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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리아의영성 작성시간26.03.22 요한복음 11장
33. 예수께서 그가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이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비통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사
35.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하나님이 사사모를 왜 일으키셨는지 볼수록 알게 됩니다
고통 받고 신음하는 영혼들을 결코 두고 보실 수 없으셔서ㅠ
하나님은 참으로 우리의 아픔에 공감하시는 분이십니다ㅠ
그뿐 아니라 우리를 신부 삼아 주시는 고귀한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우리와 영원히 함께 하면서 하나님의 모든 좋은 것들을 함께 누리게 해 주고 싶어하시는 따뜻하신 분이십니다
나는 주님의 소유 나는 주님의 신부
먼저 사랑하시고 전부 삼으신 그 사랑
주님의 신부라는 정체성으로 살아갈 수 있는 은혜 주심에 감사합니다
이 땅에서부터 주님의 신부로 주님과 동행하다 천국 가서 주님과 영원히 살게 하소서
존재 자체로 감사한 김옥경 부담임 목사님 뵈어서 너무 좋습니다🩷 -
작성자 twoyu 작성시간26.03.22 아버지와 신랑되신 하나님과 예수님의 이 구구절절한 사랑을 우리 변승우 담임 목사님과 김옥경 부담임 목사님처럼 끈질가게 그리고 이렇게 깊이 가르쳐 주시는 분들을 만난 것이 얼마나 큰 은혜요 영광이요 감사한 일안지 매번마다 가슴이 뜨거워 집니다. 내가 잘 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에 조금 반응 했을 뿐인데도 분에 넘치는 사랑을 부어주시네요.
그냥 일상속에서 가장 평범한 삶을 살아 갈 때도 우리 부부의 삶에 끊임없이 희노애락이 뒤섞여 끈끈하게 묶이게 해 주시는 모습 속에서 신랑되신 주님의 마음이 느껴져서 감사할 때가 무척 많습니다.
신랑 신부는 그렇게 행복하게 서로 믿어주고 서로에게 신의를 다해서 살아가는 것을 매일 경험합니다. 때론 그런 삶속에 하나님이 코메디쇼를 마련해 주실 때가 있는데.. 신랑과 둘이 한바탕 배꼽울 잡고 쓰러질 정도로 웃을 때도 있습니다. 이렇게 사랑하면 되는구나.. 이렇게 주님하고도 사랑하면 되는구나. 단순한 일상속에서 만나는 거룩하면서도 유쾌한 우리 주님의 밀착된 사랑에 넘치는 감사가 나옵니다.
더불어 이런 만족한 행복을 믿지 않는 불신자들에게도 알려 주고 싶고 함께 나누고 싶은 소망이 계속 자라게 해주셔서 그것도 감사드립니다