나아서가 아니라
내가 너를 사랑하는데
내가 너를 사랑하는데
내가 너를 사랑하는 이유는
네가 죄를 짓지 않아서가 아니라
내가 너를 못 잊어 하고 사랑하는 까닭은
내가 너를 영원히 사랑함이라
내가 너를 사랑하고 영화롭게 하는데
누가 너를 정죄 하리요
욕되게 하리요
아무도 너를 만질 수 없음을
내가 너를 사랑함이라 -
작성자 끝까지이기는자 작성시간25.02.01 삼위일체안에 있는 질서속에서의 권위차이를 말씀하실때 저도 계속 우리 인간의 가정이 떠올랐어요 부부간, 부모자식간 권위등을 생각하며 들으니 이해가 수월했어요 '나보다 크심'에 대한 뜻이 멀리 있는게 아녔구나!(제대로 보는 것과 별개로요)하고 흡족하고 감사히 들었습니다 목사님의 기도제목에 저도 아멘입니다 또한 하나님이 제정하신 가정제도와 교회, 권위가 존재하는 그외의 모든 세상제도가운데 질서와 권위가 바로 세워지며, 삼위일체하나님께 대한 우리의 순종이 온전으로 나아가기를 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버지가 나보다 크시다 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에서 사랑의 부자관계가 너무나도 아름답게 느껴져 눈물이 납니다 두손들고 경배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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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겸손단장 작성시간25.03.02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태어나시기 전부터 하나님의 아들이셨다(성육신으로 인한 관계가 아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깨달아야 하나님의 모든 충만한 것이 우리안에 충만해지는 것이에요.
”지식과 감정과 의지로 합당하게 하나님께 순종하고 충성하고 예배하고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제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배고픕니다
아버지 목마릅니다
아버지의 사랑을 더 깨달아 알기를 원합니다
첫 아이를 낳아 품었을 적이 떠오릅니다
하나님은 어떻게 독생자 예수님을 내어주실 수 있는가..그 다할 수 없는 사랑에 아이를 볼 때마다 주님의 사랑이 오버랩되어 기쁘면서도 참으로 고통이었습니다
이해할 수 없는 사랑, 죽기 위해 오신 그 사랑..
아버지의 다할 수 없는 그 사랑
성령님 성령님 깨달아 알게 하여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